'글무더기'에 해당되는 글 92건

  1. 2010.06.02 투표자 할인 이벤트하는곳들
  2. 2010.06.01 문수스님 '4대강사업 중단하라'며 소신공양.
  3. 2010.05.31 여러 만화속 탐정들에게 사건을 의뢰해보아요.
  4. 2010.05.31 문득 생각난 옛날이야기...
  5. 2010.05.29 개똥녀,발길질녀, 폐륜녀... 그들을 말하는 이들에 대해서...
  6. 2010.05.28 '미쿠를 국회로?' 새로운 전자정당의 출현인가?
  7. 2010.05.28 오세훈 서울시장후보 토론회 연달아 파행 그 이유는?
  8. 2010.05.23 구글의 모바일기술, 새로운 컴퓨팅 세계 개척한다
  9. 2010.05.22 얼굴인식시스템의 문제점 구글의 고민
  10. 2010.05.22 스마트폰·트위터’ 외식업계를 흔들다 파이넨셜 뉴스
  11. 2010.05.17 명절이면 놀러오곤 했던 추억의 케릭터들.
  12. 2010.05.17 [증강현실 AR] 스마트폰과 모바일 환경을 몸의 일부처럼 '모빌리티안'시대.
  13. 2010.05.12 삼성생명 비리와 대기업 윤리의식.
  14. 2010.05.09 국가사업 인력동원 언제까지 될건가?
  15. 2010.05.03 본방보다 30분 빠른 파업뉴스데스크
  16. 2010.05.02 G마켓, 대학생에 100원짜리 점심 제공
  17. 2010.04.29 귀차니즘에 대한 정의
  18. 2010.04.27 특별한 선물, 나만의 우표 만들기
  19. 2010.04.22 도서관에서 책을 버리는 이유
  20. 2010.04.21 3일만에 30억 '유시민펀드' 대박
  21. 2010.04.15 일상속 미디어를 찾아봅시다. (1)
  22. 2010.04.13 게임 이용자 개인정보…정부가 모두 가져간다. (1)
  23. 2010.04.13 아이패드를 사야하는 20가지 이유...?
  24. 2010.04.04 빨강립스틱을 주제로 글을 만들어보자
  25. 2010.04.01 나의 하루종일 예술활동
  26. 2010.03.31 천안호기세를 틈타 별의별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7. 2010.03.30 외국인이 보는 뚝배기
  28. 2010.03.26 영화보다가 떠오른 미국 역사모험어드벤쳐의 공식
  29. 2010.03.25 `술 취했다` 성폭행 재범 감형 인정 `논란`
  30. 2010.03.23 아니...조원양반...그게 무슨소린가...

다들 투표들 하셨습니까? 아직 안하셨다고요? 그럼 투표하시고 인증샷한번 찍으시는건 어떻습니까?
투표를 하신분들을 위한 이벤트가 주변에 많군요. 그걸 써먹으면 할인되는곳이 많네요.

http://efn.edaily.co.kr/BrandNews/NewsTotalRead.asp?sub_cd=DJ&newsid=02453446592997456 
불고기브라더스 6월2일과 3일 이틀간 투표한 사람들이 사진찍어오면 20%할인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6/01/zdnet20100601152506.htm
투표하고 인증샷 보내면 스타벅스 커피가 공짜.

http://www.officia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3310
충무아트홀, 올 쇽업, 몬테크리스토 오늘 뮤지컬 할인(최고 짧은건 오늘 4시까지 밖에 없다니 예약을 서두르시길...)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5_00001&id=201005270158
엠엔소프트 자신이 방문한 투표소를 클릭하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증정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00601212448&section=01
여러 예술인들의 투표이벤트.임옥상 씨의 트위터(@oksanglim),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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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190 투데이코리아/김승희기자
문수스님이 4대강 사업을 중단하라며 소신공양을 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소신공양이 뭐지?'하고 찾아보았다.
찾아보니 소신공양은 구도자가 온몸을 태워 부처님께 공양하고 그 빛으로 중생을 널리 구제하는 것을 뜻하는 불교용어라고 헀다.
그 용어를 보자마자 뭔가가 턱. 하고 막히는 기분이 들었다.

더이상 여러생명들이 희생되지 않기위해 한 생명이 자신의 모든것을 던졌구나...

하는 씁쓸한 생각이 자꾸 맴돌았다.

소신공양을 했다는 문수스님에 대해서 몇가지 찾아보니 평소에는 묵묵히 수행만 하던 스님이였다고 한다.
3년간 문밖을 나가지 않으며 1일 1끼의 검소한 식사를 하며 수행을 계속하다 소신공양 며칠전부터 
'내몸은 자연의 일부니 소신해야겠다.'라는 자신의 의사를 주변에 말하고 다녔다고 한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00601022425&section=03 프레시안

아마도 이번의 투쟁은 과거 지율스님이 천정산터널을 반대하며 200일 넘게 단식투쟁을 하신 이래 가장 충격적인 불교계 환경투쟁이 아닌가 싶다.
이에 조계종과 불교환경연대는 애도의 뜻을 표했다.
http://www.ytn.co.kr/_ln/0106_201006011630435825 YTN

문수스님의 소신공양까지 포함사대강공사가 점점 많은 생명을 집어삼키고 있다.
얼마나 더 많은 생명을 집어삼켜야 공사가 멈출지...지금까지 죽은 생명들로는 부족한건지... 아직도 삽질은 계속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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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주변에서 사건이 터지거나 사람이 죽었습니다

여기 9명의 개성있는 탐정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들에게 의뢰를 해보도록 합시다.

1.다카조 세이야
2.네무로
3.다이치 키튼
4.코난
5.스즈미아하루히
6.키요시로
7.토마 소
8.가란도 앗파레
9.김전일

자아. 당신의 인물선택력은 얼마인지 알아봅시다.

1.다카조세이야.

당신이 이분의 사무실에 찾아갔다면 당신은 어떤 남자가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을 시켜놓았거나 만들고 있는 도중일것입니다.

당신은 일단 한수접고 들어가야 합니다. 지금 매우 까다로운 상황이니까요.

네. 당신이 찾아갔다면 좋은 상황입니다.만 만약 당신이 음식점을 하거나 농장을 가꾸거나 하시고 거기서 사건이 벌어진다면.

...미리 애도를 표합니다. 이 몸은 말랐는데 위가 무한대인 사나이는 끊임없이 음식을 요구해대며 먹어댈것입니다.

당신은 요리인생 최대의 고비를 겪게 될 것입니다.

그는 당신의 요리스피드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가게의 냉장고와 당신이 구해올 수 있는 식제료의 양까지 계산해놓고

한계점까지 먹어댈 것입니다.

그러다가 그 탐정이 갑자기 주방에 들어가서 자기가 요리한다고 하거나. 갑자기 또다른 요리를 주문한다고 해서

화를 낸다던가 짜증을 부리거나 하시진 마시길. 이게 다 사건해결의 열쇠이니. 그러려니 하고 받아줘야합니다.

사건해결은 깔끔하고 뒷사람을 생각해줍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당신의 냉장고도 깔끔해졌습니다.

게다가 저 사람이 혹여나 여기가 마음에 들었다면.말 그대로 장사가 안될정도로 얻어먹으려 들것입니다.

당신은 사건은 해결했지만 파산했습니다 20점

(출처: 절대미각 식탐정

보시다시피 먹는거 좋아하는 탐정입니다.

뒷 마무리도 깔끔할때가 가끔 있습니다.하지만 진짜 가끔이니 주의하세요.)



2.네우로

당신은 아마 티비에 유명하다고 소문난. 그렇지만 약간 어리버리하게 생기고 먹을거 잘 먹는 여탐정에게 갔을것입니다.

하지만. 그녀의 곁엔 언제나 제멋대로이고 말 험하게하고 별의별 능력이 뛰어난 매서운 조수가 한명 있을것입니다.

정말 골치아픈 문제라고 생각하셔도 그냥 부탁하세요. 쌍수들고 환영할겁니다.

그 조수가 탐정을 골린다고 지적하시거나 하지 마세요. 당신이 미해결사건이 될지도 모릅니다.

또 사건의 해결과정에서 당신의 친구나 직장상사, 착하게 알고지냈던 사람들이 평소와 영 딴판인.

즉 기괴한 모습으로 범행을 저지른 이유를 말할때 당신은 인간혐오의 감정까지 다다르게 될겁니다.

만약. 당신이 범인이고 그 탐정에게 의뢰했다. 그렇다면 그냥 트릭이 공개되었을때 인정하고 곱게 잡혀가세요.

괜히 탐정이나 조수를 건드리거나 화가나서 난동을 부린다면 당신은 마계의 여러 인기상품들중 하나와 조우할겁니다.

당신은 인간혐오에 휩싸이거나 마계의 인기상품을 알게되었습니다. 10점

(출처: 마인탐정 네우로

보시다시피 매우 멋지신 분입니다 레어아이템을 마구 가지고 있는데...

마계물건이라 말하면 모든게 용서되는 설정...
 부럽습니다)



3.다이치 키튼.

당신은 아마 로이즈보험에 가입하셨거나 평소부터 그를 잘 알던 사람일것입니다.

어수룩한 외모.어딘가 얼빠진듯한 성격. 가끔씩은 당신의 지갑을 훔쳐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걱정마세요. 미안하다며 돌려줄겁니다.

대학교수에 SAS출신이신지라 알고계신것도 많고.겪은일도 많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뭔가 줄줄 설명하시거나 그냥 흘러가면서 이야기하시는데.

그리 중요한건 아닙니다.도움되는 말이긴 하니 심심하면 외워둡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건은 깔끔하게 끝납니다.일도 착실히 하는 편이라서 뒤탈이 없게 마무리도 잘 합니다.

하지만.초반에 별거아니라고 생각했던 일이 엄청나게 커질겁니다.

기본이 스킨해드양아치고. 조금 더 나아가면 SS친위대 지하비밀조직등

그냥 평범한줄 알았던 사건이 눈덩이굴러가듯 커집니다.

어쩌면 당신은 저 탐정과 함께 외딴곳에 조난을 할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걱정마세요. 저분이 능력이 좋아서 당신이 죽도록 내버려두진 않을겁니다. 고생은 하겠지만요.

당신은 잡지식과 서바이벌기술, 그리고 방대한 암흑세계의 일면을 겪었습니다 80점.

(출처:마스터 키튼

보시다시피 사람은 순합니다. 착하고요.

이분은 워낙 해외출장을 자주 다니시느라 만나기가 힘들겁니다. 하지만. 친해지세요. 기본적으론 좋은사람입니다...)



4. 코난

아마도 당신은 모리 탐정을 찾아갈 것입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무능한 사람입니다.

그가 인기를 끄는 것도, 탐정으로서 명성이 높은 것도 모두 그가 어떤 꼬마를 착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지금 아동학대죄로 언제 잡혀갈지 모르는 위험한 작자에게 찾아간 것입니다.

게다가 그의 딸은, 무려 초등학생을 사랑하고 있는 쇼타콘입니다.

그의 최고 장점은 사건 해결이 몹시 빠르다는 겁니다.

그러나 당신은 십중팔구 어이가 없어질 겁니다.

이 양반은 갑자기 철퍽 주저앉은 후, 눈을 감고 꾸벅꾸벅 자기 시작할 것이니까요.

그러나 어이없음은 곧 공포가 됩니다. 모리 탐정이 코를 골면서 몽유병 환자마냥 논리정연하게 중얼거리는 걸 들으면 등골이 오싹할 겁니다.

그리고 어딘가 구석진 곳에서, 이상한 꼬맹이가 쭈그리고 앉아 리본에다 입을 대고 뭐라뭐라 중얼거리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꼬마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마세요. 묘한 장치가 된 구두에 걷어차여 다리가 부러질 겁니다.


당신은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당신의 선택은 50점입니다.

(출처:명탐정 코난

가끔은 두뇌트레이닝도 하시니 살인사건만 나오진 않을거에요.

허지만...진짜 오래가시는거 같습니다.앤간한 장수프로그렘 저리가라할 정도로 분발해주시길!)



5.스즈미아 하루히

당신이 이 사람에게 의뢰를 한거 보니 당신은 이 사람의 명성을 익히 아는 사람일 것입니다.

당신은 이 무례하고 제멋대로고 그러면서 운동과 공부를 잘하는 어찌보면 신정도까지 다다르는 능력을 지닌  이 여성에게

어떤 기대를 걸고 있을것입니다. 

(혹은 저 여성이 재미있으면 됐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을지도요.)

이 사람은 참 많은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탐정놀이도 그중 하나이죠.

이 여탐정에게 의뢰를 맡기시면 명탐정의 공식이라던가 정석이라던가.그런것을 엄청 따질겁니다.

그렇지만. 어느정도 맞장구 쳐주세요. 안그러면 화를 내면서 달려들거나 때릴수도 있습니다.

이 여탐정은 언제나 동료들과 함께 다닙니다. 실실 웃으면서 어려운 말들을 조금씩 뱉어내는 남자,

얼굴좋고 몸매좋고 덜렁거리는 여성 한분. 언제나 학교교복을 입고 말을 짧게 하는 여성 한분.

또 저 탐정의 조수역활을 하면서 당신이 봐도 안타깝다 생각될 정도로 부림당하는

특이한 이름의 남성 한명이 그녀와 함께 다닐겁니다. 그들이 질문을 하거나 어떤 말을 하면 주의깊게 들어주세요.

사실 왠간한 사건들은 이 4명이서 다 해결해줍니다. 코0과 모0 코코0의 관계랄까요?

그렇지만. 남자 두 녀석은 뭔지모를 말을 하고. 몸매좋은 여성에게 말하려고 하면 당황스러워 말을 못하고.

그렇다고 말없는 여성에게 말을 걸면 침묵을 지키거나 3단어이상 뱉어내지 않죠.

그 사람들은 질문만 할 뿐이죠. 당신은 그냥 대답해주시면 됩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사건은 완벽하게 해결됩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당신이 상상하지도 못할 정도의 스케일입니다.

상상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 이상의 것을 보게됩니다.게다가 당신이 위험해집니다.

사건해결만 되면 됐다. 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그들이 하는 말에 너무 의문을 가지거나 그러지 마세요.

당신은 탐정의 난폭한성격, 특이한 주변사람들로 인해서 인간로이노제가 걸렸습니다.40점

(출처 스즈미아하루히 시리즈

추리가 아니라 거의 놀러와서 민폐만 끼치는 수준이긴 하지만.

어느정도 참아주세요.못참으셨다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참았다면 성인군자의 대열에 합류하셨을듯.)



6.키요시로

이 사람은 자칭 명탐정이라고 자부하긴 하지만 행동거지나 성격이 도저히 명탐정이 아닙니다.

그래도 비상한 머리가 있기 때문에 보이는것만으론 판단하지 마세요..

이 탐정을 모실때 뒤에 여자3쌍둥이가 따라와도 그리 놀라시거나 거칠게 대하시면 안됩니다. 이 탐정을 달랠 사람은 저 3사람뿐이니까요.


수사도중에 엉뚱한걸 달라고 하거나 먹을걸 사달라고 해도 흔쾌히 이해해주세요.

안그러면 투정을 부리면서 수사를 안하겠다고 버틸겁니다.

본인말로는 여러가지 사건의 트릭이나 결말등을 다 알고 있다고 하면서도 끝까지 안가르켜줍니다.

당사자인 당신입장으로서는 짜증나기 그지없는 노릇이겠지만. 그래도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범인과 당사자. 관계자들 모두가 만족할만한 해답을 내놓으니까.그리 나쁘진 않을겁니다.

당신은 명탐정의 어리광을 들어주는데 지쳤습니다 100점

(원본:명탐정 키요시로 사건노트

다카조 세이야씨정도의 사소한것에 대한 집착을 보이니. 

여러가지 놀거리.먹을거리등의 미끼를 상비해서 추리하기 싫다고 할때마다 던져주시길.)




7.토마 소

이 어린 소년은 꽤나 꼼꼼하며 머리도 좋습니다.하지만 수사를 잘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럴땐 같이 다니는 여자애에게 잘 말해주세요. 이 여자는 운동도 잘하고 성격도 제법 난폭합니다.

하지만. 이 여자애가 저 탐정을 컨트롤 하니까.이 여자애가 좋아할만한것(3박4일 온천관광티켓등등)을

주시면서 사건해결을 해달라고 하면 할겁니다. 하지만 덩치가 크고 곰같이 생긴 경찰에 대해 험담하진 마세요.그사람은 저 여자애의 아버지니까요.

사건해결과정중에 키튼아저씨의 고고학과 서바이벌강의는 장난으로 넘어갈 정도의 엄청나게 어렵고 난해한 말들이 수없이 쏟아질 겁니다.

아마도 그걸 이해하려고 들면 머리가 쑤실정도로 아플겁니다.

사건해결률은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죽은 다음에 넉두리를 하면서 사건의 전모를 말할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또 외국인 친구라면서 금발의 남성이 같이 올 때가 있습니다.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두뇌싸움으로 끝나고 사람이 죽는 경우는 거의 드물어집니다.

당신은 수학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60점

(출처:Q.E.D. 증명종료

로켓맨이나 DEC같은 것도 있지만... 같은작가에 케릭터가 비슷하니 넘어갑시다.

그치만 재밌죠. )



8.가란도 앗파레

아마 당신은 JDC탐정사무소를 찾은게 아니라 '사건이 발생할 거에요.'라고 하면서 달려드는 비닐옷뒤집어 쓴듯한 남자 꼬맹이와

SM기구를 몸에 달고있는 남자애. 예언을 할 수 있다고 하는 평범한 여자애. 이 3명을 만났을 겁니다.

공인탐정들이 아닌 이 기묘한 꼬맹이들에게 사건을 맏기자니 물안하실겁니다.

게다가 얼굴에 상처가 장난아니게 많은 형사도 나타나서 애들이랑 싸운다고 정신이 없을겁니다.

딱히 머리아픈 트릭같은건 없지만. '능력'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죠.

JDC의 형식적이고 절차가 짜여진 답답하고 연개성만을 주장하는 그런 스타일은 아닐겁니다.

그래도 JDC보다 결말이 명쾌하고 단순하며.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사건이 일어난 후의 과정을 알고싶어서가 아니라 사건을 막고싶어서 부르셨다면...

애도를 표합니다. 당신은 이미 죽어있습니다.

당신은 편법의 맛과 사회제도의 불안을 알았고 기묘한 초등학생들에게 정신적 충격을 느꼈고 죽어있습니다.(?) 30점

(출처:탐정의식

탐정이라는 소설과 영화 만화등 애초에 있던 탐정이미지를 완전히 뒤집은 작품이죠.

원래 과거의 탐정물은 귀신이 말해주거나 나무가 말해주는등. 초자연적인 해결방법이 많았다죠.

어찌보면 원류로 돌아가는 것일지도??)


9. 김전일을 선택하신 분:

당신... 다시한번 생각해보십시요. 

소매치기가 취미인 데다, 공부 빵점에, 게으르기 이를 데 없고, 머리 속은 여자 생각으로 가득하며,
 
몇 년이나 유급했으며, 잘난 척은 더럽게 해 대는 고등학생에게 의뢰하실겁니까?

그가 가면 언제나 살인이 일어났다는 전설의 김전일할아버지를 생각해보십시요.

담배한대 피면서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김전일에게 의뢰하겠다는 당신.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그 순간 당신의 지인 중 절반은 저승행 편도 기차표를 예매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김전일이 사건을 해결할 때까지, 당신의 친구나 친척 중 서넛은 너끈히 죽어나갈 겁니다. 아마 당신의 생명도 위험하겠지요.

그래도 김전일에게 의뢰하시겠다고요? 이런... 용케 살아남아 김전일의 설명을 듣고 있는 당신.

조심하세요. 범인이 갑자기 발악해서 당신의 목숨을 노릴 확률이 50%입니다. 아예 미리 도망가는 게 상책입니다.

게다가 정말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절대, "설마 범인은...!"이라고 중얼거리지 마세요. 중얼거려도 밝고 넓게 트인곳에서 하세요.

그 순간,검은 얼굴의 범인은 당신의 뒤에서 목을 조를 겁니다.

어쩌면 당신이 범인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더욱 애도를 표합니다.

이 김전일이란 탐정이 여러가지 트릭과 살인동기를 주절주절 말하고 있는걸 보자면

갑자기 절벽에 뛰어내리거나 호수에 뛰어들거나 칼로 자살을 할 정도로 괴로우실 겁니다.

하지만. 당신이 죽지 않으셨다면. 교도소에서 꽤나 오랫동안 썩게 되겠지요. 

김전일이 면회를 와서 힘내라고 하는걸 보면 울화가 터지실수도 있지만. 얼른 능력을 키워서 탈옥해서 복수하세요.

탈옥해서 나타난 라이벌은 앤간해선 잡기 힘들어 하더군요.

당신의 주변 사람들이 여럿 죽어나가고, 당신은 죽을정도의 정신적 고통을 겪고 감옥에 갇히거나 자살했습니다. 당신의 선택은 0점입니다.

(출처:소년탐정김전일 시리즈.

'여행을 떠난 살인마. 김전일이 돌아왔다.

대망의 연쇄살인극!!' 이렇게 보이는건 저뿐만이 아니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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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테클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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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니 저기 철길옆의 과일가게있지?'

'응.'

'아. 저기 할머니가 한쪽 팔이 없단다.'

'흐응...'

'그리고 과일가게 해서 자식들 키웠단다.'

'오...대단하네.'

'이녀석아. 니는 한팔이 없는 분께서 일하신다 하는데 반응이 왜그러냐?

무슨 안타깝다던가. 대단하다는가 뭐 그런거 없나?'

'아.과일가게 하셔서 자식들 다 키웠다는게 대단하고 존경스럽긴 한데

한팔이 없는거가지곤 별 생각 안드네.'

'넌 저 할머니가 한팔도 없는데 저렇게 가게 하는거 보고 뭐 느끼는거 없냐?'

'응'

'이야. 진짜 냉혈인간이네.'

'아니. 그게 아니라 저기 가게하시는 분이 일을 열심히 하시는건 대단하신거지.

하지만 팔이 한쪽 없는걸 가지고 불쌍하다느니 안됐다느니 하는건 장애인에 대한 편견 아닌가 싶어서.'

'그래도.야...'

@ @ @ @ @

음...어느쪽이 맞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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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47745 SBS
경희대 패륜녀(엄마뻘 환경미화원에게 꺼지세요 란 말 던짐.)
http://news.jknews.co.kr/today/news/20100523/5808390.htm 재경일보/박중선
발길질녀 (임산부를 발로 찬 여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27/2010052701722.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4 조서일보
인천 패륜녀 (청소아줌마 목을 조른 여성간호조무사)


요즘들어 패륜녀, 발길질녀등등 많은 이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만드는 사건들이 많다.
'이를 두고 국영수중심의 교육이 만들어낸 패해다'하는 도덕적 의견부터 '구속시켜야 한다' 등의 법적 처벌의견, '시민들이 천안함 사건에 대한 의혹에 관심을 가지게 하지 못하도록 일부러 터트린 음모다' 등등 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뭐. 천안함은 말그대로 흘러가버린거 같지만. 여기서 꺼낼건 아니니 생략하자.)

이런 여러 00녀 파문을 한발짝 뒤로 물러나서 바라보는 기사가 있어서 퍼와봤다.
된장녀·개똥녀·루저녀·패륜녀…인터넷 ○○녀의 사회심리학 매일경제/이재화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2&cm=%EC%82%AC%ED%9A%8C%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0&no=262332&selFlag=&relatedcode=&wonNo=&sID=504

기 사는 이때까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여러 '00녀'들에 대한 사회적 반응이 '가혹한'이유를 젊은 여성이 가지고 있는 사회적 이미지와 차이나는 비도덕적인 행동을 취했고. 그 점때문에 자신이 저지른 잘못보다 더 크게 비난받고 한번의 실수가 끝까지 이어가는 것이다. 라고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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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

시기 적절한 기사이고 글 자체는 좋은것 같은데 내가 보기엔 영 좋은 답변은 아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개똥녀,루저녀,패륜녀등에 대해 이야기를 터트린건 네티즌이다.
그래. 그렇게 논쟁화된 것을 보도하는것은 기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맞다.
하지만.기자가 할 일은 그 논쟁을 이야기해서 더욱 들끓게 하는 것만이 아니다.
독자들에게 논쟁의 핵심을 파고 들거나 논쟁의 구도를 말해주거나 생각해봐야 하는 점을 짚어주고 잘못되었다 싶은걸 지적해야 한다.
본인들이 적은 글이 아닌 다른 이가 적은 글이 있다면 마땅히 알리고 함께 생각해보도록 해야 할 것이다.
사람들의 관심에서 벗어난 이슈(속칭 식은 떡밥)이라도 문제있는 부분은 들춰내줘야한다.
그 러니까 '인터넷에 이런 이야기가 나돌더라'하는 수준의 기사가 아닌 좀 생각할 수 있는 기사를 좀 실어달라는 거다.
(덤 : 저기서 기자를 블로거나 네티즌으로 바꿔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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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astone.egloos.com/2597755 원문인 모아씨의 블로그

일본에서 선거제도에대한 토론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현 선거제도의 문제와. 전자네트워크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선거제도.그리고 그에 따른 정치참여방법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했다고 하는군요. 패널로 참석한 인사분들또한각 분야의 전문가분들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츠네 미쿠'( 보이스웨어처럼 사람의 목소리를 내는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케릭터.자세한 설명은 이름 클릭.)라는 가상케릭터이야기가 나왔다고 합니다. 뜬금없어보이지만. 듣고보면 한번 생각해볼만한 글입니다.


(퍼온글 일부)

프로그램 중반에 사회학자인 하마노 사토시가 제안한 것이 바로 「비실재 정치가 옹립 계획」이었습니다. 니코니코 동영상을 보면 인기 작가들이 하츠네 미쿠와 동방 프로젝트와 같은 가상의 캐릭터에 창조성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공동으로 창작 활동을 하기도 하죠. 이런 일련의 움직임을 정치에도 활용해보자 하는 것이 하마노씨의 의견이었습니다.

"여러 명의 크리에이터가 협력해 하츠네 미쿠 PV를 만들고 있듯이, 다수의 사람들이 협력해 정책을 만들고 개선해 나갑니다. 캐릭터는 문자 그대로 사람들의 대리 인격 역할을 담당하는 거죠. 정책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파생 캐릭터로 분리되고, 독자적으로 나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실제 일본에서는 「하토야마 수상은 이런 인물이라서 이것에 반대한다」 등 정치가의 정책보다는 「캐릭터」라는 측면에서 평가되는 면이 강하다고 하마노씨는 지적했습니다. 지지자의 의사를 대표하는 것이 정치가나 정당 본래의 역할이라면 그 자리에 비실재 캐릭터가 있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마노씨는 정치학자 요시다 토오루의 저서 「2대 정당 비판론」의 문구를 인용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정당은 사회적 균열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생각해보면 지금 일본 사회에 존재하는 가장 큰 사회적 균열은 「넷을 알고 있다 vs 모른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균열에 따른 정당이 존재하는 것은 당연하고 그 정당의 대리인을 하츠네 미쿠에게 맡겨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원문 :  http://ascii.jp/elem/000/000/523/523868/



네. 이거 전문가분들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볼만 하지않습니까?
저 내용을 요약하면 '웹상에서 여러사람들이 모여 가상의 케릭터에 인격과 특성, 생각등을 설정하고 그를 통한 창작활동을 벌이는 것처럼 여러 창작자들이 모여서 정책이나 의사등을 모아서 하나의 정책적 의견을 설정, 개선하는것이 가능하지 않겠냐, 넷을 통한 정치가 생겨도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것이지요.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글쎄요. 만드는것은 어렵지 않겠지만...잘 돌아갈까요?'
일단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안을것 같습니다. 요즘의 기술이나 참여도정도라면 얼마든지 통할테니 말이죠.
하지만 그 진행과정이 불안불안합니다.

만약에 한 정당이 한가지 사건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이 나오게 되면 하나로 의견을 통합하기 위해 토론이나 의견을 거칩니다.
하지만 저 토론에서 케릭터정당을 이야기하면서 나온 의견은 '새로운 인격을 가진 다른 인물을 부여해 준다.'라는 것이죠.
이런식의 토론과 교류가 전재되지 않은 새로운 인격부여는 이후 수많은 의견의 이합집산으로 제대로 된 의사결정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혹은 고도의 반대집단이 상대쪽 의견을 가진 케릭터들에 무수히 의견을 내거나 조작을 가해 상대쪽 의견케릭터들을 공중분해시킬수도 있겠죠.

그렇다면 2차동인설정의 구축방법을 도입하면 어떨까요?
일반적인 2차동인설정의 구축형태를 보자면 그 케릭터를 소재로 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작품을 만들고, 그 작품의 설정이나 케릭터가 마음에 드는 사람은 다시 그 설정을 끌어다가 작품을 만들고 그런식으로 케릭터의 성격이나 특징이 추가되기 시작합니다.
이것처럼 어떤 사람이 의견을 내고 그 의견에 긍정적 반응을 보이는 정도에 따라 그 케릭터의 주 의견을 설정하는 겁니다.
하지만. 이것도 다른 쪽에서의 인원수조작이라던가 의견의 난발로로 인해 방해를 받을수도 있지요...

하지만. 이런 점들을 극복할 사이버정당이 나온다면 그것도 괜찮지 않나...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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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00528093423&section=01 프레시안 / 윤태곤기자

오세훈 서울시장후보가 토론회에 불참하겠다는 의사를발표, 토론회가 연달아 파행되고 있다.
한명숙,노회찬후보와의 토론은 안되고 한명숙과의 토론만 가능하다고 한 이래 2번쩨이다.

사회자의 편중된 시각이나 의견이 토론을 진행시키는데 물의를 일으킬 수 있고, 그때문에 토론회를 파행하는것은 이해할 수 있다.
(뭐. 괜찮다는 의견도 선방위측의 의견이였으니 한나라당에서는 반대할수도 있는 일이다.)

하지만, 토론회 사회자의 이름을 듣고 토론회를 불참하겠다고 하거나 특정후보와의 토론만 추진하는 건 이해가 안된다. 
다른 후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회자를 재시하는등의 대안은 줘야하지 않는가?

오세훈 후보/혹은 한나라당이 이렇게 강력하게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후보를 선택하는것이 당선에 도움이될 수는 있겠지만.
이후에 직.간접적 영향이 있을수도 있을텐데...

덤. 훈이가 당당한 이유.



(이거다 농담인거 아시죠? 켁켁켁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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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컴퓨터를 통한 온라인시장뿐 아니라 모바일시장에 뛰어들어서 새로운 컴퓨터 세상을 구축하려고 한다.

과연 구글이 기존의 컴퓨터 시장이 아닌, 모바일시장에 뛰어드는 이유와 목표는 무엇일까?

 

구글의 모바일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디렉터인 휴고 바라(Hugo Barra)는 이렇게 말하며 “컴퓨팅, 연속성, 클라우드 등 3C가 향후 모바일 산업을 이끌어갈 세 가지 주요 트렌드”라고 강조하고 모바일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휴고 바라는 구글코리아(대표 이원진 www.google.co.kr)의 18일 모바일 전략을 설명하는 기자간담회에서 “모바일 기기는 청각(마이크), 시각(카메라), 촉각(터치스크린) 등 오감을 지니고 있어 정교화된 컴퓨터와 마찬가지”라고 설명하며 “나아가 기존 웹 경험을 뛰어넘는 놀라운 혁신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검색이 모바일 웹 경험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모바일 검색이 기존 웹 검색과도 차별화돼 음성, 이미지, 위치 등 새로운 방식의 검색이 탄생했다”고 말했다.

 

 구글코리아는 구글 음성검색, 구글 고글스(Google Goggles) 등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시연을 펼쳤다. 이 서비스는 자판을 입력하는 대신 음성이나 이미지로 검색할 수 있도록 해 검색 편의를 높여준다. 현재 음성검색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검색 가능하며, 구글 고글스는 건물, 도서, 명함, 예술작품, 바코드 등을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검색결과를 제공한다.

 

한편 구글은 모바일 시장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제시하며 ▲전세계 모바일 이용자가 40억 명이 넘었다 ▲모바일 인터넷과 데스크톱 인터넷 사용이 서로를 보완하게 됐다 ▲모바일 웹브라우저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근거를 내세워 모바일 시장은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내년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 세계 PC 판매량을 앞지르고, 2013년까지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량이 100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조사결과를 가리키며 스마트폰 시장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http://www.datanet.co.kr/news/news_view.asp?id=49257&acate1=0&acate2=9 데이터넷/김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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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컴퓨터이후의 세상이라고 생각되는 모바일시장에 대해 밝은 전망을 내렸고, 모바일시장점령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을 개발했다. 구글 고글스도 그런 프로그램중 하나이다.

구글의 시장예측이 어떤 결과를 만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으로는 매우 효과적인 전략같다.

다른 온라인업체들도 이런 시장에 대한 연구를 철저히 하고 이를 적용해야 할것이다.

(그중 가장 적절한 예인 다음 로드뷰를 올려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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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얼굴인식기능을 개발하긴 했는데 상용화를 거쳐야 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라고 한다.

얼굴인식기능이 가진 여러가지 문제점이 걱정이 되긴 하지만 다른 업체들보다 먼저 발매해서 선취권을 얻어야 한다는 딜레마가 있기 때문이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19일 "얼굴 인식 기능은 뜨거운 사생활 침해 논란을 일으킬만한 요소를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원리는 사용자가 사진 속 특정 인물을 표시해 검색하면, 인터넷에서 같은 얼굴을 가진 사진들을 찾아 주는 것이다. 구글은 '피카사'라는 사진공유 서비스에 이미 이 기능을 적용하고 있다.

문제는 보다 큰 서비스에 이 기능을 적용할지 여부다. 구글은 지난해 '구글 고글스'라는 서비스를 개시했는데, 모바일 폰으로 특정 사물의 사진을 찍어 그 사물을 인터넷으로 검색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에선 그러나 사람 얼굴 검색 기능은 제외됐다. 그 이유는  구글 고글스와 이 서비스가 연결이 되면 어떤사람이 언제 어디에 있었는지 일일이 알아낼 수 있게 되고, 개인신상이 보호되지 못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Face.com'등도 얼굴 인식 서비스개발에 나서고 있어, 구글은 서비스 개시를 미루다가 시장을 선점하지 못할 것을 우려한다. 에릭 슈미트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면밀히 토론해야 한다"면서도 "계속적 기술혁신도 중요하다"며 서비스 개시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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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다양한 구글검색에 (자세한 설명은 http://cafe.naver.com/rassoroom/1801 이글이 잘 되어 있기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사람의 얼굴을 대입하게 되면 생길 수 있는 장점들이 떠오르긴 합니다만. 역시 단점이 많을 겁니다.

저런 서비스가 없어도 개인의 신상이 보호받기 힘든 시대인데 다른사람의 얼굴을 찍는것만으로도 그 정보를 알게된다면...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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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전달성과 작은 자금을 들여 큰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는 트위터메신저와 웹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홍보는 이제 흔한일이 되었다. 이 기사는 그중 트위터를 이용한 외식업계의 홍보정책을 이야기 해줬다.

 

불고기브라더스는 지난 1월부터 스마트폰과 트위터 마케팅을 실시한 결과 현재까지 4350여명의 ‘팔로워(follower)’가 불고기브라더스 트위터를 이용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인해 매장 방문객도 지난해 말 월 9만명에서 현재 11만 8000명으로 130% 늘었다. 특히 트위터와 스마트폰의 주 사용층인 20∼30대 젊은 소비자는 150%나 증가했다.

또 도미노피자, 투썸플레이스, 애슐리 등 외식 브랜드들은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한 앱을 론칭하고 매장찾기, 메뉴소개,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고객잡기에 나섰다.

불고기브라더스의 앱은 매장 위치 찾기 서비스와 메뉴 소개 그리고 쿠폰 다운로드 서비스 등 아이폰의 기능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하다.

매장찾기는 반경 15Km 내의 불고기브라더스 매장과 자매브랜드인 카리부커피와 철판&부대찌개 브라더스 매장을 화면 속에 표시해주고 바로 예약전화를 할 수 있는 증강현실(AR)기능도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투썸플레이스는 매장, 메뉴 등을 소개하는 국내용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GPS기능을 활용해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투썸플레이스 매장 정보와 브랜드 전체 매장 정보를 제공하며 현재 진행 중인 각종 이벤트 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도미노피자가 아이폰, 아이팟에서 피자를 쉽게 주문할 수 있는 무료 어플리케이션과 실시간 소통의 장인 트위터를 동시에 선보이고,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미노피자 무료 어플리케이션은 모바일 피자 주문이 가능하며 메뉴와 전국 매장 정보를 제공하고 첫 주문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외식브랜드 애슐리도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매장정보와 인기메뉴, 이벤트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애슐리는 어플리케이션 런칭 후 앱을 다운로드 받고 트위터나 블로그, 미니 홈피, 게시판 등에 사용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 샐러드바 식사권을 제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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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빠르고 직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점과, 작은 가격대 투자에 많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트위터광고에 많은 기업들이 눈독을 들이는것 같다. 하지만 어느정도 트위터를 통한 할인쿠폰전송이나 홍보등이 흔하게 된 뒤에는 트위터를 통한 광고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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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랫만에 옛날영화를 몇편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옛날영화를 보다보니까 명절때면 뵙던 추억의 케릭터들이 생각나더군요.
기억나는 분 몇분정도만 올려두겠습니다.
(설명만 보고 링크안눌려도 누군지 알겠다. 싶으신 분은 대단하신 분.)





외할아버지
젊었을때는 재주도 많고능력이 좋아 동네에서 칭찬이 자자했는데
나쁜 어르신을 만나가지고 얼굴에 뭘 두르고 나쁜짓 많이 하셨다고 하시더군요.
그래도 지금은 개과천선하셨다고 하시더구먼요
https://www.youtube.com/watch?v=Tn_95hdy6Nw 외할아버지 주제가.
https://www.youtube.com/watch?v=4wGR4-SeuJ0&feature=fvw 개과천선하시고 한창 알바하실때
https://www.youtube.com/watch?v=KLRPGJ8sDbU 
https://www.youtube.com/watch?v=81fwEmP2CKY 사업하시는 외할아버지


외삼촌
언제나 바깥을 돌아다니십니다. 결혼에 관심이 없다고 하셔도 여복(혹은 여난)이 끊이지 않으십니다.
예전에 삼촌 어렸을때 찍은 비디오를 찾아서 재밌게 본 적이 있죠.
그런데 이번에는 하도 외할아버지가 뭐라고 하시는게 싫었는지 결혼하고 애까지 데려오셨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친척분들중 한분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sDher-lVEY 외삼촌 주제가
https://www.youtube.com/watch?v=h1nsz3pK6i4&feature=channel 외삼촌 따라하기.


큰할아버지
왕년에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일을 하셨다는데 아무래도 여자들과 노신다고 그랬을거란 말이 가장 설득력 있습니다.
요즘엔 후계자에게 일을 물려주시고 Q랑 가끔씩 만나서 술한잔 하신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7TlCLXnUBY 큰할아버지 테마


삼촌
명절때마다 찾아오십니다.왜 그런진 모르겠지만 이형은 근처에 있는 모든 사건들과 엮입니다.
동네순경이라서 그런탓이겠지요. 하지만 형의 탁월한 능력덕에 어떻게든 해결하고 돌아오십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I1AwZN4ZYg 왕년삼촌의 아크로바틱한 몸짓
https://www.youtube.com/watch?v=u1cHynIXweE 꿀리지 않던 삼촌의 싸움실력


사촌조카
어렸을때면 걸핏하면 오더니 요즘엔 머리통이 커서인지 잘 오지 않습니다.
요즘은 원형탈모에 시달린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오면 머리카락에 좋은 미역국이라도 줘야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m_wSoALeaY 적은 본인도 이런게 있었나 싶은 노래.


사촌조카2
이녀석은 왠일인지 크리스마스때마다 봤죠.
예전에 나쁜짓하다가 경찰서 잡혀갔다는데...요즘은 뭐하고 사나..궁금하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lQp4pJf6sUg 사촌조카 소개영상
http://video.nate.com/14222414 사촌조카의 멜로연기

애완동물
고씨아저씨네 집에서 살고있는데 명절때면 우리동네로 넘어온답니다.
그것도 초록색의2족보행하는 녀석뿐만 오는게 아니라 털없는 타조, 코가 빨갛고 바이올린 타고 다니는 녀석,
심지어는 그집 애나 옆집사는 얼굴까만 가수지망생까지 같이 데리고 옵니다.
그놈들 잡으러 고씨아저씨가 따라오시기는 합니다만...아무리봐도 역부족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0uODQssl4U&feature=player_embedded 고씨아저씨의 애환
https://www.youtube.com/watch?v=IO9kmd8AZkM&feature=player_embedded 아저씨가 애들 잡는 장면
https://www.youtube.com/watch?v=M2hnNOeblZg&feature=player_embedded 그래도 밥값은 하는 애완동물

명절기간동안 접속을 못할것 같으니 이런 땜빵이라도 올려두겠습니다.
올 추석 잘 보내시길!

P.S 저 친척수식어엔 '국민'이란 수식어가 기본적으로 붙어야 되죠...당연히...

혹시 빠지신분 있으면 불러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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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리포트]스마트폰 시대, ‘모빌리티안’ 주목하라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5/07/zdnet20100507093920.htm 

지디넷코리아 

 

스마트폰을 통한 기반으로 한 어플리케이션과 이용혜택들이 무수히 개발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모바일 환경이 구축되고 있는 요즈음. 이들을 부르는 새로운 용어가 제안되었다. 그 이름하여 '모빌리티안.'

 

일단 이 용어가 어떻게 생겨났는가를 알아보자면. 모바일족에서 시작된다. PC와 월드와이드웹을 쉽게 다루는 네티즌, 음성 대화와 텍스트 메시지가 생활의 일부로 정착된 모바일족. 이들에게 새로운 모바일 장비와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시킨다면 어떻게 될까? 그 결과가 바로 모빌리티안이란 것.

모빌리티안이 일반적인 네티즌,모바일족과 다른 측면은 아래와 같다.

1, 모빌리티안들에게 있어 모바일을 활용하는 일은 ‘능력’에 속한다. 모바일 환경에 단순히 참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찾는 것들을 최대한 확보하여 사회 속에서의 경쟁력을 갖춘다. 
 

2. 모빌리티안은 경험을 찾는 것에 열정적이다. 직접 탐험을 한 후 발견한 것들을 다른 모빌리티안과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안정되고 변화없는 삶보다는 새로운 경험의 탐색에 집중한다. 
 

3. 모바일 디바이스에만 빠져 살지 않는다. 그들에게 있어 모바일 디바이스는 도구일 뿐이다. 끊임없는 활동(글, 사진, 영상 등)을 통해 모바일 웹을 움직이게 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찾고 삷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모바일 디바이스를 활용한다. 
 

4. 모빌리티안은 넓은 연령층을 갖는다. 10대부터 50~60대에 이르기까지, 심지어는 70대 이상의 노인층도 포함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나이가 아니라 ‘모바일에 마음을 열었느냐’이다. 

5. 일반적인 네티즌이나 모바일족이 모빌리티안의 특성을 가지기 위해서는  신기술에 대한 두려움, 귀찮음, 어려움 등을 들 수 있다. 타인과 연결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적응을 요구하는 신기술에 의해 느껴지는 귀찮음, 자신이 유지해왔던 라이프 스타일을 바꿈으로 인해 겪는 어려움등의 '벽'을 넘어야 한다. 이런'벽'을 넘기 위해 사용되는 것들이 편리한 유저 인터페이스와 라이프스타일을 향상시킬 어플리케이션들이다.

 

6.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모빌리티안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는다. 또한,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기대감,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훨씬 많다는 판단, 문화 참여에 대한 욕구들이 한데 뭉쳐 사람들을 모빌리티안으로 전환되게 한다. 
 

즉, 모바일은 사람을 진화시키는 ‘유전자(DNA)’다. 모바일 기술이 모빌리티안의 시작을 만들었지만, 이제는 모빌리티안들이 주도권을 쥐고 문화, 기술의 방향을 결정할 것이다. 모빌리티안의 DNA(Dimension Traveler, Neo Empiricism, App Generation)는 다음과 같은 3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Dimension Traveler
증강현실을 통해 생성된 3.5차원의 정보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한다. 실제 위치 정보에 기반하여 현실 세계의 탐험에도 능숙하다. 모빌리티안들은 이미 차원 이동의 방법을 알고 있다. 

 

Neo Empiricism
모바일 환경에서는 수많은 경험들이 쉽고 빠르게 제공된다. 모빌리티안들은 소셜 네트워크 속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경험에 익숙하며, 끊임없이 라이프 스트림(Life Stream)을 일으켜 모바일 웹을 움직인다.

 

▲ App Generation
모바일 디바이스에 담기는 앱은 사람의 아이디어가 그대로 상품화되어 바로 판매되는 것이다. 모빌리티안들의 마이크로한 욕구들이 그대로 앱 개발에 적용되면서 더욱 삶에 밀접한 앱이 만들어진다. 앱과 앱이 연결되어 모빌리티안의 삶을 구성한다.

 

 

그들은 소셜 네트워크 속의 관계를 실제 오프라인에서의 관계만큼이나 중요하고 친근하게 생각한다. 사람들은 스마트폰과 함께 번져나가고 있는 ‘모바일 환경’에 대해 다양한 형태로 반응하는데, 그 중 가까운 미래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형태가 바로 ‘모빌리티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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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모바일족의 특성에 증강현실을 통한 정보공간 파악능력의 우수함,

온라인/오프라인 양쪽 사회다 관심이 있는 높은 사회참여도

자신만을 위한 웹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욕구와 편리한 이용방법,

이 세가지가 결합된 새로운 모바일환경을 누리는 사람들을 모빌리티안으로 정의했습니다.

이런 3가지 특징이 생기게 된 것도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기술의 등장과 그에 따른 사회구조변화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것 같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그 기술을 긍정적인 측면으로 받아들이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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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성장할수 있었던 비밀이 고객정보를 불법확보하고 확보대상에게 등급을 매겨 체계적으로 관리한 사실이 드러났다.
안그래도 반도체 여직원들문제다, 이건희회장이다,겔럭시A의 스팩뻥튀기다해서 말이 많은 상황에 또 커다란 파문이 일어난 것이다.

기사 대충요약
1999 년부터 지금까지 삼성생명에서 일하다가 퇴직한 사람이 재보한 내용엔
경찰.병원 및 의료보험조합들에게 삼성생명보험가입자의 정보를 불법적으로 수집했고, 정보제공자를 등급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관리했다고 한다.
삼성생명이 이렇게 보험계약자의 개인정보를 빼돌린 이유는 '과거병력을 보험사에 알려줘야 한다'라는 조항이 있는데 개인이 기억하지 못하는 사소한 병원기록들을 찾아내서 '이거 왜 말 안했어요.'란 명목으로 보험금지급을 안하기 위해서라고 하였다.
이를 위해서 도장이나 문서위조도 자주 행했으며,'협력'하는 인사들을 체계적으로 '관리', '대접'한 사람들이 고과에 반영되었다고 한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511234140&section=03  프레시안 성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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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윤리에 신경쓰고있지 않다고 하는 이야기는 오랫동안 들어와서 알고있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와닿는 이야기가 아니었기 때문에 적극적인 해결보단 보는둥 마는둥하면서 외면한게 사실이죠.
그렇지만 남의이야기로만 생각했던 일들이 점점 우리들의 이야기가 되어가는듯 해서 한번 생각해볼만한 글이라 생각해서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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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인 사업이나 지역행사에 사람들이 참여하는것은 좋은 일입니다.

많은 노력을 거친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다는 증거이니까요.

그렇지만. 그러한 행사가 강제적인 인력동원이 시작되는 순간 국가와 지역행사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게 되죠.

 

새만금방조제 휴일 인파 15만여명 북적 / 연합뉴스

http://realestate.daum.net/news/recent/all/MD20100509143507551.daum?t__nil_economy=img&nil_id=1

제가 초등학교,아니 국민학교다닐때부터 거론되던 말많고 탈많던 새만금방조제가 기어이. 아니. 드디어 완공되었습니다.

건설초기부터 경제개발과 환경파괴로 찬반양론에 휩싸였던곳인데, 많은 사람이 찾아온다고 하는글이 달렸더군요.

그렇지만 댓글을 보니 할머니들을 동원했다고 하네요.

댓글을 곧이곧대로 믿을수는 없지만...강제동원이 오랫동안 있어왔기때문에 설득력이 있습니다.

 

 

서울시, 새해 행사때 구청 ‘반강제 동원’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010501031143129004

구청에 돈까지 주면서 새해행사인력을 동원한다던가.

 

추경 혈세로 안면도 꽃 박람회 학생동원? /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09098

추경예산까지 추가해가면서 박람회 방문인원을 늘리거나

 

인천세계도시축전, 학생 강제동원 논란 /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09415&PAGE_CD=

인천세계도시축전 방문자수 동원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죠.

 

이렇게 강제동원된 인원은 방문자수로 이어지고 그걸 근거로 자신들의 행사가 성공했다.

그러니 행사지원금을 다오. 표를 다오, 우리를 이해해다오.

이런식으로 자기기만을 하고 다른사람들이 설득되기를 원하죠. 

이렇게 과대포장된 국가사업의 실체를 알고 주의를 기울여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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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보다 30분 빠른 파업뉴스데스크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50214263727295 아시아경제

mbc 총 파업이 장기화 되면서 MBC 노조는 자신들의 파업사태의 이유와 현 상황등을 정리하면서 앞으로 자신이 어떻게 해나가겠다는 생각을 정리해놓은 동영상을 제작해 웹상으로 유포했다는게 글의 내용 전부입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건질게 있는 동영상이라서 옮겨봤습니다.

 

 <mbc파업뉴스 동영상>

 

 

일단 과거의 파업하면은 대자보와 야외시위. 플랜카드, 신문광고등이 적합한 홍보방법으로 알려졌지만.

이제는 UCC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알리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이번의 mbc파업뉴스도 마찬가지고요.

이 UCC는 mbc가 파업을 하는 이유, 그리고 지금의 파업상황과 여러 시민들의 후원과 그에 대한 감사. 등을 정리하여 동영상에 담았고 그를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긴 글을 읽지 않아도 mbc파업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되었습니다.

인터넷미디어에 의 효과적 활용에 대한 예인것 같아서 올려봤습니다는 훼이크고 MBC파업에 관련된 글을 한번정도 올려보고싶었습니다.

<출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50214263727295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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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대학생에 100원짜리 점심 제공  http://news.nate.com/view/20100502n03355 스포츠 조선 / 네이트

 

 

g마켓에서 대규모의 대학생 마케팅을 펼치기 시작했다. 주머니 사정 안좋은 대학생들에게 점심을 100원에 대접하겠다는 것이다.

왜 G마켓은 대학생에게 100원 점심을 대접하는지.한번 보자.

 

<기사전문>

G마켓은 3일부터 학교당 선착순 2000명에게 100원에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학생들이 식사값으로 낸 100원은 기부단체에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해당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G마켓 사이트에서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학교별 행사일정을 확인후 참여하면, 행사 전날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000명에게 100원 짜리 식사 e쿠폰을 판매한다. 대학생에게 사실상 공짜 점심을 주는 까닭은 최근 대학생들의 온라인 쇼핑몰의 '큰 손'으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학생을 사로잡기 위한 쇼핑업계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G마켓 김재돈 마케팅실장은 "대학생은 온라인쇼핑몰의 가장 큰 고객이자 잠재 고객인 만큼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십시일반으로 모은 금액은 전부 기부금으로 활용한다"고 말했다.

<추가 해당자료.>

g마켓 해당 행사 링크

 

 

 

안타깝다! 우리학교는 없다! 공강때 인근대학 가실일 있으면 가보시라!(고 해도 부산지역대학이 얼마 없잖아. 안될거야.)

 

결론적으로 말하면 정말 제대로된 윈윈전략인것 같다.

일단 소비타킷인 대학생을 말하자면 자기학교에서 100원점심을 준단다. 마다할 필요 없다. 잘먹겠습니다. 그리고 g마켓에 가서 또 다른 이벤트는 없나? 하고 찾아본다음에 그걸 적절히 써먹는다.

 

기업의 입장에선 구매심리가 높은 대학생들을 겨냥한 이벤트를 하는건 잠재고객층을 넓히는데 도움이 된다.

고로 사람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중 가장 성공하기 쉬운 먹을걸로 유혹한다.

평소 g마켓을 자주 들리거나 가입해서 메일을 받는 소비자들은 이 행사를 알게되고 올바르게 이용함으로서 고객충성심이 높아진다.

또 G마켓에 관심이 없던 고객도 이번 행사를 통해 G마켓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접속자가 늘어난다.

또한 이런 흥보를 통해 G마켓에 접속한 20대 대학생들을 위해만든 캠퍼스ZONE 을 이용하는 소비자들도 늘게될것이다.

 

결론 : '공짜 점심은 없다.'

 

@ @ @ @ @

사실 이게 사람을 이용한 스토리텔링이라던가 그런 면에서는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만.

20대 대학생을 위한 적절한 이벤트라는것이 마음에 잡혀서 적었습니다.

출처

http://news.nate.com/view/20100502n03355 스포츠 조선 / 네이트

http://www.gmarket.co.kr/ g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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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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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쓰실만한 선물 없느냐? 라고 하시면 이거 추천해드립니다.



나만의 우표 라는 게 있더구먼요.(위의것은 완성본.)

요게 뭐냐면 우체국에서 벌이는 사업중에 하나인데 홍보가 안되고 있는것중에 하나죠.

일단. 우체국에 들어가셔서 '나만의우표'라는걸 검색하셔서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이 뜹니다



종류는 3가지인데. 중간에 사진이 크냐마냐차이지요 (그대신 우표가 줄어들긴 하겠지만서도...)

일단. 신청을 눌리면 로그인이니 공인인증서니 달라고 하는데 그거 없이도 민증번호랑 이름넣으면 들어가집니다.



그럼 이런게 뜰겁니다. 옆에 ??가 있죠? 사진이 들어갈 자립니다.사진 편집하기를 눌려봅시다.


사진은 가로세로조정이 안되더군요. 적당한 크기로 사진을 조정해주시고 넣으시면 될것같습니다.

아무래도 우표크기다보니 가로가 좀 길것 같군요. 애인사진이든 만화사진이든 아무거나 넣으시면 될거같습니다

다 넣었으면 위의 주문전송을 눌려서 보내면.


아래와 같이 주문창이 바뀐걸 알수 있습니다.

여기에 보내실 전지의 크기를 정하시고 주소및 개인정보를 적으신다음에

맨아래의 '구매하기'를 눌리시면 우표가 그쪽으로 갈겁니다

솔직히. 여기서는 우표를 자주쓰진 않죠. 편지보다 택배나 등기를 더 자주보내니까요

하지만 군인들은. 편지란걸 자주 쓸...쓰...쓸겁니다. 아마.

(착한 친구나 애인이 있거나 가족들에게 자주 보내거나 사은품응모를 하거나...)

우표는 수요가 작긴 하지만 꾸준히 쓰이니까요.(정 안쓸거 같으면 사진이 중간에 들어간걸로 보내면 되겠죠)

또 그냥 우표사는거보다'쌉니다'

250원짜리 우표 30개가 7500원이면 싼편이죠.우표할인하는곳도 없으니까요.

'뭐. 뜻깊은거 없을까? 싶으면 학이나 거북이나 학알접는거보다 더 간편하게 한번 보내보시길.

(뭐. 이거 사는 겸으로 편지도 한번 적어보시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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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는 여러가지 업무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업무들은 이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죠.
하지만 '정보제공'이란 단순한 말 속에는 수많은 뜻이 있습니다. 이용자가 알 수 있도록 정보를 분류하거나, 이용자가 편하게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시설을 정비하는 것도 중요하죠. 그리고 장서관리라는 것도 중요합니다.
(장서관리에 대해 간단히 소개드리자면 장서선정과 수집뿐이 아닌 평가, 제적, 폐기,보존등 장서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것을 담당하는 일입니다.)

그중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부분은 평가후 폐기와 보존에 관련된 것입니다만. 그에 앞서 반감기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죠.

' 반감기라고 하는것은 방사능같은거 보는거잖아!'라고 하시는 분이 있으시겠죠. 맞습니다. 거기서 유례된 겁니다.
1960년대 이후에 버어턴(R.E.Burton)과 케블러(R.W.Kebler)는 반감기의 '어떤 방사능 물질이든지 원자수가 반으로 붕괴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언제나 같고, 반감기는 점차적으로 길어진다'라는걸 문헌에 적용한 학자분들이시죠.

비슷하죠?(이런걸 찾아내시다니...대단하셔...)
이런 유사점을 발견하고. 학술분야문헌이 출판되서 그 이용가치가 반으로 감소되기까지의 기간을 파악하시고 공식으로 만드셨죠.

t 년이 되었을때의 이용회수를 U(t)라고 가정했을때 시간적인 문헌의 이용도 감소는
U(t)=U(0)exp(-kt)
(u(0)은 최초로 출간되었을때의 이용도이고, k는 감소의 빠르기를 나타내는 학문별 종류입니다.)

여기서 반감기를 계산하려면 초기의 이용회수가 1/2가 되는 변수를 나타내야 하니까 그 기간을 @라고 두면
U(0)/2=U(0)exp(-k@)
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뭐. 딴길로 샜는데. 이렇게 사용빈도가 감소한 책들은 자료평가시 자료가치가 높은것은 재적, 낮은건 폐기되겠죠.
그럼.한번 책을 평가해볼까요?


일단. 학습만화나 동화등은 의외로 주기가 빠르게 바뀝니다. 그리고 미취학 아동이나 도서교육을 받지못한 아이들은 책을 찢거나 낙서를 하는등 일반 도서실의 책보다 손상될 확률이 더 큽니다.(제 중학교때 애들은 학급문고로 책상에 떨어뜨린 반찬국물을 닦기도 했습니다만...뭐. '제천대성' '논리야 놀자!' 같은걸 그때 누가 봤는가 기억이 안나기도 하고...) 그렇다고 그러한 책들을 보존자료로 두기엔 지역도서관의 인력과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냥 고물상에 넘기는 거고요.

그리고 오래된 소설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앤간한 베스트셀러가 아니고서는 그 책을 다시 찾을 독자들은 없죠(이야기속으로라던가 한국 미스터리걸작선같은건 좀 땡기긴 했습니다만...사실 찾는 독자가 적은것도 사실이고. 책년식으로만 따지자면 거진 20년 가까이 되는 책들이였죠.)
또 그런 책들이 영화화되거나 하면 드라마화되면 사람들이 다시 찾게 되긴합니다만. 그걸 기다린다고 내내 붙들고 있을수도 없고,  그때도 사람들은 새책을 찾지 예전책은 안보더군요...

그렇지만. 저기 있는 신문이라던가. 국가기록같은건 쓸모 있지 않느냐? 라고 하시는 분도 있으시겠죠.
네. 맞습니다. 그런 자료들은 쓸모 있습죠. 지금은 보는 사람이 없더라도 이후에 찾아볼 일이 생기게 될수도 있죠.
그런데 왜 버리냐고요? 앞에서 말씀드린데로 둘 장소가 부족해서이죠.(보니까 1995년 신문이더군요.
지역도서관이 10년넘게 신문을 보관하고 있었다면 대단한걸로 생각합니다만. 이정도면 존경스럽습니다..)

게다가 저런 신문같은것은 국립중앙도서관/국회도서관에서 보관을 하거나 마이크로필름, 디지털자료화해서 보관하고 있고.
국정관련 자료들은 국가기록원서 디지털작업을 다 거쳤습니다.(고의로 몇개 빼먹었다면 모르겠지만 말이죠...)
자료이용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지역도서관 내의 국립중앙도서관/국회도서관과 서버연결된 컴퓨터를 통해 열람하실 수가 있고요.
혹은 복본신청을 해서 집으로 복사본이 오게할 수도 있습니다(쬐끔 돈이 들지만 말이에요.)

정리를 하자면 폐기하는 도서는 반감기가 지난 도서중 향후 이용가치가 낮거나 이용가치가 높더라도 또 다른 자료접근방법을 제공한 자료들만 폐기한다는거죠.
더 간단하게 말하면 필요없는것&다른 곳에서 보관하고 있고, 여기서도 그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것 만 폐기한다는거죠.
(아이구. 이거 너무 글이 정리 안되네요...뭐. 조금만 더 정리하면 레포트로 쓸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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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트리 뉴스  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6150

유시민 /
출생 1959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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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유시민펀드를 들었을때 '오우...이거 신선하긴 한데 되겠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유시민펀드가 30억돌파라...대단하군요.
이 펀드 하나로 선거자금조달, 지지자 네트워크형성, 이슈화라는 하나도 잡기힘든 토끼를 3개나 잡았습니다.
솔직히 진보진영의 브레인이라는 타이틀에 알맞는 논객적 자질이나 생각은 충만하신 분이지만. 차별화된 선거전략은 접하지 못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의 유시민펀드로 제대로된 한방을 날려줬습니다. 
선거의 향방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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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내가 쓴 미디어를 찾아봅시다'를 주제로 과제제출을 하라는 교수님 말씀에 그냥 A4한장에 그래프와 설명을 곁들여서 재출했었는데...
발표를 하라고 하시다니이...
그래서 발표용 미디어활용사례를 들어 보기로 했다.

제일 먼저 찾을 수 있는 미디어라면 휴대폰이 있을것이다.
이건 평범한 대학생이라면 모두들 하루종일 이용할 것이다.(문자를 보내든 통화를 하든 시계로 쓰든...)
그렇다고 휴대폰의 통화내역을 찍어 올릴 수도 없는지라 폰카로 주변을 찍어보기로 햇다.




그리고 그 다음으론 컴퓨터를 많이 사용할 것이다.
컴퓨터는 컴퓨터 사용내역측정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측정했다.

 
(오랜시간 켜져있는건... 이것저것 점검한다고 말이죠...)

그리고 전통적인 미디어인 '책'을 적기로 했는데. 마침 그날은 책을 이용한 수업이 없어서 빌린 책을 기록하기로 했다.


빌렸다고하더라도 컴퓨터활용능력은 보지도 않았지만...뭐

<인증샷>



(결론은 발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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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Wolf_359 2010.04.15 23:49

    저 호돌이 플라스틱 인형은 언제 제작되었을까요...
    그나저나 '심여사는 킬러' 표지가 왠지 범상치 않아 보입니다.

출처  지디넷 코리아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12/zdnet20100412115301.htm


People Visit A Software Exhibition In Beijing
이러고있으니 정부에서 저런 이상한 조치를 하지...

정부가 인터넷상의 개인정보를 관리하겠다고 이런저런 논란이 일어난 일은 잦다.
이번에 게임 이용자 개인정보를 가져간다고 하면 또 이런저런 말이 많겠지만 결국 조용히 가져가지 않을까 싶다.
사실 옥션 개인정보누출사건도 법원이 옥션손을 들어준 사례도 있고 소송건다고해도 별로 달라질거 같지는 않은데...
문제는 "게임이용자의 정보를 철저한 보안속에 관리하고 있다."는 게임회사들도 개인신상이 털리는 마당에
정부에서 게임이용자 개인정보를 싹 들고가면 개인정보관리가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정부가 이용자 개인정보를 가져가는 이유를 "게임 과몰입 예방조치의 효과성 평가시 현황 정보를 주요 참고자료로 활용할 뿐”
이라고 하는데 굳이 게임이용자 개인정보가 필요할까 의문이다.

결론 : 정부가 가지나 해커가 가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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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302 2010.04.14 16:12

    결국,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을 태워버릴 위기에 처해있군요...
    애초에 게임이용자 개인정보를 정부가 가져가서 어디다 이용해먹으려는지, 그 의도도 의심스럽습니다.

아이패드를 사야되는 20가지 이유. (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716) 위키트리.

 아이패드는 단점이 많은 제품이지만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일단 아이패드는 PC가 아니다. PC의 성능이나 스펙과 비교하는것은 자동차와 스쿠터를 비교하는것과 똑같다. 아이패드는 이북 전용 리더기가 아니다. 이북 전용 리더기와 비교하는것은 공책과 노트북을 비교하는것과 똑같다. 아이패드는 노트북 카테고리나 이북 카테고리에 넣어서 비교하는것은 별 의미가 없다. 아이패드는 여러가지 기능이 들어 있는 휴대용 타블렛으로 타블렛 PC 카테고리에도 속하지 않는다. 아이패드는 그냥 아이패드로 인정하자.


Apple Unveils New Software For iPhone And iPad

 
아이패드를 사지 않을 20가지 핑계거리를 읽어 봤다면 왜 아이패드를 사야하는지에 대한 20가지 핑계거리도 읽어 본 후 아이패드에 대해 평가해 보자.

1.
멀티 태스킹이 지금은 지원 되지 않지만 올 가을부터는 지원된다. 물론 넷북과 같이 전체가 다 지원되지는 않지만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되 되지 않아 몇몇 작업을 한꺼번에 하다가 시스템 전체가 느려지거나 다운되는것보다 낫다.

2.
플래시가 안떠서 쓸데없는 광고를 보지 않아도 된다. 시스템이 느려지는 현상도 줄어들 수 있다.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아보 볼 수 있는 싸이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3.
가상 키보드를 쓰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언제든지 블루투스가 가능한 키보드나 아이패드 전용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패든 전용 키보드를 구입할 경우 아이폰 OS 4가 장착된 아이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4.
아이패드의 가장 큰 한계는 가격이라고 하지만 가장 큰 장점 또한 가격이다. 국내에서 판매되지도 않는 제품을 해외에서 수입해 가져올 경우를 이야기해 세금과 환경 부담금, 카드 수수료등을 더해 구매대행 싸이트에서 70만원에서 90만원정도로 비싸게 구입한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뭔지? 지금 안사고 나중에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될때 구입하면 환경 부담금, 카드 수수료, 해외 운송 비용, 구매 대행 싸이트에서 가져가는 이익등을 생각할 필요도 없다. 기다리면 된다. (미국 여행시 구입을 해서 가지고 오던지..)
그동안 국내 기업들이 넷북 가격이 적어도 40만원 이상 80만원 사이에서 판매된걸 생각한다면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5.
아이패드의 활용법위는 생각처럼 좁지 않다.
인터넷, 이북, 이메일, 노트패드, 일정, 전자앨범, MP3, 게임, 동영상 시청, 프리젠테이션, 팟캐스트, 185,000개의 앱을 통한 확장성, 3천개 이상의 아이패드 전용 앱들을 통한 확장성등 활용법위나 활용성을 비교하자면 결코 타블렛 PC에 비해 떨어지는게 없다.

6.
부팅시간이 없다. "Slide to Unlock"한 뒤에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넷북? 시간이 흐를수록 부팅 시간은 점점 길어진다.

7.
USB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USB로 충전이 안된다고 단점으로 내세웠지만 아이패드는 USB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일반적인 USB 포트에서는 5와트만 지원해서 파워가 충분하지 못해 충전이 안되지만 10와트를 지원하는 포트에서는 충전할 수 있다.

8.
USB로 충전이 안되더라도 파워 어댑터의 크기가 노트북용 어댑터의 크기에 비해 현저히 작다. 정말로 같이 가지고 다닐만한 수준이다. (노트북이 얇고 가벼우면 뭘하나 어댑터가 크고 무거운데...ㅡ,.ㅡ)

9.
와이파이 제품에 경우 GPS가 없다. 하지만 3G 버전에는 있다. 노트북은 GPS가 들어간 제품이 있는지 모르겠다. 이북 리더기에 GPS 제품이 들어간 제품이 있는지 모르겠다. 3G는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노트북들이 있지만 GPS를 자체가 기본적으로 들어간 제품은 거의 없지 않나? (있기는 있나 모르겠다.)

10.
10시간의 사용시간은 아이패드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이다. 단지 회사에서 자체 테스트해서 내놓고 실제 사용시간은 반도 안되는 그런 시간이 아니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사용한뒤 10시간 정도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는 실제 사용시간이다. 넷북에서 8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홍보를 통해 구입해도 일반적으로 사용할 경우 8시간의 반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홍보용 사용시간이 아니란는 것은 아이패드의 큰 장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노트북을 하면서 2-5살짜리 어린아이가 오면 키보드를 만지지도 못하게 가로막은 경험이 있는가? 아이패드는 2살짜리도 할 수 있는 가족용 기기이다. (유투브에는 2살-3살 아이들이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영상들이 많이 있다.) 엄마와 딸 과아들이, 아빠와 딸 과 아들이 함께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교육용 또는 재미용 기기가 된다.

12.
이북 전용 리더기에서는 불가능한 상호교환이 가능한 이북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교육용이나 아이들용 이북 컨텐츠를 만들때는 흑백만 가능한 이잉크보다 칼라도 지원되면서 아이들이 만지면 움직이고 말하고 색이 변하는 반응은 아이패드의 장점이다. (팽귄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교육용 컨텐츠들을 봤다면 이해가 더 쉬울듯)

13.
배터리 교환 정책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를 내놓기도 하지만 $99불에 아이패드를 교환해주는 정책은 단점이 아니라 오히려 장점이다. 일반 노트북 배터리 가격이 기본 10만원이 넘는 사실을 안다면 $99불 (약 11만원)에 아이패드를 교환해준다는것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결코 나쁜 정책이 아니다.
아이패드를 교환할 당시 그 안에 있는 컨텐츠들은 다 사라진다고 욕하는 사람들은 아이튠스를 사용해본 경험이 없는 무지인들이다. 아이튠스와 동기화가 된 이상 새로운 아이패드에 그대로 컨텐츠들이 들어간다는 걸 모르면 단점이라 이야기 하지 말자.

14.
크기만 커진 아이팟 터치라고 비하하지만 스크린 크기가 모든걸 의미한다. 더 나은 환경에서 인터넷을 할 수 있고, 이메일을 사용할 수 있고, 소셜 네트워크를 할 수 있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른게 변한게 없다고 할지라도 스크린 사이즈 하나 커졌다면 활용할 수 있는 범위 또한 확장되고 커진다.

15.
아이패드는 어딜가나 가격이 똑같다.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거의 똑같은 가격수준을 유지하고 다음 세대 기기가 나오기 전까지 그 가격은 계속 유지된다. 이게 왜 장점이냐고 묻는다면 100만원짜리 옴니아2를 사고 난 후 한달뒤에 무료로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좋아하는 유저가 있을까? 아이폰이 처음 출시될 때와 몇개월뒤 가격이 반으로 떨어진다면 처음 구입한 유저들이 좋아할까? 다음번에 아이폰이 나오면 바로 살까 아니면 몇달 기다린뒤에 가격이 떨어지면 살까? 그것도 아니면 다음부터 애플 제품은 사지 말아야지 할까? 동일한 가격 정책과 합리적인 가격이 계속 유지되게 만든는것은 소비자들을 혼란하게 만들지 않는 좋은 정책중에 하나이다.

16.
애플의 고집이 아이팟을 성공시켰고, 아이맥을 성공 시켰고, 맥북을 성공시켰고, 아이폰을 성공 시켰고, 아이패드를 성공 시켰고, 애플 스토어를 성공 시켰고, 앱 스토어를 성공 시켰다. 스티브 잡스의 고집에 애플의 신화를 만들어 냈고 그를 통해 혁신적인 기기들이 나왔다. 패쇄적인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패쇄적인 애플이라 욕하지 말기를...남들이 패쇄적이라니까,,,패쇄적인게 나쁘다고 하니까 그런줄 알고 무조건 욕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말자. 개발자 입장에서 패쇄적인 의미가 무엇이고, 소프트웨어에서 패쇄적인 의미가 무엇이고, 경영 전략에서 패쇄적인 의미가 무엇인지 파악하지 못한다면 단점으로 지적하지 말자. 애플의 정책이, 전략이 오늘날 많은 이들을 열광시키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기를...

17.
아이패드와 비슷한 타블렛 제품들이 나오겠지만 아이패드만큼 빠르게 3rd party 회사들이 아이패드용 앱들과 액세서리들을 공급해 줄지는 의문이다. 아이패드용 액세서리들은 출시된지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무서운 속도로 나오고 있다. 내가 맘에 드는 커버들을 쉽게 고를 수 있다는 뜻이다. 내가 맘에 드는 악세서리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뜻이다. 넷북을 구입했다. 내 넷북에 최적화된 액세서리는 얼마나 되나? 이북 리더기를 구입했다. 내 이북 리더기 전용 액세서리들은 얼마나 되나?

18.
가지고 다니기 불편하다라고 단점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이패드를 스마트폰과 비교할때는 그렇다. 하지만 넷북이나 노트북에 비교한다면? 왜 단점들만 비교할때 노트북과 비교하고 장점들은 노트북과 비교하지 않는지 모르겠지만 일반 노트북에 비해 아이패드가 가지고 다니기가 더 편한건 사실 아닌가? 노트북은 가방이 필요하지만 아이패드는 가방이 아니더라도 커버를 쒸운뒤 한손에 들고 다녀도 된다. 지하철에 앉아서 노트북을 사용하려면 노트북을 열어야 한다. 노트북을 열면 스크린과 키보드가 차지하는 공간이 더 커기지 때문에 불편하지만 아이패드는 공책 크기의 공간이면 충분하다. 지하철에서 노트북 열고 터치 패드를 이용해 사용하는것보다 아이패드를 손을 이용해 사용하는게 헐씬 용이하다.

19.
애플이 승인한 어플리케이션말 쓸 수 있다는 것은 답답한 일이 아니다. 애플이 승인을 하는 제도룰 두었기에 그마나 앱스토어가 오히려 성공했다고 본다. 그렇지 않았다면 버그 투성이의 앱들과 각종 정보를 빼내는 스파이웨어 앱들, 성인용 앱들로 가득한 앱스토어로 전락했을지도 모른다. 개발자의 입장에서 보면 애플의 사전승인제가 단점으로 부각될 수 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보자면 오히려 장점으로 인식될 수 있다. 몇몇 기사에서 단점으로 부각시킨길 보면 당신네 자식들이 성인물에 물들어 살기를 바라는 사람들 같다. 앱스토어는 어른들만 들어가는 18금 스토어가 아니다. 아이팟 터치 유저들도 들어갈 수 있는 곳이란걸 명심한다면 사전 승인제는 환영해야 한다. 안정적이고 어느정도의 Quality를 보장하는 앱들을 원한다면 사전 승인제는 단점이 아닌 장점이 될 수 있는 정책이다. 가뜩이나 성인 컨텐츠로 가득한 인터넷이란 곳에서 애플과 같은 정책을 써서 아이들을 성인물로 부터 근본적으로 차단 시켜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더 크다.

20.
유료 컨텐츠의 정착화를 위해서는 아이패드를 사야한다. 소프트웨어는 무료라는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는 컨텐츠들은 무료로 다운로드 받는 것이라는 인식이 바뀌기 위해서는 아이패드가 성공을 해야 하고 아이패드와 같이 컨텐츠를 합법적으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기기들이 많아져야 한다. 국내에 아이폰이 안착하면서 앱들을 유료로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처럼 유료 컨텐츠 시장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아이패드와 같은 기기들이 필요하다.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회 전반적인 소프트웨어/컨텐츠 = 무료라는 인식이 사라져야 한다. 제값을 주고 구입하고 싶어도 그러한 환경이 조성되지 않고 구입한 컨텐츠나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사용할 기기가 없다면 결국 불법 다운로드는 사라지지 않을것이다. 환경을 조성하고 그에 맞는 기기를 보급하고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면 소프트웨어의 강국으로 거듭날것은 확실하다.


아이패드에 단점도 많지만 위와 같은 장점도 많기에 구입하는것이 나쁘지 않다고 본다. 20가지의 핑계거리를 만들어 가면서 만져 보지도 않은체 사지 말라고 이야기 하는것보다 직접 구입한 사람들의 체험기를 통해 생각하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만져본 뒤에 구입 여부를 결정하는것이 더 낫지 않나 생각하다.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기 전부터 부정적인 기사들이 난무한것처럼 아이패드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아이패드를 사지 말아야 한다는 기사, 아이패드 판매 첫날 보안이 뚫렸다. 실외에서 사용하다 열이 높아 에러가 난다. WiFi가 잘 잡히지 않는다등 주로 부정적인 기사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이폰과 비슷하다. 들어오기 전부터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언제즈음 언론이 아닌, 말뿐이 아닌 실력으로 제대로 승부할 수 있는 날이 올까? 일반적인 제품을 구입한 뒤에 Review를 써도 미국에서는 Pros(장점들), Cons(단점들)로 나누어 내가 구입한 제품에 대한 장점과 단점들을 골고루 나열한다. 국내 언론 기사들은 일반인이 쓰는 Review보다도 못할때가 많다. 그 이유는 짐작은 가지만 정말 그렇게 까지 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남을 비하하면서 웃기는 개그맨이 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웃지만 그사람이 계속해서 남을 비하하는 걸로 사람들을 웃긴다면 사람들은 짜증을 내기 시작하고 그 사람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를 가지기 시작한다. 결국에 가서는 그 사람이 하는 개그를 보지 않게 된다.
지금 이러한 현상이 국내 IT 시장에서도 일어나고 있는게 아닐까??


 

 

 

애플의 간결하고 짧은 아이패드 홍보동영상...(어찌들으면 후크송같기도하고...)

 

내 생각.

애플이 아이폰을 들고 국내를 침공한 뒤 아이패드를 출시한다는 이야기는

자기개발에 소홀했던 국내 IT업계에 큰 자극이 되는것은 좋다.

하지만. 애플의 아이패드나 아이폰을 무턱대고 찬양하거나 비방하는식의 글은 옳지않은것 같다.

한발짝 뒤에서 애플의 성장요인을 보고 두발정도 앞서나가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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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숙제를 제출해야할 시간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숙제를 제출못한 인원이 있을겁니다. 그러고선 '아 숙제 어떻게 해야하지?'하고 카페에 들어와서 글을 뒤적거리시거나 '빨간립스틱' 혹은 '빨강&립스틱' '붉은 립스틱' 이란 글을 네이버나 구글에 쳐서 괜찮은 기삿거리 없나? 하고 찾아보시는 분들도 많을것 같습니다. (본인도 몇분전까지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앤간한 블로거글, 뉴스기사등등을 긁게되면 겹치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에게 괜찮을진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해둔 소재들을 적겠습니다.

보고 괜찮다 싶으시면 먼저 가져가시길. 먼저가져가시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1. 립스틱지수이야기.
립스틱지수라는건 예전부터 자주 이야기되었던 소비지수입니다.
여성들이 불황이 되면 적은 가격을 들여 자신을 꾸미려고 하고, 그 대표적인 화장품이 붉은 립스틱이였다는 속설에서 시작된 말이죠. 비슷한 예로 불황기에는 호황기보다 체격이 좋고 섹시한 모델이 더 많다. 라던가, 집에서 시어머니가 가게부를 쓰기 시작하면은 경기가 안좋다등의 속설이 있는데 이를 립스틱 지수와 속설을 연관시켜서 이야기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참고자료) 립스틱지수 불황에는 붉은 립스틱이 잘 팔린다.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911/h2009111622181321500.htm
한진수교수의 열린경제 지금 경기불황이니? 속설로 짚어보는 경기
http://blog.daum.net/econ114/4249049


2.옛날의 화장이야기
옛날부터 사람들은 자신을 가꾸기 위해서 별의별 수단을 다 사용했죠.
클레오파트라는 연지벌레를 입에 발라서 입술을 붉게 만들었고 일본의 여성들은 피부가 하얗고 이빨이 까만게 좋다고해서 이빨을 검게하기도 하였으며, 또한 유럽의 여성들은 눈썹을 가느다라게 하기위해 눈썹을 뽑거나 다양한 화장품을 활용했습니다.
이런 화장의 역사와 립스틱을 연관해서 이야기하는것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참고자료)
클레오 파트라의 화장비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19/2009111901843.html
열도의 전통문화 흑치풍습 http://enjoyjap.egloos.com/1406735
서양 화장술의 역사 메이크업 http://blog.naver.com/aromahealer?Redirect=Log&logNo=100088341238
중세후기 유럽의 화장과 몸치장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11&dirId=111002&docId=1312308&qb=7KSR7IS4IO2ZlOyepQ==&enc=utf8&section=kin&rank=2&sort=0&spq=0 


3. 입술과 건강
옛날부터 붉은 입술은 건강함을 나타내는 상징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건강한 입술의 기준은 은은한 홍색에 적당한 윤기가 도는 입술이라군요.
그래서 사람들은 붉은 립스틱을 발랐나 봅니다.
이런식으로 우리 몸에 있는 여러가지 건강을 나타내는 지표를 비교하여 올리는것도 재밌을것 같군요.

예) 입술로 알아보는 건강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7&dirId=70102&docId=318375&qb=7J6F7IigIOqxtOqwlQ==&enc=utf8&section=kin.ency&rank=1&sort=0&spq=1


4.붉은 립스틱의 스타.
붉은 립스틱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도발적이고 강렬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당대의 팜므파탈이나 섹시아이콘들에게 주어지는 색깔이였습니다.
대표적인 스타로 마릴린 먼로가 있겠군요. 마릴린 먼로가 나오는 대부분의 영화에는 붉은 립스틱을 칠한 먼로가 보이더군요.
김혜수도 타짜에서 붉은 립스틱을 칠하고 나왔구요. 나머지는 잘 모르겠군요... 얼굴은 아는데 이름을 기억못해서...
영화나 드라마에 빠삭한 지식이 있으신 분은 도전해보심도 좋을듯.

5.화장품의 색깔중 가장 많은 색깔은?

여성분들이라면 쓰실 수 있으신 주제인것 같은데. 립스틱의 대명사는 붉은 립스틱입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붉은 립스틱이 많을까? 다른 화장품은 어떨까? 라는 식으로 본인의 화장대나 가족의 화장대를 조사해서 어떤 색이 많더라, 어떤 화장품이 많더라. 조사하시는것도 괜찮은 주제인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한 글은 이정도였습니다.

그렇지만 한개를 쓰고 나머지를 버리기엔 좀 아까운지라. 이렇게 여러가지를 옮겨적었습니다.

'이거다'싶으신 글이 있으시면 저기에 자료를 좀 더 추가해서 적으시면 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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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미술제를 방문하기 이전에 가벼운 몸풀기로 11시 55분에 부산시립미술관을 갔다. 
맨 처음 2층에서 물질에서 예술로의 전환전시를 보았다.
전시제목이 번역투라 왠지 딱딱할것 같다는 막연한 불안감에 휩싸였다.
하지만. 내 생각은 기우에 불과했다.


제일 먼저 나를 맞이한 것은 벽면한쪽을 떡하니 차지한 그림이 .아니 점토판이 보였다.


가까이서 보면 점토에 색칠을 한 것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옆에는 대리석이나 돌을 깎아만든. 아니 다듬은 나무에 석고를 발라 굳힌 작품이 전시되어있었다. 다른 작품들도 이와 비슷했다.


유리공예나 동판화처럼 보이는 목판화나


도자기 느낌이 나는 유리공예품등 원재료가 주는 느낌만이 아닌 다양한 느낌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다음 반대편에 전시되고 있는 일본작가작품전을 관람했다. 일본의 미술품이라는 주제아래 다양한 작품들이 서로 자랑하듯 전시되어 다양한 일본미술을 알 수 있었다.

그중에서는 한국화의 감성으로 그려진 고희동의 일본풍경이나 이국의 한 거리를 강렬한 이미지로 묘사한듯한 사에키유조의 무제,



먹과 물감을 자유롭게 놀린 무나카타 시코의 부엉이,



숲속의 풍경을 섬세하게 그려낸 사다마사의 무제등이 눈에 띄였다.

여려 다른 괜찮은 작품들이 많았지만 플레쉬가 터져서 제대로 찍히지 않았다.

3층에는 베트남 작품전시가 열리고 있었다.
베트남 작품전시는 방마다 주제가 보였다.

첫번째 전시실에는 옻칠을 한 나무에 그림을 그린 작품들이 거려있었다. 옻 특유의 색감과 질감을 흑백에 상관없이 잘 살려놓았다.


두번째 전시실에는 게릴라와 전쟁에 관한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베트남은 오랫동안 다른나라에 지배를 당해왔다 그래서 지배를 벗어나기 위한 저항은 오랜세월동안 지속되었고, 게릴라는 마을공동체의 일원이 되었다. 이 전시실엔 이와같은 환경이 묘사된 작품들이 많았다


그 외에는 중국의 영향을 받았지만 베트남의 자연이 잘 살아있는 작품들이 걸려있었다.


반대쪽에도 어떤 작품이 있는가 해서 봤는데 내부공사를 하고있어서 이까지관람하기로 했다

부산시립미술관감상은 이까지 하기로 하고 곧장 화랑미술제를 갔다.




(화랑미술제를 돈 코스)
문이 닫겨진 범위를보니 벡스코 두동을 빌린것 같았다. 한동만 빌려도 다 돌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텐데 두동이라... 내가 괜히 부산시립미술관을 먼저간것 같았다.
복수전공의 힘을 빌어 벡스코로 들어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나도 다양했다.



관람층도 5~6살짜리 꼬마부터 연세지긋한 할아버지까지,
자기 가족 작품이 전시된걸 보러 온 아저씨에서부터 가게에 전시해둘 작품을 사러 온 아주머니까지.
작품의 폭도 순수동양화부터 서양화, 팝아트, 영상촬영을 해서 전시해둔 영상촬영기법까지 다양했다.

사진을 찍고 싶은 작품들도 엄청 많았지만 많은 곳에서 사진촬영을 금지했다. 그럼 그림은 어떻게 보냐고 하니 앞에있는 화보집을 사가라고 친절히 알려주었다.물론 플레쉬를 안터트린다면 사진찍는걸 허락해주는 곳도 다소 있긴 있었다. 하지만 괜한 상술이 아닌가 싶었다. 어쩌겠는가. 이렇게 그림을 전시해 준것만으로도 고마워 해야지...

그중 눈에띄는 작가들(그리고 그중 인터넷상으로 작품을 찾을 수 있는 작가들)을 몇몇 모아보았다.


이경미가 그린 테이블과 도시, 고양이 연작은 화폭자체가 튀어나오거나 들어가 있어서 그림의 입체감을 더 잘 살려 주었다. 고양이와책, 실크천의 현실과 마을의 풍경과 강의 비현실의 조합이 참 재밌었다.


권재홍  바른생활사나이나 철수와 영희라는 평면화,표준화된 인간을 만들어서 그 안에서 약간은 엽기적이고 약간은 풍자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안윤모 팬시작품같이 생긴 부엉이, 호랑이등의 아기자기한 모습이 보였다.
팬시같이그려진이유가 작가의 표현을위해서인지 판매되는 그림을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화랑미술제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그림이였다

김창렬 중학교미술시간에 명암표현을 연습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 물방울 그림을 그리는 연습이라고 들었었다. 그거때문에 A2스케치북에 빼곡하게 그렸는데 두달이 넘게 그려서야 어설픈 물방울더미를 그리게되었는데
이 김창렬이라는 작가는 극사실주의의대가이자 물방울그림의 대가이다.  교과서에서 보고 놀랐는데 이런곳에서 보게될줄은 몰랐다.




위영일 이동기의'아토마우스'와 쌍벽을 이루는 상업적인 작품 '그들만의 칼라' '짬뽕맨'도 뵐수 있었다.
오오!!역시!팝아트!


제일 충격적인 작품을 뽑아라고 한다면 김세한의 Dot City Light 시리즈였다.
선이라곤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점을 통해 나타낸 건지... 수많은 점이 모여 야경을 이룬다는 점이 아름다웠다.

감상평
1. 화랑미술제를 먼저가고 부산시립미술관을 갔어야됬어...엉엉엉....
2. 작품이 너무나도 많아서 오히려 집중이 안되었음.
3. 명작은 모여도 명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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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독도?…日, 한국 어수선한 틈 타 야욕표출 헤럴드 경제

경기도의회 무상급식예산 전액삭감 세계일보

강만수-최중경-김중수, '747 경제팀' 컴백 완료 프레시안 (참고로 저 세분은 2008년 외환사태때문에 물러나신분들입니다.)

공무원 비상대기 중에 4대강 홍보 추진 논란 경향신문
> 공무원 휴가ㆍ연가 자제령…애도 차원 연합뉴스  참조
('문화행사나 축제성 행사 등 이벤트성 행사 개최도 가급적 자제하라' 라고 적혀있습니다.)

통합시청사 진해유치委 활동 `사전선거운동' 공방 연합뉴스

초반 신중하던 여권, 슬슬 ‘북한 끌어들이기’  경향신문

이거 사건하나로 몇개를 대충 넘기려고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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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표현하기 힘든 기운이...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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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인공은 시작할때 강의를 하거나 연구를 하는데 학생들이 전혀 관심 없어합니다.
이때쯤 같은 교수면서 학문적 연구는 정말 게을리 한듯한 개그캐릭터친구가 들어와서 무슨연구를 하냐고 물어봅니다.
(만약 이 사람이 여자라면 사귈수도 있으나. 그 선택지는 3-2의 선택지부터 보시면 됩니다.)

수업은 어렵지. 걸핏하면 휴강이지. 설명은 재미없지.인기가 없긴 할겁니다.혹시 잘생겨서 수업들어오는건가??



2.
그는 주인공의 선배 친구 조상등 하여간 주인공과 관계된 사람이야기를 하면서 유적탐사를 살짝 던집니다. 
'그거 참 어렵군'하면서 친구가 한마디 거들고 농담따먹기를 하다가 갑자기 그 유적에 대한 실마리가 나옵니다.




3.
주인공은 그 실마리를 얻기 위해 친구와 함께 해당 연구를 전문적으로 한다는 학자에게 갑니다.
그런데. 여기서 분기점이 있으니 학자가 남자거나 못생긴 여자냐. 혹은 예쁜 여자냐에 따라 달렸습니다.

3-1
남자거나 못생긴 여자를 만나서 물어봤을때에는 주인공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해주고
자기가 좀 더 연구해보겠다고 합니다. 그러고선 밤새 아무도 없는 방에서 연구를 시작하죠.
그러다가 '오오. 이것을 푸는 방법은!!!'하다가 뒤에서 날아온 총알인지 뭔지에 얻어맞고 죽습니다.
걱정마세요 주인공에게 줄 자료는 주인공이 알 수 있는 방법으로 꽁꽁 숨겨놓았어요.

3-2
만약 이쁜여자라면 이여자는 마지막에 주인공과 사귑니다.
뭐. 그건 미래이야기고. 일단 첫만남의 복장은 인문학연구하면서 입을 일이 거의 없는
의사가운에 머리는 밤샜다고는 하지만 웨이브파마물결이 살아있으며 화장은 정성껏 한 상태로 만납니다.
주인공이 가져온 자료를 보고서 '말이 안된다' '이게 누가준 자룐줄 아느냐?' '흥. 말이안되는군요.''그렇게 보일수도 있겠지. 하지만 이걸봐!'하면서 주인공이랑 티격태격합니다.

과거가 있으면 더 잘 엮입니다.



4.
그러다가 정체모를 조직이 쏜 총알이 그들을 마구 덮칩니다. '일단 나가서 보자'면서 세사람은 탈출합니다.
내내 연구실에서 논문만 쓰고 살았다기엔 믿기지 않는 빠르기와 격투실력,힘등으로 상황을 일단락맺은뒤 하는수 없다며 유적지를 찾아 나섭니다.
이때 악당들은 총알은 그렇게 피해다니던 녀석들에게 무슨재주로 위치추적기/도청기를 붙여이용해 그들을 추격합니다.

피곤함이 묻어납니다??


* 악당의 특징
1.구성은 이렇습니다. 대장. 힘센녀석, 머리좋은 녀석, 이중스파이, 차가운 성격, 다혈질,
(아무리 적어도 최소 2명정도가 위의 조합을 대충 섞어놓은듯한 케릭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특성을 유적지에 가기전까지 모두 보여줍니다(이중스파이는 결정적일때 배반하겠지만요.)

2. 대장이 있고 여자가 있으면 여자와 대장은 사귀고 있고 머리좋은녀석과 힘센녀석은 사이가 안좋습니다.
이중스파이일 경우엔 나중에 주인공이 마음에 들어 사귀게 될 경우도 있지만. 여기선 고려하지 맙시다.

3.이녀석들은 죽는것도 거기서 거깁니다.
힘센녀석은 자기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어떤것(염산이나 돌이나 집체만한 바위나 함정이나)때문에 죽고
머리좋은 녀석은 '아. 이건 이럴거야!'라고 하다가 자기혼자 함정에 걸려 죽거나 주인공 친구와 싸우다가 죽습니다.
이중스파이일 경우에는 주인공여자랑 둘이 싸우다가 죽거나 악당녀석이 배신합니다.
대장은 욕심을 너무 부리거나 주인공 말 안듣거나 주인공 함정에 빠트리려고 어설프게 머리쓰다가 죽습니다.
(유적에 갇힌다. 이런게 나오면 '아. 후속작이 나오겠구나.'하고 짐작하시면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유적지를 오기까지 어찌저찌의 과정중에 일어날 수 있는 일
1.주인공이나 여자의 스승을 만나거나 유적지마을의 어르신이든 지나가는 사람이든
누군가가 '잘 어울리는 한쌍일세'라고 하면 '헛소리''누가 할소리에요!' 라면서 쿵짝을 잘 맞춥니다.

2.유적을 안내하는 여자나 유적지 인근 마을의 이쁜 여자를 만나게 되면 이쁜여자 둘을 비교 한 다음 주인공이 사귀게 됩니다.
(착한편이라면 말이죠.)나머지남은 사람은요? 걱정마세요 주인공 친구가 사귀게 되요.
일단. 유적안내하는 여자는 그냥 안데리고 온다고 합시다.

3.유적지에서 작동을 시키거나 주문을 외우면 안되는 그런것들을 충분히 듣고 갑니다.
나중에 악당들에게 써먹기 위해서죠.까먹었다 싶더라도 무의식적으로 작동시키게 됩니다.
그리고 예전에 누가 그런말 했었지. 하고 회상하죠

4.되게 깊고 깊은,태초로부터 어떤 외부와의 접촉이 없었던 민족이라도 영어할 수 있는 사람은 있습니다.
정 안되면 주인공 일행중에 어떻게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있고, 진짜 안되면 바디렝귀지라도 합니다.
사람말이 다 거기서 거기죠 뭐.

영어는 만국공통어. 영어를 배우는 이유가 이건가요...


4. 어찌저찌하여 유적지에 도달합니다.
주인공 일행이 가지고 있는 장비는 맨손 혹은 권총 한두정, 밧줄, 횃불, 가방등 이거 묵은지 전문점 지하창고에 모셔둔 김치가지러가는듯합니다. 함정이란 함정은 다 피하지만 주인공 친구나 여자가 실수로 벽을 짚거나 휴우 하고 한숨을 불면서 기계장치가 작동해서 별의별 고비를 당하게 됩니다. 그래도 절대 안다칩니다. '다음부턴 그러지말라고!'하면서 주인공이 짜증낸다면 짜증낸다지만...

악당들은 첨단장비와 무기, 수많은 인력들을 데리고 옵니다. 여기선 마을에 두고온 여자를 애들이 끌고 왔다고 하겠습니다.
여자가 암만 '여긴 위험해요!'라고 해도 악당들은 그말 끝까지 안듣고 가다가 몇명 죽습니다.
이 사람을 많이 데리고 올겁니다. 무기든 뭐든 첨단장비를 엄청 가지고 오지만 과거의 유물과 기술들에 여지없이 무너집니다.
청동거인이나. 여기저기서 날아오는 독화살이나 묘하게 둥근 바위나 어디선가 튀어나온 칼날같은거에 사람 많이 죽습니다.
그러다가 살아남은 악당일행은 실수한 악당에게 총알몇방 먹입니다.

맞는장면이 잔인하다니 왜 칼날에 여자 옷이 찢기냐니뭐니 같은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삭제판이 나옵니다.

옛날사람들은 어떻게 돌을 저렇게 깎았나 몰라요,,,



5.어찌어찌해서 유적근처에서 주인공일행과 악당이 만납니다.
악당은 이때까지 안내해준 여자를 인질로 주인공 일행을 협박합니다.
이때 주인공일행과 악당일행이 싸웁니다.

5-1주인공 일행이 이김
나머지인원들 죽는건 위에서 적은대로고,
한쪽의 싸움이 끝나면 다른 사람이 궁지에 몰렸을때 뒤에서 머리한방 때리거나해서 도와줍니다.
그래서 주인공과 악당만 남았을때 악당을 궁지에 몰아넣고 악당은 유적을 챙기려고 하다가 죽습니다.

5-2악당이 이김.
그래도 몇명은 죽었을 겁니다. 악당두목은 주인공더러 유적에 먼저 가라고 하고 나머지 사람들을 인질로 잡습니다.
주인공이 거기가서 유적을 얻고 오고 악당이 그 유적을 받습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친구들은 열심히 도망을 칩니다.
'왜 그러지?'라면서 악당이 고민하기 시작할때즈음엔 그 원인을 알 수 있습니다.
유적을 바깥으로 못빼게 한 함정이거나 일부로 가짜를 빼고 진짜는 챙기거나. 어찌되었든 악당보다 독한짓을 해놓았습니다.

악당은 죽죠.뭘하든 죽죠...감옥을 가던가요.


6. 여차저차 모험이 끝나고 주인공과 일행은 살아왔습니다.
그들의 미래는 어찌될까...

6-1
손버릇 나쁜 친구와 머리좋은 주인공이 이것저것 근거자료를 많이 꺼내왔습니다.
그덕에 '몇개월 후'라는 자막과 함께 주인공은 자신의 연구논문이 실린 학회지를 보고 흐뭇해하고 있고.
친구녀석은 자기가 만든 책에 사인을 하고 있습니다다. 그러고 각자 여자친구들이 달려들어 서로 좋고좋게 끝납니다.

6-2
맨손으로 나간것 같지만. 알고보면 솜씨좋고 손버릇 나쁜 친구가 이것저것 근거자료 챙겼고,
거기 안내하는 여자가 또 여기저기 도와줍니다. 어떻게든 연구할 거리는 있습니다. 그래도 해피앤딩.

6-3
빈손으로 왔는데 괜찮아요. 애인은 있으니까요.두 커플이 쌍쌍으로 키스하고 끝납니다.

6-4
유적도 건지고 애인도 얻었지만. 유적을 국가나 어떤 도둑놈이 챙겨갑니다.
애인도 금새 딴대로 떠납니다. 욕을 있는대로 하지만. 뭐 어쩔수 있나요. 본전치기는 하니까요.

어찌되었든 해피앤딩.해피앤딩.

* 속편을 암시하는 몇가지 패턴,


악당이 유적이나 감옥같은데 갇히면서 '꼭 복수할테다!'라고 말합니다. 꼭 탈옥을 하거나 나갑니다.

'그래서 다음은 어디갈거냐'라고 누가 말하면 '이런걸 얻었는데 말야.'라고 한다.

'다시는 나 이짓 안할거야'라고 하면 꼭 하게됩니다.

"이보게 교수. 높은데서 손님이 왔어.가보게나." 라는식으로 어디서 주인공을 찾습니다.  


p.s 정리하면서 옛날의 인디아나존스를 다시꺼내서 봤는데. 요즘나오는 영화들보다 패턴이라는 것에 더 자유롭고 재밌더군요.
그래픽이 그리 많지도 않은데 박진감이 넘치더군요. 그때 봤던 감동이 되살아나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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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우리나라의 봐주는 방법은 참 여러가지가 있죠. 그중 몇가지를 들자면
미성년이니까 봐준다
노인이니까 봐준다
초범이니까 봐준다.
유명인이니까 봐준다. 그러니까 회장님도 봐준다

여기에 술먹어서 봐준다가 추가가 되었군요.

불현듯 떠오른 좋은 생각.


우리모두 이분께 달려가서 취권을 배우는겁니다!

그리고 성추행을 해서 욕설이 오가고 싸움이 나면은 술을 먹고 취권을 시전하는 겁니다.

경찰서에 가서 '너 왜 그랬어? '라고 하면 당당하게 말합시다.

'제에에서엉합니돠아..히끅. 제에가 수우를 머거서마리죠오... 끅. 한본만 봐아주세요오...'

술에 취한데다가 초범이고 술을 많이 먹어서 늙어보일겁니다. 어머나? 면책권이 3개나 생겼네? 그럼 무죄군요! 앗싸!

여러분 취권하고 사고치면 죄가없는 우리는 행복한거에요!  초범이 아니신분들은 쬐끔 불행한거에요~! 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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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 조의 소개와 발표가 있어서 조원들의 이름과 조원들이 소개해달라는 문구를 일단 적었습니다.
그리고 이름에 맞춰 사진을 올렸고요. 생각해보니 가나다순이 낫겠다싶어서 가나다순으로 열심히 적어댔습니다.
그런데 날아온 답변...


.

.

.

으아악!!!

이거 뭔가 글이 잘적힌다 싶었어.
아까 가나다정리할때 섞였나봐. 괜히 조장맡았어. 괜히 하라길레 얼떨결에 나갔어. 수정한다고 해도 늦었어. 벌써 다 봐버렸어. 이거 어떻게. 어떻게 하면 되는거야.

뾰롱,


도주(후다닥!)

은 안볼사이도 아니고말이죠... 음료수라도 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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