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무더기/세상만사'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2.06.24 2012 서울국제도서전 - 대형출판사 부스.
  2. 2012.06.23 2012 동네빵집페스티벌 다녀온 이야기
  3. 2011.04.30 '셧다운제 저거 괜찮은 제도네'
  4. 2011.04.08 재난방송 시나리오 감상결과 - 좋은면 반 괜시리 껄끄러운 면 반.
  5. 2011.01.18 하루 맥주한캔이 건강에 좋다?
  6. 2010.12.11 롯데마트 통닭과 이마트 피자 동시에 사기 도전 / 사고나서 든 생각 (2)
  7. 2010.11.27 국회의원들 월급이 나날이 올라져가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
  8. 2010.11.17 수능치는 여러분들께 -
  9. 2010.11.03 G20 포스터에 ‘쥐’ 낙서한 남성에 영장 신청 - 쥐그림이 뭔 죄야.. (2)
  10. 2010.10.04 무...문명의 공포가 뉴스에까지...
  11. 2010.06.08 아이폰4G의 성능과 이용자들의 반응
  12. 2010.06.02 투표자 할인 이벤트하는곳들
  13. 2010.06.01 문수스님 '4대강사업 중단하라'며 소신공양.
  14. 2010.05.28 오세훈 서울시장후보 토론회 연달아 파행 그 이유는?
  15. 2010.05.23 구글의 모바일기술, 새로운 컴퓨팅 세계 개척한다
  16. 2010.05.22 얼굴인식시스템의 문제점 구글의 고민
  17. 2010.05.22 스마트폰·트위터’ 외식업계를 흔들다 파이넨셜 뉴스
  18. 2010.05.17 [증강현실 AR] 스마트폰과 모바일 환경을 몸의 일부처럼 '모빌리티안'시대.
  19. 2010.05.12 삼성생명 비리와 대기업 윤리의식.
  20. 2010.05.09 국가사업 인력동원 언제까지 될건가?
  21. 2010.04.21 3일만에 30억 '유시민펀드' 대박
  22. 2010.04.13 게임 이용자 개인정보…정부가 모두 가져간다. (1)
  23. 2010.04.13 아이패드를 사야하는 20가지 이유...?
  24. 2010.03.31 천안호기세를 틈타 별의별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5. 2010.03.26 영화보다가 떠오른 미국 역사모험어드벤쳐의 공식
  26. 2010.03.25 `술 취했다` 성폭행 재범 감형 인정 `논란`



아...오늘 서울국제도서전이 끝났습니다. 

뭐...이제서야 올리냐 싶기도 하지만 뭐... 봐주세요. 



뭐. 이리저리 학생들이나 가족들 단위로 오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가족들끼리 돌아다니긴 좋은 행사였으니깐요.



도서전에서 메인으로 잡아주는 행사들은 조금 뭐랄까... 봤던것들이 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일러스트월은 하나하나 벽을 보며 감상하기 좋았습니다. 못보던 그림이 자꾸 자꾸 튀어나오는 기분도 들었고요



 

이 세 행사때야 다른 강연을 들으러 간다고 제가 보질 못했으니 뭐라 말하지는 못하겠습니다만. 

세트구성은 참 좋았습니다.

아이디어도 번뜩였고요.


 


올해의 도서들을 전시한것은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나름 좋은 책을 보는거기도 하고. 

몰랐던, 혹은 까먹었던 책을 보여주는 계기도 될거고 말이죠.

단지 한가지 아쉬움이라면 각 책에 부스번호나 출판사들을 적어서 해당 출판사들을 홍보하게 해주었다면 상호이득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 두 전시는 예전에 봤던거라 말이죠.

(각각 파주와 중앙도서관에서 봤던 전시입니다.))

못보신분이야 신선해서 좋겠지만 본 저로서는 아쉽더군요.




이번의 주빈국인 사우디는 책도 그렇지만 문화전파에 힘쓰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특히 아랍어로 글씨서주기가 흥행했는데요.

여기는 작은 엽서에.

여기는 큰 포스터에 글씨를 써주더군요

저거 하나 받기위해선 한시간의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아...그래도 보람은 있더군요.)






그리고 꾸란/코란. 어느쪽이 맞는진 모르지만 하여간 이슬람의 성서전시.




미니어처로 보는 성지순례.JPG



아이들이 좋아하던 천막부스

(음악연주는 촬영 못했습니다만. 저기 앉아는 보았습니다. 푹신하더군요)





주빈국인 사우디아라비아 말고 괜찮은 곳이라고 하면 역시 독일의 예쁜 책 디자인들을 전시해준 독일관과 다음해 주빈국인 프랑스관이 좋았습니다

글이라는 것은 해당 언어를 아는 사람들만 이해할 수 있는 오묘한 것인지라. 그 책을 감상할 수 있는 북디자인에 모든걸 맡겨야되죠. 

그렇기에 좋은 디자인의 책들을 매우 넣어준 두 곳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반대로 한국도서를 외국어로 번역해 판매하는 한림원의 코너도 좋았습니다. 디자인엽서도 예쁘더군요



 


한국문학번역원도 신기하고 흥미로운 한국작품들을 번역한 것들이 많았지만 그것들을 개인적으로 구하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외의 대형출판사... 대신 특이한것들좀 찍어봤습니다. 



정훈도서 기증프로젝트던데... 뭐. 여유책이 없어서 못줬군요. 큼.

그나저나 저희때는 저런 군용전문잡지가 없었는데 말이죠...



아동도서중에 주목할 만한것이 이 껌북입니다.

인포그라피와 아동도서를 잘 접목시킨 시리즈더군요.


 


일러스트협회는... 왜...왜이리 많답니까.

이거 다양성도 좋지만 이렇게 개별부스내는것보단 하나로 모여가지고 대형부스에 내는게...음.. 뭐. 사정이 있겠죠. 





그리고 그 근처에는 북diy를 할 수 있는 재료를 파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아...싼거 많던데...안해도 사둘걸 그랬나...



북스타트는 이번에도 나왔더군요. 보기 좋았었습니다



한국잡지협회는 다 좋은데... 저 동영상이 눈에 거슬리더군요. 왜 굳이 저걸 저기 붙였나...싶을정도로 신경쓰였습니다. 시

끄럽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말하자면 제가 파주 북소리축제때 느꼈던 흥분이나 감정만큼은 아니였습니다.

그렇지만 생각있는 강의(제가 좀 있다가 적을 예정입니다.)나 전시, 책에 대한 이벤트를 시도한 것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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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국제도서전에 다녀오는길에 동네빵집페스티벌이란게 있더군요.

안갔으면 꽤 섭섭할뻔 했습니다.


국제도서전의 출구인 B1 쪽으로 나와 왼쪽을 나오니 이런게 있었습니다. 


호오. 동네빵집이라.  뭐 이런 책도 최근에 본지라 (http://contentadman.tistory.com/644) 관심삼아 갔습니다.


 


...왠지모를 케릭터는 넘어갑시다.




뭐. 전체적인 관을 따지자면. 잘 꾸며져있습니다.

빈 공간이 많아보이긴 했지만. 오히려 어지럽지는 않고 말이죠. 


동네빵집이 프렌차이즈빵집에 비해 가질 수 있는 장점이라고 하면 '필살기' 가 있습니다.

각 빵집들만이 가지고 있는 맛있고도 특이한, '거기 가야만 먹을 수 있는' 빵들은 먹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죠. 

(물론 얼린 생지 안쓰고 바로 반죽해서 만든 빵이라는 기본기도 포함해야겠죠.)

그런 빵들이 '다' 는 아니지만 제법 많이 나왔습니다. 



보라! 이 위용을! 하나같이 다 맛있었습니다. 

15500원어치빵에 딸기롤케익5000원, 쵸콜릿 팥빙수3000원 까지해서 22000원가량 질렀습니다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그게 현장에서 바로 빵을 만들어낸거거든요,


뭐. 이런 식도락 말고도 볼거리가 있었습니다.

(늦어서 못봤지만요...)


 



 


그래도 다행이 데코레이션은 봤습니다. 

케이크데코, 빵 아트 초콜렛데코, 슈가 데코 같은 다양한 전시가 있더군요.



그리고 제가 올때 막 끝나가던 해외 제과제빵명인의 시연회. 

해외의 제과제빵명인이 자신의 기술을 시연하고, 그 기법이 제대로 나오는게 괜찮았습니다. 

또 쿠키만들기같은 시범같은것들이 있었는데...전시된것만 보더라도 예쁘게 만들었더군요.


동네빵집들이 힘을 모아 만든 행사로 매우 훌륭했습니다. 

굳이 한가지 단점을 말하자면... 커피대신 우유파는 곳도 좀 있었으면 해서 말이죠...

이번주 일요일까지 하니 한번 가보시는것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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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를 보고있던 아버지의 말씀에 나는 탄산음료가 코로들어갔을떄의 폭력성을 몸소 느꼈다.

'...녜? 무슨 소리심까?'

'아니. 맨날 밤새도록 게임만 하는데 잘 하는거지.'

'...그런데 저런다고 게임 안하겠습니까? 게다가 스마트폰이나 닌텐도DS는요?

지난번에 제 조카놈이 포켓몬 밤새도록 키운다고 한탄하시던 친척분을 뵙던거 같은데...'

게다가 사실...어 그래 저기도 나오네. 외국에 있는 게임들은 다 그냥 그대로 할 수 있잖아요.'

'그렇다고 밤새도록 갬만 퍼질러서 하는 어떻게 하게. 옛날같으면 몽둥이로 두들겨 맞았지.'

'뭐. 애들이 저거 하고 싶어서 합니까? 따로 친구들이랑 놀 수 있는게 없잖아요.

애들 배탈났는데 화장실 문을 잠거두면 아무때서나 똥싸거나 바지에 지리는게 당연하잖아요.'

'운동을 하면되지 운동을.등산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축구를 하거나'

'요즘 초중학생들도 학원마치면 밤인데 밤에 자전거 타면 참 안전하겠죠?

게다가 제가 밤에 자전거타고 통학한다고 하니까 위험한데 뭐하러 돌아다니냐 하셨죠..'

'아님 책을 읽던가.'

'그래서 제가 학교외에 친구들이랑 놀 수가 없었잖아요.

 아놔. 집에서 세이클럽도 못돌리게해, 중고등학교때 집에 컴터 구려서

피씨방에서 뭐좀 찾으러 간다고 하는것도 도끼눈으로 뭐하러 가느냐 돈아깝지 않느냐.

이런말 하셨으면서...'

'그래서. 못해서 한이냐?'

'아아. 이제 하고 싶어도 손발이 굳어서 못합니다.'

'그래 공부나 할것이지.-

@ @ @ @ @

솔직히 위의 KBS뉴스기사가 너무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이 실린건 맞지만.

(케릭키우다가 애 굶겨죽인거 등의 사건을 말하는가 하며

자극적, 폭력적, 마약,적대감같은 노래가사로 쓰이면 방송금지되는 내옹들이 잔뜩 담긴 대사하며.

전체적인 시각또한 고르지 못했죠.)

중장년층의 무지막지하게 강력한 편견이 더 큰 장애물 같습니다.

애들의 스트레스를 적절히 풀 수 있도록 해야지. 공부로 쌓인 스트레스를 어떻게 다른방법으로 풀 수가 있습니까?

결국 닥공하거나 게임만 할 뿐이지... 근데 게임안하고 공부못한 나는 어쩌라고 캑캑캑캑 만화를 봤잖아.병시나.

왠지 부모님 디스거는거 같지만... 기성세대들의 편견을 잘 보여주는거 같아서 적어봤습니다

P.S

마지막 대사는 저 공부나 할것이지로 시작되는 여러가지 사회적인 비평과 저에 대한 비판들로 주루륵 이어져서 생략하겠습니다.

P.S 2

KBS의 두 댓글이 저와 아버님과의 격론을 대변하는듯 하군요. 한번 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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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방송전용방송사 kbs에서 국내 최초로 재난방송 시나리오방송을 했습니다.
그리고 재난방송의 브리핑을 거쳤습니다.

일단. 문제될 만한 점을 우선 들자면.
'외부에서 주어주는 시나리오가 아니라 방송국에서 자체시나리오를 가지고 방송하는게 무슨 소용이 있느냐?'
라고 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자체시나리오를 세워서 올리려면 이것저것 검토해야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일본 기상청에서 넘어온 정보가 국내로 들어올 때 까지의 시간'이나 'CCTV의 촬영각도'등등을 다 고려하면서
현재문제를 파악하고 실제 시나리오를 굴려본다면 그것도 괜찮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재난방송이 실질적인 재난상황과 이어지지 않았다는 점도 들었죠.
기상청에서 상황을 전달하는 것정도는 안되더라도민관이 협력을 해서 방송과 실전이 함께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그런데 가장 강력하게, 주기적으로 강조했던 부분인 '예산과 시설의 부족' 이 부분은 좀 껄끄럽더군요.
해안에 있는 카메라가 24개 밖에 없다던가, 일본의 최첨단 재난취재용 헬리콥터,
그리고 마지막에 나온 국회행정위원장이 NHK와 KBS가 3000억원과 5억의 예산이 차이가 있다는 것등등
자꾸만 예산과 시설의 부족을 이야기 했죠.보는 제가 부끄러울정도로 말이죠.
대놓고 KBS가 돈달라고 징징거리는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혹은 이렇게 준비가 안되어있다고! 어서 준비를 해야지! 라는 마음의 절규가 들리는것 같기도 했습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재난방송 시나리오는 환영합니다. 하지만 지자체 및 방송, 기상청이 함께하는 시나리오 방송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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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음...예전에 술마시면 안좋다. 라는 이야기를 한거같은데. 이는 다른말이군요.
맥주에 있는 엽산이 오히려 심장병에 좋다라니. 뭐. 얼마나 섭취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근데. 한가지 주의해야할 점은
'감자튀김이나 소시지 등과 같이 기름진 안주를 곁들여 맥주를 마시거나 운동을 잘 하지 않는 사람들은 건강상태가 좋지 않았다.'
...

그렇지만 언젠가 치맥을 먹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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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의 시작.LINㅋ

낮엔 닭먹고 저녁엔 피자먹고


오늘 롯데마트 통닭+ E마트피자드립을 하려고 했죠. (저기A가 롯데마트로 표기되었던곳...)
금정과 해운대중 비교적 가까운 해운대코스를 노렸습니다
그래서 아침 9시반에 통큰치킨 사려고 출격...
했는데...했...었는데...










구글이 롯데마트가 아니라 롯데슈퍼를 안내했어...



넵. 롯데마트랑 롯데슈퍼랑은 다르고말고요 암.
구글맵을 믿은 제가 바보입니다...(충격먹어서 인증샷도 못찍었네...원)

그래서 하는 수 없이 E마트피자를 사러 갔습니다.



제가 한 10시 15분쯤에 도착했는데 E마트 피자의 그 인기에 비하면 아직 그리 많은 수량이 안나갔더군요.
일단 오후에 먹기로 예약을 하고 다시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는 도중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롯데슈퍼에 없고 롯데 마트에 있다... 그럼 롯데백화점은?
그래서 센텀시티에서 내려서 롯데백화점에 갔습니다만...

그래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결론은??










그런그 없다.

넵. 없겠죠.없으시겠죠... 그렇지만 헛된희망 한번 걸어봤어요...

뭐. 그렇게 해서 수업 다 받고 이마트 피자를 받으러 갔습니다.

가니 아주머니 한분과 직원분이 대화를 나누시더군요

'어머나. 벌써 다 나갔나요?'
'네. 어머님. 평일엔 2~3시에 다 나갑니다.'
'아이구. 주말에 와야겠네'
'어머님. 주말엔 12시되면 다 빠집니다.빨리오세요.'

음...이마트 피자의 위엄을 느낄수는 있었지만, '11시 반에 와서도 못삿다'라는 식의 거품은 빠진듯 했습니다.
뭐. 이렇게 산김에 일반 동네 피자집과 비교를 하려고 오전중에 미리 찍어두었던 근처 피자집3곳에다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다 문을 닫았는지 전화가 연결되지 않더군요.

(요긴 간간이 갔었는데...쯥.)
확실히 이마트 피자는 동네 피자상권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대충 썬 피망과 일반햄토핑등 질에서 일반 동네피자와 별 큰 차이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개인적인 평가입니다.)
성인 손끝에서 팔꿈치만한 크기와 11500원이란 저렴한 가격,
이마트라는 기업이미지와 홍보, 그리고 개수한정이라는 고급화전략에...
일반 동네피자집이 견딜 수 있는 레벨이 아니였던 것이죠.

(솔직히 5~7000원 하는 피자빙0나 시장피자 두판이 나은면이 많습니다.
두가지 맛을 보는데다가 동네근처니까 교통비도 안들고 게다가 배달되는 피자도 있으니 말이죠.)

동네피자집에 내려온 재앙이라는 말이 정확했다고 봐야겠죠...이정도 되었으면.
이제...롯데치킨이 수량한정과 빅사이즈를 내걸고 등장했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짐작되는건 저뿐이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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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코코리아 2010.12.12 21:26

    <키워드> ㅋㅋ글 잘보고가여~

  2. addr | edit/del | reply contentadmin 2010.12.29 17:16 신고

    ㅋㅋㅋ감사합니다. 늦게서야 봤네요.


원기사 한겨례

음... 이거 이놈의 국회의원들이 시국이 어느때인데 하는 일은 안하고 또 봉급인상했다고하네...  갑자기 열받지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데 국회의원, 정치인들 봉급주는 방식에 대해 이리저리 고민해봤습니다..

1. 우리나라 3대부서는 입법, 사법, 행정부 요렇게 3곳이 있는데 해당부에서 다른 부의 봉급, 월급등을 결정하도록한다.

...서로서로 올려줄거야. 안될거야 아마...

2. 아예 독립기관 하나 만드는 거지. 그애들이 다 담당하도록.

'독립기관'이야기 나오자마자 망조가 보여저 안될거야.아마.


3. 정치인들 월급을 최소임금을 주는거야. 그리고 성과제에 따라서 월급을 올리는 거지.

국민 최저임금도 오르고 좋잖아.
그런데 자기가 한일을 무조건 성과라고 할거잖아. 안될거야 아마.


4. 투표권의 의무를 가진 국민들에게 정치인 봉급권을 주는 거지.

국민이 4500만명이니까. 국회의원이나 대통령,도지사,시장 혹은 정치 관련된 사람들은 빼고, 미성년자빼고 년단위로 찬성/반대표를 던지게해서 1인 찬성시 1원씩 주게 하는거지.반대하면 못받고...
그럼 투표안한사람은? 음... 만약에 정치인들이 정치를 잘했다면 'ㅅㅂ 저사람들 봉급줘야해.'라는 생각에 달려갔겠지.
근데 못했으니 관심이 없었던걸거야. 그러니까 한 0.2원 정도 주고싶다. 라고 생각했다고 하자고.
그런데 투표안한사람들은 선거에 관심이 없었으니 제제가 필요하기도해. 그 0.2원을 본인이 내도록 하는거지.
0.2X정치인수 하면은 꽤 되겠지? (그래도 1000원은 안넘을거야. 괜찮을거야.)
홍보활동? 음...선거한다는건 알려야겠지만. 그리 큰 홍보활동은 안해야겠어. 그게 다 세금이니까.

뭐? 그 선거비용이 어디서 나오냐고? 그분들 봉급깎고 하는거지.
사탕발림공약이 나올거라고? 내년에 월급까면 되지. 참여안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냐고? 뭐.
부정선거할거라고? 음...그건 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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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수능전날입니다.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남녀 사천팔백만이 거치게 되는 '인생의 중요한기로'라고 하는 2차전직입니다.(1차전직은 문과이과)

이것이 미칠 향후 사회적 여파와 운명의 갈림길에 대해서 부모친척교사이웃선배등등 모든 자신들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의 압박이 온몸을 휘감으시겠죠.
'이놈의 쥐이십때문에 수능이 연기되서 더 미치겠네.'라며 초조하시는 분도 있겠죠.
'아아...나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하고 불안해 하는 분도 있을거고요.

그렇지만...걱정은 하지 마세요.
저는 '이번시험 모두 잘 치세요!' 라는 두르뭉술한 이야기는 안할께요.
(제 아는 사람이 고삼이라 다 잘치면 곤란함.켁켁켁켁)

그렇지만. 이 수능이라는 관문은 말이죠.
십몇여년간 살아오면서 가장 오랫동안 여러분 앞에 놓여있던 관문중 하나라는 거죠.
그 관문을 잘 통과하느냐. 험난하게 보내느냐. 슬쩍 빠져서 통과하냐. 그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그 관문을 깨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을 하고 행동을 했냐. 그게 중요한거에요.

수능시험에 스포츠정신같은거 빗대기는 참 우습기도 하고 상투적이기도 하지만.
금은동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거에 대해서 노력을 얼마나 했냐는게 중요하단거죠.
(다만 우리나라는 점수만 따지니까 문제긴 합니다만...)

'당신이 푼 문제와 오답노트는 결코 당신을 배신하지 않는다.' 개풀. 배신할때는 배신해요.
몇십권의 문제지를 풀고 하루 열몇시간씩 공부를 하며 노력을 한 학생이 대학에 떨어질수도 있는것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그렇게 하나의 일을 해결하기위해 장시간동안 노력을 할 수 있었다는 점은 좋은 경험이고 높이 사야할 일이죠.
앞으로 그 학생이 하고싶은 것이 생기게 되면 '어떠한 것에 노력을 쏟아봤다'라는 이번의 경험이 크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그러니까 긴장풀어요.
당신이 그정도 시간을 쌓아올릴 수 있다는 경험을 한것. 그리고 그런 문제에 정면으로 부딪히려고 한다는것. 그것만으로도 멋진거에요.
모두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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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포스터에 ‘쥐’ 낙서한 남성에 영장 신청 < 헤럴드경제

버스타고 지나가다가 G20행사포스터보고 '쥐가 20마리야?'하는 꼬마말에 빵터진게 엊그제같은데...이런 센스있는그림까지나오게 됩니다.
그렇지만. 뭐랄까... 이에 대한 과민한 반응을 보이는게 더 웃기구먼유.



거,잘그렸구먼...왜그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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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KEN☆ 2010.11.04 13:20 신고

    ㅎㅎㅎ
    재밌네요... 참.. 끄응...

디씨뉴스

매일경제

덜덜덜...기사거리 찾아다니는게 기자의 숙명이란건 압니다만

그리고 문명의 무서움을 여러 사람들이 말한건 압니다만. 이게 뉴스에까지...(랄까. 이미 늦었지만...뭐.)

여러모로 웃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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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가 출시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아이폰 4가 아이폰 3에 비해 확연히 달라진 점이나 특징들을 파악해 보자.

 

해상도: 기존 아이폰3GS가 480×320이었던 것과 달리 960×640으로 두배향상.

화면 크기: 3인치에서 3.5인치로 커지고

디스플레이 : 지문과 기름 방지 코팅

멀티터치: 당연히 기본 내장이다.

프로세서 아이패드에 장착된 A4 1GHz가 내장, 아이패드와의 호환성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카메라 500만 화소에 LED 플래시가 내장됐다. 여기에 앞면에 VGA급 카메라를 별도로 장착, 영상통화도 가능하게 됐다.

배터리 용량인터넷을 사용했을 경우 최대 6시간, 무선랜의 경우 최대 9시간 가량 사용할 수 있다.

동영상 재생은 최대 10시간, 음악 재생은 최대 40시간이다.

720p 해상도의 HD 동영상을 촬영하고 재생하는 것이 가능해졌고 무엇보다 자이로스코프를 내장해 6축 동작인식도 지원

운영체제: iOS로 이름을 바꾼 아이폰OS 4.0이 쓰였다. iOS는 멀티태스킹은 물론 이메일 기능 향상, 폴더 기능 추가, 게임센터, 아이애드 등 여러 가지 신기술을 내장한 차세대 운영체제

제품 크기는 115.2×58.6×9.3mm이며 무게는 137g이다. 가격은 기존 아이폰3GS와 같은 16GB 버전이 199달러, 32GB 버전이 299달러에 판매된다. 한국에서는 오는 7월에 발매될 것으로 보인다.

 
 
일단 내부 프로세스보다 외부적인 장치들에 신경을 쓴 모습이 보인다.
이에 대해 소비자들은 기존의 프로세스들이 크게 변한면은 없지만 사양과 성능이 높아진 부분은 주목했다.
 
하지만. 다른 소비자들은 4세대 통신망을 사용하지 않은점, 영상통화의 허점,무선데이터연동, 유료 네비게이션,위젯, 음성인식등
아직도 많이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는 것을 지적했다.
 
과연 아이폰3를 성능만 약간 올린건지, 아니면 아이폰 3를 뛰어넘은 아이폰 4가 등장한건지는 이용자들의 판단에 따라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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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투표들 하셨습니까? 아직 안하셨다고요? 그럼 투표하시고 인증샷한번 찍으시는건 어떻습니까?
투표를 하신분들을 위한 이벤트가 주변에 많군요. 그걸 써먹으면 할인되는곳이 많네요.

http://efn.edaily.co.kr/BrandNews/NewsTotalRead.asp?sub_cd=DJ&newsid=02453446592997456 
불고기브라더스 6월2일과 3일 이틀간 투표한 사람들이 사진찍어오면 20%할인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6/01/zdnet20100601152506.htm
투표하고 인증샷 보내면 스타벅스 커피가 공짜.

http://www.officia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3310
충무아트홀, 올 쇽업, 몬테크리스토 오늘 뮤지컬 할인(최고 짧은건 오늘 4시까지 밖에 없다니 예약을 서두르시길...)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5_00001&id=201005270158
엠엔소프트 자신이 방문한 투표소를 클릭하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증정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00601212448&section=01
여러 예술인들의 투표이벤트.임옥상 씨의 트위터(@oksanglim),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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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190 투데이코리아/김승희기자
문수스님이 4대강 사업을 중단하라며 소신공양을 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소신공양이 뭐지?'하고 찾아보았다.
찾아보니 소신공양은 구도자가 온몸을 태워 부처님께 공양하고 그 빛으로 중생을 널리 구제하는 것을 뜻하는 불교용어라고 헀다.
그 용어를 보자마자 뭔가가 턱. 하고 막히는 기분이 들었다.

더이상 여러생명들이 희생되지 않기위해 한 생명이 자신의 모든것을 던졌구나...

하는 씁쓸한 생각이 자꾸 맴돌았다.

소신공양을 했다는 문수스님에 대해서 몇가지 찾아보니 평소에는 묵묵히 수행만 하던 스님이였다고 한다.
3년간 문밖을 나가지 않으며 1일 1끼의 검소한 식사를 하며 수행을 계속하다 소신공양 며칠전부터 
'내몸은 자연의 일부니 소신해야겠다.'라는 자신의 의사를 주변에 말하고 다녔다고 한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00601022425&section=03 프레시안

아마도 이번의 투쟁은 과거 지율스님이 천정산터널을 반대하며 200일 넘게 단식투쟁을 하신 이래 가장 충격적인 불교계 환경투쟁이 아닌가 싶다.
이에 조계종과 불교환경연대는 애도의 뜻을 표했다.
http://www.ytn.co.kr/_ln/0106_201006011630435825 YTN

문수스님의 소신공양까지 포함사대강공사가 점점 많은 생명을 집어삼키고 있다.
얼마나 더 많은 생명을 집어삼켜야 공사가 멈출지...지금까지 죽은 생명들로는 부족한건지... 아직도 삽질은 계속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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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00528093423&section=01 프레시안 / 윤태곤기자

오세훈 서울시장후보가 토론회에 불참하겠다는 의사를발표, 토론회가 연달아 파행되고 있다.
한명숙,노회찬후보와의 토론은 안되고 한명숙과의 토론만 가능하다고 한 이래 2번쩨이다.

사회자의 편중된 시각이나 의견이 토론을 진행시키는데 물의를 일으킬 수 있고, 그때문에 토론회를 파행하는것은 이해할 수 있다.
(뭐. 괜찮다는 의견도 선방위측의 의견이였으니 한나라당에서는 반대할수도 있는 일이다.)

하지만, 토론회 사회자의 이름을 듣고 토론회를 불참하겠다고 하거나 특정후보와의 토론만 추진하는 건 이해가 안된다. 
다른 후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회자를 재시하는등의 대안은 줘야하지 않는가?

오세훈 후보/혹은 한나라당이 이렇게 강력하게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후보를 선택하는것이 당선에 도움이될 수는 있겠지만.
이후에 직.간접적 영향이 있을수도 있을텐데...

덤. 훈이가 당당한 이유.



(이거다 농담인거 아시죠? 켁켁켁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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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컴퓨터를 통한 온라인시장뿐 아니라 모바일시장에 뛰어들어서 새로운 컴퓨터 세상을 구축하려고 한다.

과연 구글이 기존의 컴퓨터 시장이 아닌, 모바일시장에 뛰어드는 이유와 목표는 무엇일까?

 

구글의 모바일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디렉터인 휴고 바라(Hugo Barra)는 이렇게 말하며 “컴퓨팅, 연속성, 클라우드 등 3C가 향후 모바일 산업을 이끌어갈 세 가지 주요 트렌드”라고 강조하고 모바일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휴고 바라는 구글코리아(대표 이원진 www.google.co.kr)의 18일 모바일 전략을 설명하는 기자간담회에서 “모바일 기기는 청각(마이크), 시각(카메라), 촉각(터치스크린) 등 오감을 지니고 있어 정교화된 컴퓨터와 마찬가지”라고 설명하며 “나아가 기존 웹 경험을 뛰어넘는 놀라운 혁신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검색이 모바일 웹 경험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모바일 검색이 기존 웹 검색과도 차별화돼 음성, 이미지, 위치 등 새로운 방식의 검색이 탄생했다”고 말했다.

 

 구글코리아는 구글 음성검색, 구글 고글스(Google Goggles) 등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시연을 펼쳤다. 이 서비스는 자판을 입력하는 대신 음성이나 이미지로 검색할 수 있도록 해 검색 편의를 높여준다. 현재 음성검색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검색 가능하며, 구글 고글스는 건물, 도서, 명함, 예술작품, 바코드 등을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검색결과를 제공한다.

 

한편 구글은 모바일 시장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제시하며 ▲전세계 모바일 이용자가 40억 명이 넘었다 ▲모바일 인터넷과 데스크톱 인터넷 사용이 서로를 보완하게 됐다 ▲모바일 웹브라우저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근거를 내세워 모바일 시장은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내년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 세계 PC 판매량을 앞지르고, 2013년까지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량이 100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조사결과를 가리키며 스마트폰 시장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http://www.datanet.co.kr/news/news_view.asp?id=49257&acate1=0&acate2=9 데이터넷/김선애 기자

 

@ @ @ @ @

 

구글은 컴퓨터이후의 세상이라고 생각되는 모바일시장에 대해 밝은 전망을 내렸고, 모바일시장점령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을 개발했다. 구글 고글스도 그런 프로그램중 하나이다.

구글의 시장예측이 어떤 결과를 만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으로는 매우 효과적인 전략같다.

다른 온라인업체들도 이런 시장에 대한 연구를 철저히 하고 이를 적용해야 할것이다.

(그중 가장 적절한 예인 다음 로드뷰를 올려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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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얼굴인식기능을 개발하긴 했는데 상용화를 거쳐야 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라고 한다.

얼굴인식기능이 가진 여러가지 문제점이 걱정이 되긴 하지만 다른 업체들보다 먼저 발매해서 선취권을 얻어야 한다는 딜레마가 있기 때문이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19일 "얼굴 인식 기능은 뜨거운 사생활 침해 논란을 일으킬만한 요소를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원리는 사용자가 사진 속 특정 인물을 표시해 검색하면, 인터넷에서 같은 얼굴을 가진 사진들을 찾아 주는 것이다. 구글은 '피카사'라는 사진공유 서비스에 이미 이 기능을 적용하고 있다.

문제는 보다 큰 서비스에 이 기능을 적용할지 여부다. 구글은 지난해 '구글 고글스'라는 서비스를 개시했는데, 모바일 폰으로 특정 사물의 사진을 찍어 그 사물을 인터넷으로 검색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에선 그러나 사람 얼굴 검색 기능은 제외됐다. 그 이유는  구글 고글스와 이 서비스가 연결이 되면 어떤사람이 언제 어디에 있었는지 일일이 알아낼 수 있게 되고, 개인신상이 보호되지 못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Face.com'등도 얼굴 인식 서비스개발에 나서고 있어, 구글은 서비스 개시를 미루다가 시장을 선점하지 못할 것을 우려한다. 에릭 슈미트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면밀히 토론해야 한다"면서도 "계속적 기술혁신도 중요하다"며 서비스 개시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 @ @ @ @

기존의 다양한 구글검색에 (자세한 설명은 http://cafe.naver.com/rassoroom/1801 이글이 잘 되어 있기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사람의 얼굴을 대입하게 되면 생길 수 있는 장점들이 떠오르긴 합니다만. 역시 단점이 많을 겁니다.

저런 서비스가 없어도 개인의 신상이 보호받기 힘든 시대인데 다른사람의 얼굴을 찍는것만으로도 그 정보를 알게된다면...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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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전달성과 작은 자금을 들여 큰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는 트위터메신저와 웹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홍보는 이제 흔한일이 되었다. 이 기사는 그중 트위터를 이용한 외식업계의 홍보정책을 이야기 해줬다.

 

불고기브라더스는 지난 1월부터 스마트폰과 트위터 마케팅을 실시한 결과 현재까지 4350여명의 ‘팔로워(follower)’가 불고기브라더스 트위터를 이용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인해 매장 방문객도 지난해 말 월 9만명에서 현재 11만 8000명으로 130% 늘었다. 특히 트위터와 스마트폰의 주 사용층인 20∼30대 젊은 소비자는 150%나 증가했다.

또 도미노피자, 투썸플레이스, 애슐리 등 외식 브랜드들은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한 앱을 론칭하고 매장찾기, 메뉴소개,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고객잡기에 나섰다.

불고기브라더스의 앱은 매장 위치 찾기 서비스와 메뉴 소개 그리고 쿠폰 다운로드 서비스 등 아이폰의 기능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하다.

매장찾기는 반경 15Km 내의 불고기브라더스 매장과 자매브랜드인 카리부커피와 철판&부대찌개 브라더스 매장을 화면 속에 표시해주고 바로 예약전화를 할 수 있는 증강현실(AR)기능도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투썸플레이스는 매장, 메뉴 등을 소개하는 국내용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GPS기능을 활용해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투썸플레이스 매장 정보와 브랜드 전체 매장 정보를 제공하며 현재 진행 중인 각종 이벤트 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도미노피자가 아이폰, 아이팟에서 피자를 쉽게 주문할 수 있는 무료 어플리케이션과 실시간 소통의 장인 트위터를 동시에 선보이고,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미노피자 무료 어플리케이션은 모바일 피자 주문이 가능하며 메뉴와 전국 매장 정보를 제공하고 첫 주문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외식브랜드 애슐리도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매장정보와 인기메뉴, 이벤트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애슐리는 어플리케이션 런칭 후 앱을 다운로드 받고 트위터나 블로그, 미니 홈피, 게시판 등에 사용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 샐러드바 식사권을 제공하기도 했다
@ @ @ @ @
 
아무래도 빠르고 직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점과, 작은 가격대 투자에 많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트위터광고에 많은 기업들이 눈독을 들이는것 같다. 하지만 어느정도 트위터를 통한 할인쿠폰전송이나 홍보등이 흔하게 된 뒤에는 트위터를 통한 광고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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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리포트]스마트폰 시대, ‘모빌리티안’ 주목하라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5/07/zdnet20100507093920.htm 

지디넷코리아 

 

스마트폰을 통한 기반으로 한 어플리케이션과 이용혜택들이 무수히 개발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모바일 환경이 구축되고 있는 요즈음. 이들을 부르는 새로운 용어가 제안되었다. 그 이름하여 '모빌리티안.'

 

일단 이 용어가 어떻게 생겨났는가를 알아보자면. 모바일족에서 시작된다. PC와 월드와이드웹을 쉽게 다루는 네티즌, 음성 대화와 텍스트 메시지가 생활의 일부로 정착된 모바일족. 이들에게 새로운 모바일 장비와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시킨다면 어떻게 될까? 그 결과가 바로 모빌리티안이란 것.

모빌리티안이 일반적인 네티즌,모바일족과 다른 측면은 아래와 같다.

1, 모빌리티안들에게 있어 모바일을 활용하는 일은 ‘능력’에 속한다. 모바일 환경에 단순히 참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찾는 것들을 최대한 확보하여 사회 속에서의 경쟁력을 갖춘다. 
 

2. 모빌리티안은 경험을 찾는 것에 열정적이다. 직접 탐험을 한 후 발견한 것들을 다른 모빌리티안과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안정되고 변화없는 삶보다는 새로운 경험의 탐색에 집중한다. 
 

3. 모바일 디바이스에만 빠져 살지 않는다. 그들에게 있어 모바일 디바이스는 도구일 뿐이다. 끊임없는 활동(글, 사진, 영상 등)을 통해 모바일 웹을 움직이게 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찾고 삷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모바일 디바이스를 활용한다. 
 

4. 모빌리티안은 넓은 연령층을 갖는다. 10대부터 50~60대에 이르기까지, 심지어는 70대 이상의 노인층도 포함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나이가 아니라 ‘모바일에 마음을 열었느냐’이다. 

5. 일반적인 네티즌이나 모바일족이 모빌리티안의 특성을 가지기 위해서는  신기술에 대한 두려움, 귀찮음, 어려움 등을 들 수 있다. 타인과 연결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적응을 요구하는 신기술에 의해 느껴지는 귀찮음, 자신이 유지해왔던 라이프 스타일을 바꿈으로 인해 겪는 어려움등의 '벽'을 넘어야 한다. 이런'벽'을 넘기 위해 사용되는 것들이 편리한 유저 인터페이스와 라이프스타일을 향상시킬 어플리케이션들이다.

 

6.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모빌리티안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는다. 또한,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기대감,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훨씬 많다는 판단, 문화 참여에 대한 욕구들이 한데 뭉쳐 사람들을 모빌리티안으로 전환되게 한다. 
 

즉, 모바일은 사람을 진화시키는 ‘유전자(DNA)’다. 모바일 기술이 모빌리티안의 시작을 만들었지만, 이제는 모빌리티안들이 주도권을 쥐고 문화, 기술의 방향을 결정할 것이다. 모빌리티안의 DNA(Dimension Traveler, Neo Empiricism, App Generation)는 다음과 같은 3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Dimension Traveler
증강현실을 통해 생성된 3.5차원의 정보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한다. 실제 위치 정보에 기반하여 현실 세계의 탐험에도 능숙하다. 모빌리티안들은 이미 차원 이동의 방법을 알고 있다. 

 

Neo Empiricism
모바일 환경에서는 수많은 경험들이 쉽고 빠르게 제공된다. 모빌리티안들은 소셜 네트워크 속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경험에 익숙하며, 끊임없이 라이프 스트림(Life Stream)을 일으켜 모바일 웹을 움직인다.

 

▲ App Generation
모바일 디바이스에 담기는 앱은 사람의 아이디어가 그대로 상품화되어 바로 판매되는 것이다. 모빌리티안들의 마이크로한 욕구들이 그대로 앱 개발에 적용되면서 더욱 삶에 밀접한 앱이 만들어진다. 앱과 앱이 연결되어 모빌리티안의 삶을 구성한다.

 

 

그들은 소셜 네트워크 속의 관계를 실제 오프라인에서의 관계만큼이나 중요하고 친근하게 생각한다. 사람들은 스마트폰과 함께 번져나가고 있는 ‘모바일 환경’에 대해 다양한 형태로 반응하는데, 그 중 가까운 미래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형태가 바로 ‘모빌리티안’이다.

 

@ @ @ @ @

 

이 글은 모바일족의 특성에 증강현실을 통한 정보공간 파악능력의 우수함,

온라인/오프라인 양쪽 사회다 관심이 있는 높은 사회참여도

자신만을 위한 웹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욕구와 편리한 이용방법,

이 세가지가 결합된 새로운 모바일환경을 누리는 사람들을 모빌리티안으로 정의했습니다.

이런 3가지 특징이 생기게 된 것도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기술의 등장과 그에 따른 사회구조변화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것 같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그 기술을 긍정적인 측면으로 받아들이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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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성장할수 있었던 비밀이 고객정보를 불법확보하고 확보대상에게 등급을 매겨 체계적으로 관리한 사실이 드러났다.
안그래도 반도체 여직원들문제다, 이건희회장이다,겔럭시A의 스팩뻥튀기다해서 말이 많은 상황에 또 커다란 파문이 일어난 것이다.

기사 대충요약
1999 년부터 지금까지 삼성생명에서 일하다가 퇴직한 사람이 재보한 내용엔
경찰.병원 및 의료보험조합들에게 삼성생명보험가입자의 정보를 불법적으로 수집했고, 정보제공자를 등급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관리했다고 한다.
삼성생명이 이렇게 보험계약자의 개인정보를 빼돌린 이유는 '과거병력을 보험사에 알려줘야 한다'라는 조항이 있는데 개인이 기억하지 못하는 사소한 병원기록들을 찾아내서 '이거 왜 말 안했어요.'란 명목으로 보험금지급을 안하기 위해서라고 하였다.
이를 위해서 도장이나 문서위조도 자주 행했으며,'협력'하는 인사들을 체계적으로 '관리', '대접'한 사람들이 고과에 반영되었다고 한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511234140&section=03  프레시안 성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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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윤리에 신경쓰고있지 않다고 하는 이야기는 오랫동안 들어와서 알고있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와닿는 이야기가 아니었기 때문에 적극적인 해결보단 보는둥 마는둥하면서 외면한게 사실이죠.
그렇지만 남의이야기로만 생각했던 일들이 점점 우리들의 이야기가 되어가는듯 해서 한번 생각해볼만한 글이라 생각해서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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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인 사업이나 지역행사에 사람들이 참여하는것은 좋은 일입니다.

많은 노력을 거친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다는 증거이니까요.

그렇지만. 그러한 행사가 강제적인 인력동원이 시작되는 순간 국가와 지역행사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게 되죠.

 

새만금방조제 휴일 인파 15만여명 북적 / 연합뉴스

http://realestate.daum.net/news/recent/all/MD20100509143507551.daum?t__nil_economy=img&nil_id=1

제가 초등학교,아니 국민학교다닐때부터 거론되던 말많고 탈많던 새만금방조제가 기어이. 아니. 드디어 완공되었습니다.

건설초기부터 경제개발과 환경파괴로 찬반양론에 휩싸였던곳인데, 많은 사람이 찾아온다고 하는글이 달렸더군요.

그렇지만 댓글을 보니 할머니들을 동원했다고 하네요.

댓글을 곧이곧대로 믿을수는 없지만...강제동원이 오랫동안 있어왔기때문에 설득력이 있습니다.

 

 

서울시, 새해 행사때 구청 ‘반강제 동원’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010501031143129004

구청에 돈까지 주면서 새해행사인력을 동원한다던가.

 

추경 혈세로 안면도 꽃 박람회 학생동원? /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09098

추경예산까지 추가해가면서 박람회 방문인원을 늘리거나

 

인천세계도시축전, 학생 강제동원 논란 /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09415&PAGE_CD=

인천세계도시축전 방문자수 동원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죠.

 

이렇게 강제동원된 인원은 방문자수로 이어지고 그걸 근거로 자신들의 행사가 성공했다.

그러니 행사지원금을 다오. 표를 다오, 우리를 이해해다오.

이런식으로 자기기만을 하고 다른사람들이 설득되기를 원하죠. 

이렇게 과대포장된 국가사업의 실체를 알고 주의를 기울여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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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트리 뉴스  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6150

유시민 /
출생 1959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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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유시민펀드를 들었을때 '오우...이거 신선하긴 한데 되겠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유시민펀드가 30억돌파라...대단하군요.
이 펀드 하나로 선거자금조달, 지지자 네트워크형성, 이슈화라는 하나도 잡기힘든 토끼를 3개나 잡았습니다.
솔직히 진보진영의 브레인이라는 타이틀에 알맞는 논객적 자질이나 생각은 충만하신 분이지만. 차별화된 선거전략은 접하지 못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의 유시민펀드로 제대로된 한방을 날려줬습니다. 
선거의 향방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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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디넷 코리아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12/zdnet20100412115301.htm


People Visit A Software Exhibition In Beijing
이러고있으니 정부에서 저런 이상한 조치를 하지...

정부가 인터넷상의 개인정보를 관리하겠다고 이런저런 논란이 일어난 일은 잦다.
이번에 게임 이용자 개인정보를 가져간다고 하면 또 이런저런 말이 많겠지만 결국 조용히 가져가지 않을까 싶다.
사실 옥션 개인정보누출사건도 법원이 옥션손을 들어준 사례도 있고 소송건다고해도 별로 달라질거 같지는 않은데...
문제는 "게임이용자의 정보를 철저한 보안속에 관리하고 있다."는 게임회사들도 개인신상이 털리는 마당에
정부에서 게임이용자 개인정보를 싹 들고가면 개인정보관리가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정부가 이용자 개인정보를 가져가는 이유를 "게임 과몰입 예방조치의 효과성 평가시 현황 정보를 주요 참고자료로 활용할 뿐”
이라고 하는데 굳이 게임이용자 개인정보가 필요할까 의문이다.

결론 : 정부가 가지나 해커가 가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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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302 2010.04.14 16:12

    결국,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을 태워버릴 위기에 처해있군요...
    애초에 게임이용자 개인정보를 정부가 가져가서 어디다 이용해먹으려는지, 그 의도도 의심스럽습니다.

아이패드를 사야되는 20가지 이유. (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716) 위키트리.

 아이패드는 단점이 많은 제품이지만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일단 아이패드는 PC가 아니다. PC의 성능이나 스펙과 비교하는것은 자동차와 스쿠터를 비교하는것과 똑같다. 아이패드는 이북 전용 리더기가 아니다. 이북 전용 리더기와 비교하는것은 공책과 노트북을 비교하는것과 똑같다. 아이패드는 노트북 카테고리나 이북 카테고리에 넣어서 비교하는것은 별 의미가 없다. 아이패드는 여러가지 기능이 들어 있는 휴대용 타블렛으로 타블렛 PC 카테고리에도 속하지 않는다. 아이패드는 그냥 아이패드로 인정하자.


Apple Unveils New Software For iPhone And iPad

 
아이패드를 사지 않을 20가지 핑계거리를 읽어 봤다면 왜 아이패드를 사야하는지에 대한 20가지 핑계거리도 읽어 본 후 아이패드에 대해 평가해 보자.

1.
멀티 태스킹이 지금은 지원 되지 않지만 올 가을부터는 지원된다. 물론 넷북과 같이 전체가 다 지원되지는 않지만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되 되지 않아 몇몇 작업을 한꺼번에 하다가 시스템 전체가 느려지거나 다운되는것보다 낫다.

2.
플래시가 안떠서 쓸데없는 광고를 보지 않아도 된다. 시스템이 느려지는 현상도 줄어들 수 있다.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아보 볼 수 있는 싸이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3.
가상 키보드를 쓰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언제든지 블루투스가 가능한 키보드나 아이패드 전용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패든 전용 키보드를 구입할 경우 아이폰 OS 4가 장착된 아이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4.
아이패드의 가장 큰 한계는 가격이라고 하지만 가장 큰 장점 또한 가격이다. 국내에서 판매되지도 않는 제품을 해외에서 수입해 가져올 경우를 이야기해 세금과 환경 부담금, 카드 수수료등을 더해 구매대행 싸이트에서 70만원에서 90만원정도로 비싸게 구입한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뭔지? 지금 안사고 나중에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될때 구입하면 환경 부담금, 카드 수수료, 해외 운송 비용, 구매 대행 싸이트에서 가져가는 이익등을 생각할 필요도 없다. 기다리면 된다. (미국 여행시 구입을 해서 가지고 오던지..)
그동안 국내 기업들이 넷북 가격이 적어도 40만원 이상 80만원 사이에서 판매된걸 생각한다면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5.
아이패드의 활용법위는 생각처럼 좁지 않다.
인터넷, 이북, 이메일, 노트패드, 일정, 전자앨범, MP3, 게임, 동영상 시청, 프리젠테이션, 팟캐스트, 185,000개의 앱을 통한 확장성, 3천개 이상의 아이패드 전용 앱들을 통한 확장성등 활용법위나 활용성을 비교하자면 결코 타블렛 PC에 비해 떨어지는게 없다.

6.
부팅시간이 없다. "Slide to Unlock"한 뒤에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넷북? 시간이 흐를수록 부팅 시간은 점점 길어진다.

7.
USB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USB로 충전이 안된다고 단점으로 내세웠지만 아이패드는 USB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일반적인 USB 포트에서는 5와트만 지원해서 파워가 충분하지 못해 충전이 안되지만 10와트를 지원하는 포트에서는 충전할 수 있다.

8.
USB로 충전이 안되더라도 파워 어댑터의 크기가 노트북용 어댑터의 크기에 비해 현저히 작다. 정말로 같이 가지고 다닐만한 수준이다. (노트북이 얇고 가벼우면 뭘하나 어댑터가 크고 무거운데...ㅡ,.ㅡ)

9.
와이파이 제품에 경우 GPS가 없다. 하지만 3G 버전에는 있다. 노트북은 GPS가 들어간 제품이 있는지 모르겠다. 이북 리더기에 GPS 제품이 들어간 제품이 있는지 모르겠다. 3G는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노트북들이 있지만 GPS를 자체가 기본적으로 들어간 제품은 거의 없지 않나? (있기는 있나 모르겠다.)

10.
10시간의 사용시간은 아이패드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이다. 단지 회사에서 자체 테스트해서 내놓고 실제 사용시간은 반도 안되는 그런 시간이 아니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사용한뒤 10시간 정도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는 실제 사용시간이다. 넷북에서 8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홍보를 통해 구입해도 일반적으로 사용할 경우 8시간의 반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홍보용 사용시간이 아니란는 것은 아이패드의 큰 장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노트북을 하면서 2-5살짜리 어린아이가 오면 키보드를 만지지도 못하게 가로막은 경험이 있는가? 아이패드는 2살짜리도 할 수 있는 가족용 기기이다. (유투브에는 2살-3살 아이들이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영상들이 많이 있다.) 엄마와 딸 과아들이, 아빠와 딸 과 아들이 함께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교육용 또는 재미용 기기가 된다.

12.
이북 전용 리더기에서는 불가능한 상호교환이 가능한 이북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교육용이나 아이들용 이북 컨텐츠를 만들때는 흑백만 가능한 이잉크보다 칼라도 지원되면서 아이들이 만지면 움직이고 말하고 색이 변하는 반응은 아이패드의 장점이다. (팽귄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교육용 컨텐츠들을 봤다면 이해가 더 쉬울듯)

13.
배터리 교환 정책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를 내놓기도 하지만 $99불에 아이패드를 교환해주는 정책은 단점이 아니라 오히려 장점이다. 일반 노트북 배터리 가격이 기본 10만원이 넘는 사실을 안다면 $99불 (약 11만원)에 아이패드를 교환해준다는것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결코 나쁜 정책이 아니다.
아이패드를 교환할 당시 그 안에 있는 컨텐츠들은 다 사라진다고 욕하는 사람들은 아이튠스를 사용해본 경험이 없는 무지인들이다. 아이튠스와 동기화가 된 이상 새로운 아이패드에 그대로 컨텐츠들이 들어간다는 걸 모르면 단점이라 이야기 하지 말자.

14.
크기만 커진 아이팟 터치라고 비하하지만 스크린 크기가 모든걸 의미한다. 더 나은 환경에서 인터넷을 할 수 있고, 이메일을 사용할 수 있고, 소셜 네트워크를 할 수 있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른게 변한게 없다고 할지라도 스크린 사이즈 하나 커졌다면 활용할 수 있는 범위 또한 확장되고 커진다.

15.
아이패드는 어딜가나 가격이 똑같다.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거의 똑같은 가격수준을 유지하고 다음 세대 기기가 나오기 전까지 그 가격은 계속 유지된다. 이게 왜 장점이냐고 묻는다면 100만원짜리 옴니아2를 사고 난 후 한달뒤에 무료로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좋아하는 유저가 있을까? 아이폰이 처음 출시될 때와 몇개월뒤 가격이 반으로 떨어진다면 처음 구입한 유저들이 좋아할까? 다음번에 아이폰이 나오면 바로 살까 아니면 몇달 기다린뒤에 가격이 떨어지면 살까? 그것도 아니면 다음부터 애플 제품은 사지 말아야지 할까? 동일한 가격 정책과 합리적인 가격이 계속 유지되게 만든는것은 소비자들을 혼란하게 만들지 않는 좋은 정책중에 하나이다.

16.
애플의 고집이 아이팟을 성공시켰고, 아이맥을 성공 시켰고, 맥북을 성공시켰고, 아이폰을 성공 시켰고, 아이패드를 성공 시켰고, 애플 스토어를 성공 시켰고, 앱 스토어를 성공 시켰다. 스티브 잡스의 고집에 애플의 신화를 만들어 냈고 그를 통해 혁신적인 기기들이 나왔다. 패쇄적인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패쇄적인 애플이라 욕하지 말기를...남들이 패쇄적이라니까,,,패쇄적인게 나쁘다고 하니까 그런줄 알고 무조건 욕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말자. 개발자 입장에서 패쇄적인 의미가 무엇이고, 소프트웨어에서 패쇄적인 의미가 무엇이고, 경영 전략에서 패쇄적인 의미가 무엇인지 파악하지 못한다면 단점으로 지적하지 말자. 애플의 정책이, 전략이 오늘날 많은 이들을 열광시키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기를...

17.
아이패드와 비슷한 타블렛 제품들이 나오겠지만 아이패드만큼 빠르게 3rd party 회사들이 아이패드용 앱들과 액세서리들을 공급해 줄지는 의문이다. 아이패드용 액세서리들은 출시된지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무서운 속도로 나오고 있다. 내가 맘에 드는 커버들을 쉽게 고를 수 있다는 뜻이다. 내가 맘에 드는 악세서리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뜻이다. 넷북을 구입했다. 내 넷북에 최적화된 액세서리는 얼마나 되나? 이북 리더기를 구입했다. 내 이북 리더기 전용 액세서리들은 얼마나 되나?

18.
가지고 다니기 불편하다라고 단점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이패드를 스마트폰과 비교할때는 그렇다. 하지만 넷북이나 노트북에 비교한다면? 왜 단점들만 비교할때 노트북과 비교하고 장점들은 노트북과 비교하지 않는지 모르겠지만 일반 노트북에 비해 아이패드가 가지고 다니기가 더 편한건 사실 아닌가? 노트북은 가방이 필요하지만 아이패드는 가방이 아니더라도 커버를 쒸운뒤 한손에 들고 다녀도 된다. 지하철에 앉아서 노트북을 사용하려면 노트북을 열어야 한다. 노트북을 열면 스크린과 키보드가 차지하는 공간이 더 커기지 때문에 불편하지만 아이패드는 공책 크기의 공간이면 충분하다. 지하철에서 노트북 열고 터치 패드를 이용해 사용하는것보다 아이패드를 손을 이용해 사용하는게 헐씬 용이하다.

19.
애플이 승인한 어플리케이션말 쓸 수 있다는 것은 답답한 일이 아니다. 애플이 승인을 하는 제도룰 두었기에 그마나 앱스토어가 오히려 성공했다고 본다. 그렇지 않았다면 버그 투성이의 앱들과 각종 정보를 빼내는 스파이웨어 앱들, 성인용 앱들로 가득한 앱스토어로 전락했을지도 모른다. 개발자의 입장에서 보면 애플의 사전승인제가 단점으로 부각될 수 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보자면 오히려 장점으로 인식될 수 있다. 몇몇 기사에서 단점으로 부각시킨길 보면 당신네 자식들이 성인물에 물들어 살기를 바라는 사람들 같다. 앱스토어는 어른들만 들어가는 18금 스토어가 아니다. 아이팟 터치 유저들도 들어갈 수 있는 곳이란걸 명심한다면 사전 승인제는 환영해야 한다. 안정적이고 어느정도의 Quality를 보장하는 앱들을 원한다면 사전 승인제는 단점이 아닌 장점이 될 수 있는 정책이다. 가뜩이나 성인 컨텐츠로 가득한 인터넷이란 곳에서 애플과 같은 정책을 써서 아이들을 성인물로 부터 근본적으로 차단 시켜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더 크다.

20.
유료 컨텐츠의 정착화를 위해서는 아이패드를 사야한다. 소프트웨어는 무료라는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는 컨텐츠들은 무료로 다운로드 받는 것이라는 인식이 바뀌기 위해서는 아이패드가 성공을 해야 하고 아이패드와 같이 컨텐츠를 합법적으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기기들이 많아져야 한다. 국내에 아이폰이 안착하면서 앱들을 유료로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처럼 유료 컨텐츠 시장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아이패드와 같은 기기들이 필요하다.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회 전반적인 소프트웨어/컨텐츠 = 무료라는 인식이 사라져야 한다. 제값을 주고 구입하고 싶어도 그러한 환경이 조성되지 않고 구입한 컨텐츠나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사용할 기기가 없다면 결국 불법 다운로드는 사라지지 않을것이다. 환경을 조성하고 그에 맞는 기기를 보급하고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면 소프트웨어의 강국으로 거듭날것은 확실하다.


아이패드에 단점도 많지만 위와 같은 장점도 많기에 구입하는것이 나쁘지 않다고 본다. 20가지의 핑계거리를 만들어 가면서 만져 보지도 않은체 사지 말라고 이야기 하는것보다 직접 구입한 사람들의 체험기를 통해 생각하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만져본 뒤에 구입 여부를 결정하는것이 더 낫지 않나 생각하다.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기 전부터 부정적인 기사들이 난무한것처럼 아이패드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아이패드를 사지 말아야 한다는 기사, 아이패드 판매 첫날 보안이 뚫렸다. 실외에서 사용하다 열이 높아 에러가 난다. WiFi가 잘 잡히지 않는다등 주로 부정적인 기사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이폰과 비슷하다. 들어오기 전부터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언제즈음 언론이 아닌, 말뿐이 아닌 실력으로 제대로 승부할 수 있는 날이 올까? 일반적인 제품을 구입한 뒤에 Review를 써도 미국에서는 Pros(장점들), Cons(단점들)로 나누어 내가 구입한 제품에 대한 장점과 단점들을 골고루 나열한다. 국내 언론 기사들은 일반인이 쓰는 Review보다도 못할때가 많다. 그 이유는 짐작은 가지만 정말 그렇게 까지 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남을 비하하면서 웃기는 개그맨이 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웃지만 그사람이 계속해서 남을 비하하는 걸로 사람들을 웃긴다면 사람들은 짜증을 내기 시작하고 그 사람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를 가지기 시작한다. 결국에 가서는 그 사람이 하는 개그를 보지 않게 된다.
지금 이러한 현상이 국내 IT 시장에서도 일어나고 있는게 아닐까??


 

 

 

애플의 간결하고 짧은 아이패드 홍보동영상...(어찌들으면 후크송같기도하고...)

 

내 생각.

애플이 아이폰을 들고 국내를 침공한 뒤 아이패드를 출시한다는 이야기는

자기개발에 소홀했던 국내 IT업계에 큰 자극이 되는것은 좋다.

하지만. 애플의 아이패드나 아이폰을 무턱대고 찬양하거나 비방하는식의 글은 옳지않은것 같다.

한발짝 뒤에서 애플의 성장요인을 보고 두발정도 앞서나가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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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독도?…日, 한국 어수선한 틈 타 야욕표출 헤럴드 경제

경기도의회 무상급식예산 전액삭감 세계일보

강만수-최중경-김중수, '747 경제팀' 컴백 완료 프레시안 (참고로 저 세분은 2008년 외환사태때문에 물러나신분들입니다.)

공무원 비상대기 중에 4대강 홍보 추진 논란 경향신문
> 공무원 휴가ㆍ연가 자제령…애도 차원 연합뉴스  참조
('문화행사나 축제성 행사 등 이벤트성 행사 개최도 가급적 자제하라' 라고 적혀있습니다.)

통합시청사 진해유치委 활동 `사전선거운동' 공방 연합뉴스

초반 신중하던 여권, 슬슬 ‘북한 끌어들이기’  경향신문

이거 사건하나로 몇개를 대충 넘기려고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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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인공은 시작할때 강의를 하거나 연구를 하는데 학생들이 전혀 관심 없어합니다.
이때쯤 같은 교수면서 학문적 연구는 정말 게을리 한듯한 개그캐릭터친구가 들어와서 무슨연구를 하냐고 물어봅니다.
(만약 이 사람이 여자라면 사귈수도 있으나. 그 선택지는 3-2의 선택지부터 보시면 됩니다.)

수업은 어렵지. 걸핏하면 휴강이지. 설명은 재미없지.인기가 없긴 할겁니다.혹시 잘생겨서 수업들어오는건가??



2.
그는 주인공의 선배 친구 조상등 하여간 주인공과 관계된 사람이야기를 하면서 유적탐사를 살짝 던집니다. 
'그거 참 어렵군'하면서 친구가 한마디 거들고 농담따먹기를 하다가 갑자기 그 유적에 대한 실마리가 나옵니다.




3.
주인공은 그 실마리를 얻기 위해 친구와 함께 해당 연구를 전문적으로 한다는 학자에게 갑니다.
그런데. 여기서 분기점이 있으니 학자가 남자거나 못생긴 여자냐. 혹은 예쁜 여자냐에 따라 달렸습니다.

3-1
남자거나 못생긴 여자를 만나서 물어봤을때에는 주인공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해주고
자기가 좀 더 연구해보겠다고 합니다. 그러고선 밤새 아무도 없는 방에서 연구를 시작하죠.
그러다가 '오오. 이것을 푸는 방법은!!!'하다가 뒤에서 날아온 총알인지 뭔지에 얻어맞고 죽습니다.
걱정마세요 주인공에게 줄 자료는 주인공이 알 수 있는 방법으로 꽁꽁 숨겨놓았어요.

3-2
만약 이쁜여자라면 이여자는 마지막에 주인공과 사귑니다.
뭐. 그건 미래이야기고. 일단 첫만남의 복장은 인문학연구하면서 입을 일이 거의 없는
의사가운에 머리는 밤샜다고는 하지만 웨이브파마물결이 살아있으며 화장은 정성껏 한 상태로 만납니다.
주인공이 가져온 자료를 보고서 '말이 안된다' '이게 누가준 자룐줄 아느냐?' '흥. 말이안되는군요.''그렇게 보일수도 있겠지. 하지만 이걸봐!'하면서 주인공이랑 티격태격합니다.

과거가 있으면 더 잘 엮입니다.



4.
그러다가 정체모를 조직이 쏜 총알이 그들을 마구 덮칩니다. '일단 나가서 보자'면서 세사람은 탈출합니다.
내내 연구실에서 논문만 쓰고 살았다기엔 믿기지 않는 빠르기와 격투실력,힘등으로 상황을 일단락맺은뒤 하는수 없다며 유적지를 찾아 나섭니다.
이때 악당들은 총알은 그렇게 피해다니던 녀석들에게 무슨재주로 위치추적기/도청기를 붙여이용해 그들을 추격합니다.

피곤함이 묻어납니다??


* 악당의 특징
1.구성은 이렇습니다. 대장. 힘센녀석, 머리좋은 녀석, 이중스파이, 차가운 성격, 다혈질,
(아무리 적어도 최소 2명정도가 위의 조합을 대충 섞어놓은듯한 케릭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특성을 유적지에 가기전까지 모두 보여줍니다(이중스파이는 결정적일때 배반하겠지만요.)

2. 대장이 있고 여자가 있으면 여자와 대장은 사귀고 있고 머리좋은녀석과 힘센녀석은 사이가 안좋습니다.
이중스파이일 경우엔 나중에 주인공이 마음에 들어 사귀게 될 경우도 있지만. 여기선 고려하지 맙시다.

3.이녀석들은 죽는것도 거기서 거깁니다.
힘센녀석은 자기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어떤것(염산이나 돌이나 집체만한 바위나 함정이나)때문에 죽고
머리좋은 녀석은 '아. 이건 이럴거야!'라고 하다가 자기혼자 함정에 걸려 죽거나 주인공 친구와 싸우다가 죽습니다.
이중스파이일 경우에는 주인공여자랑 둘이 싸우다가 죽거나 악당녀석이 배신합니다.
대장은 욕심을 너무 부리거나 주인공 말 안듣거나 주인공 함정에 빠트리려고 어설프게 머리쓰다가 죽습니다.
(유적에 갇힌다. 이런게 나오면 '아. 후속작이 나오겠구나.'하고 짐작하시면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유적지를 오기까지 어찌저찌의 과정중에 일어날 수 있는 일
1.주인공이나 여자의 스승을 만나거나 유적지마을의 어르신이든 지나가는 사람이든
누군가가 '잘 어울리는 한쌍일세'라고 하면 '헛소리''누가 할소리에요!' 라면서 쿵짝을 잘 맞춥니다.

2.유적을 안내하는 여자나 유적지 인근 마을의 이쁜 여자를 만나게 되면 이쁜여자 둘을 비교 한 다음 주인공이 사귀게 됩니다.
(착한편이라면 말이죠.)나머지남은 사람은요? 걱정마세요 주인공 친구가 사귀게 되요.
일단. 유적안내하는 여자는 그냥 안데리고 온다고 합시다.

3.유적지에서 작동을 시키거나 주문을 외우면 안되는 그런것들을 충분히 듣고 갑니다.
나중에 악당들에게 써먹기 위해서죠.까먹었다 싶더라도 무의식적으로 작동시키게 됩니다.
그리고 예전에 누가 그런말 했었지. 하고 회상하죠

4.되게 깊고 깊은,태초로부터 어떤 외부와의 접촉이 없었던 민족이라도 영어할 수 있는 사람은 있습니다.
정 안되면 주인공 일행중에 어떻게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있고, 진짜 안되면 바디렝귀지라도 합니다.
사람말이 다 거기서 거기죠 뭐.

영어는 만국공통어. 영어를 배우는 이유가 이건가요...


4. 어찌저찌하여 유적지에 도달합니다.
주인공 일행이 가지고 있는 장비는 맨손 혹은 권총 한두정, 밧줄, 횃불, 가방등 이거 묵은지 전문점 지하창고에 모셔둔 김치가지러가는듯합니다. 함정이란 함정은 다 피하지만 주인공 친구나 여자가 실수로 벽을 짚거나 휴우 하고 한숨을 불면서 기계장치가 작동해서 별의별 고비를 당하게 됩니다. 그래도 절대 안다칩니다. '다음부턴 그러지말라고!'하면서 주인공이 짜증낸다면 짜증낸다지만...

악당들은 첨단장비와 무기, 수많은 인력들을 데리고 옵니다. 여기선 마을에 두고온 여자를 애들이 끌고 왔다고 하겠습니다.
여자가 암만 '여긴 위험해요!'라고 해도 악당들은 그말 끝까지 안듣고 가다가 몇명 죽습니다.
이 사람을 많이 데리고 올겁니다. 무기든 뭐든 첨단장비를 엄청 가지고 오지만 과거의 유물과 기술들에 여지없이 무너집니다.
청동거인이나. 여기저기서 날아오는 독화살이나 묘하게 둥근 바위나 어디선가 튀어나온 칼날같은거에 사람 많이 죽습니다.
그러다가 살아남은 악당일행은 실수한 악당에게 총알몇방 먹입니다.

맞는장면이 잔인하다니 왜 칼날에 여자 옷이 찢기냐니뭐니 같은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삭제판이 나옵니다.

옛날사람들은 어떻게 돌을 저렇게 깎았나 몰라요,,,



5.어찌어찌해서 유적근처에서 주인공일행과 악당이 만납니다.
악당은 이때까지 안내해준 여자를 인질로 주인공 일행을 협박합니다.
이때 주인공일행과 악당일행이 싸웁니다.

5-1주인공 일행이 이김
나머지인원들 죽는건 위에서 적은대로고,
한쪽의 싸움이 끝나면 다른 사람이 궁지에 몰렸을때 뒤에서 머리한방 때리거나해서 도와줍니다.
그래서 주인공과 악당만 남았을때 악당을 궁지에 몰아넣고 악당은 유적을 챙기려고 하다가 죽습니다.

5-2악당이 이김.
그래도 몇명은 죽었을 겁니다. 악당두목은 주인공더러 유적에 먼저 가라고 하고 나머지 사람들을 인질로 잡습니다.
주인공이 거기가서 유적을 얻고 오고 악당이 그 유적을 받습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친구들은 열심히 도망을 칩니다.
'왜 그러지?'라면서 악당이 고민하기 시작할때즈음엔 그 원인을 알 수 있습니다.
유적을 바깥으로 못빼게 한 함정이거나 일부로 가짜를 빼고 진짜는 챙기거나. 어찌되었든 악당보다 독한짓을 해놓았습니다.

악당은 죽죠.뭘하든 죽죠...감옥을 가던가요.


6. 여차저차 모험이 끝나고 주인공과 일행은 살아왔습니다.
그들의 미래는 어찌될까...

6-1
손버릇 나쁜 친구와 머리좋은 주인공이 이것저것 근거자료를 많이 꺼내왔습니다.
그덕에 '몇개월 후'라는 자막과 함께 주인공은 자신의 연구논문이 실린 학회지를 보고 흐뭇해하고 있고.
친구녀석은 자기가 만든 책에 사인을 하고 있습니다다. 그러고 각자 여자친구들이 달려들어 서로 좋고좋게 끝납니다.

6-2
맨손으로 나간것 같지만. 알고보면 솜씨좋고 손버릇 나쁜 친구가 이것저것 근거자료 챙겼고,
거기 안내하는 여자가 또 여기저기 도와줍니다. 어떻게든 연구할 거리는 있습니다. 그래도 해피앤딩.

6-3
빈손으로 왔는데 괜찮아요. 애인은 있으니까요.두 커플이 쌍쌍으로 키스하고 끝납니다.

6-4
유적도 건지고 애인도 얻었지만. 유적을 국가나 어떤 도둑놈이 챙겨갑니다.
애인도 금새 딴대로 떠납니다. 욕을 있는대로 하지만. 뭐 어쩔수 있나요. 본전치기는 하니까요.

어찌되었든 해피앤딩.해피앤딩.

* 속편을 암시하는 몇가지 패턴,


악당이 유적이나 감옥같은데 갇히면서 '꼭 복수할테다!'라고 말합니다. 꼭 탈옥을 하거나 나갑니다.

'그래서 다음은 어디갈거냐'라고 누가 말하면 '이런걸 얻었는데 말야.'라고 한다.

'다시는 나 이짓 안할거야'라고 하면 꼭 하게됩니다.

"이보게 교수. 높은데서 손님이 왔어.가보게나." 라는식으로 어디서 주인공을 찾습니다.  


p.s 정리하면서 옛날의 인디아나존스를 다시꺼내서 봤는데. 요즘나오는 영화들보다 패턴이라는 것에 더 자유롭고 재밌더군요.
그래픽이 그리 많지도 않은데 박진감이 넘치더군요. 그때 봤던 감동이 되살아나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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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우리나라의 봐주는 방법은 참 여러가지가 있죠. 그중 몇가지를 들자면
미성년이니까 봐준다
노인이니까 봐준다
초범이니까 봐준다.
유명인이니까 봐준다. 그러니까 회장님도 봐준다

여기에 술먹어서 봐준다가 추가가 되었군요.

불현듯 떠오른 좋은 생각.


우리모두 이분께 달려가서 취권을 배우는겁니다!

그리고 성추행을 해서 욕설이 오가고 싸움이 나면은 술을 먹고 취권을 시전하는 겁니다.

경찰서에 가서 '너 왜 그랬어? '라고 하면 당당하게 말합시다.

'제에에서엉합니돠아..히끅. 제에가 수우를 머거서마리죠오... 끅. 한본만 봐아주세요오...'

술에 취한데다가 초범이고 술을 많이 먹어서 늙어보일겁니다. 어머나? 면책권이 3개나 생겼네? 그럼 무죄군요! 앗싸!

여러분 취권하고 사고치면 죄가없는 우리는 행복한거에요!  초범이 아니신분들은 쬐끔 불행한거에요~! 아! 행복하다!
Posted by contentadmin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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