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무더기'에 해당되는 글 92건

  1. 2011.04.30 '셧다운제 저거 괜찮은 제도네'
  2. 2011.04.27 퍼먹는 아이스크림
  3. 2011.04.08 재난방송 시나리오 감상결과 - 좋은면 반 괜시리 껄끄러운 면 반.
  4. 2011.03.29 내일 열릴 헬게이트 동남권 신공항에 대해
  5. 2011.03.14 솔로부대 화이트데이 전단포스터
  6. 2011.02.14 초콜릿 한 개 - 발렌타인 데이 특집 문학
  7. 2011.01.18 하루 맥주한캔이 건강에 좋다?
  8. 2010.12.22 12월 25일이 뜻깊은 이유 (2)
  9. 2010.12.17 그놈의 게임중독 살인에 대한 잡상.
  10. 2010.12.11 롯데마트 통닭과 이마트 피자 동시에 사기 도전 / 사고나서 든 생각 (2)
  11. 2010.11.27 국회의원들 월급이 나날이 올라져가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
  12. 2010.11.19 G스타를 가실때의 유의점과 감상
  13. 2010.11.18 2010년 대학 수학능력시험 제2외국어영역 답안지.
  14. 2010.11.18 2010년 대학수학능력시험 과학탐구영역 답안지.
  15. 2010.11.18 2010년 대학 수학능력시험 사회탐구영역 정답
  16. 2010.11.18 2010 대학수학능력시험 언어영역 수리영역 가/나형 외국어영역 답안지 (2)
  17. 2010.11.17 수능치는 여러분들께 -
  18. 2010.11.03 G20 포스터에 ‘쥐’ 낙서한 남성에 영장 신청 - 쥐그림이 뭔 죄야.. (2)
  19. 2010.10.08 부산국제영화제에 갈때 알면 좋은 팁들
  20. 2010.10.04 무...문명의 공포가 뉴스에까지...
  21. 2010.10.03 부산 동보서적의 마지막 10시간
  22. 2010.10.01 문명이 그렇게 중독성 강한건가요?
  23. 2010.09.28 안녕. 동보서적.
  24. 2010.09.16 감상이란 무엇일까요?
  25. 2010.06.23 판타스틱 네이버 카페로 부활하다.
  26. 2010.06.17 나의 색깔과제
  27. 2010.06.10 나의 희노애락을 표현했는데... (1)
  28. 2010.06.08 내가 월드컵 티 보고 난 생각인데 말야...
  29. 2010.06.08 아이폰4G의 성능과 이용자들의 반응
  30. 2010.06.02 투표결과 바로보기 스마트폰으로...
KBS뉴스를 보고있던 아버지의 말씀에 나는 탄산음료가 코로들어갔을떄의 폭력성을 몸소 느꼈다.

'...녜? 무슨 소리심까?'

'아니. 맨날 밤새도록 게임만 하는데 잘 하는거지.'

'...그런데 저런다고 게임 안하겠습니까? 게다가 스마트폰이나 닌텐도DS는요?

지난번에 제 조카놈이 포켓몬 밤새도록 키운다고 한탄하시던 친척분을 뵙던거 같은데...'

게다가 사실...어 그래 저기도 나오네. 외국에 있는 게임들은 다 그냥 그대로 할 수 있잖아요.'

'그렇다고 밤새도록 갬만 퍼질러서 하는 어떻게 하게. 옛날같으면 몽둥이로 두들겨 맞았지.'

'뭐. 애들이 저거 하고 싶어서 합니까? 따로 친구들이랑 놀 수 있는게 없잖아요.

애들 배탈났는데 화장실 문을 잠거두면 아무때서나 똥싸거나 바지에 지리는게 당연하잖아요.'

'운동을 하면되지 운동을.등산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축구를 하거나'

'요즘 초중학생들도 학원마치면 밤인데 밤에 자전거 타면 참 안전하겠죠?

게다가 제가 밤에 자전거타고 통학한다고 하니까 위험한데 뭐하러 돌아다니냐 하셨죠..'

'아님 책을 읽던가.'

'그래서 제가 학교외에 친구들이랑 놀 수가 없었잖아요.

 아놔. 집에서 세이클럽도 못돌리게해, 중고등학교때 집에 컴터 구려서

피씨방에서 뭐좀 찾으러 간다고 하는것도 도끼눈으로 뭐하러 가느냐 돈아깝지 않느냐.

이런말 하셨으면서...'

'그래서. 못해서 한이냐?'

'아아. 이제 하고 싶어도 손발이 굳어서 못합니다.'

'그래 공부나 할것이지.-

@ @ @ @ @

솔직히 위의 KBS뉴스기사가 너무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이 실린건 맞지만.

(케릭키우다가 애 굶겨죽인거 등의 사건을 말하는가 하며

자극적, 폭력적, 마약,적대감같은 노래가사로 쓰이면 방송금지되는 내옹들이 잔뜩 담긴 대사하며.

전체적인 시각또한 고르지 못했죠.)

중장년층의 무지막지하게 강력한 편견이 더 큰 장애물 같습니다.

애들의 스트레스를 적절히 풀 수 있도록 해야지. 공부로 쌓인 스트레스를 어떻게 다른방법으로 풀 수가 있습니까?

결국 닥공하거나 게임만 할 뿐이지... 근데 게임안하고 공부못한 나는 어쩌라고 캑캑캑캑 만화를 봤잖아.병시나.

왠지 부모님 디스거는거 같지만... 기성세대들의 편견을 잘 보여주는거 같아서 적어봤습니다

P.S

마지막 대사는 저 공부나 할것이지로 시작되는 여러가지 사회적인 비평과 저에 대한 비판들로 주루륵 이어져서 생략하겠습니다.

P.S 2

KBS의 두 댓글이 저와 아버님과의 격론을 대변하는듯 하군요. 한번 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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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먹는 아이스크림. 오랜만에 먹어보자.하고 뜯었다.

껍데기가 이상하게 뜯겨졌고. 먹을수 없었다.

격분한 나는....
























아이스크림을 스캔하고 칼로 찔러서 껍데기를 벗겨 맛있게 먹었다.

스케너에 하얀 뭐가 낀거같지만 뭐.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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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방송전용방송사 kbs에서 국내 최초로 재난방송 시나리오방송을 했습니다.
그리고 재난방송의 브리핑을 거쳤습니다.

일단. 문제될 만한 점을 우선 들자면.
'외부에서 주어주는 시나리오가 아니라 방송국에서 자체시나리오를 가지고 방송하는게 무슨 소용이 있느냐?'
라고 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자체시나리오를 세워서 올리려면 이것저것 검토해야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일본 기상청에서 넘어온 정보가 국내로 들어올 때 까지의 시간'이나 'CCTV의 촬영각도'등등을 다 고려하면서
현재문제를 파악하고 실제 시나리오를 굴려본다면 그것도 괜찮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재난방송이 실질적인 재난상황과 이어지지 않았다는 점도 들었죠.
기상청에서 상황을 전달하는 것정도는 안되더라도민관이 협력을 해서 방송과 실전이 함께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그런데 가장 강력하게, 주기적으로 강조했던 부분인 '예산과 시설의 부족' 이 부분은 좀 껄끄럽더군요.
해안에 있는 카메라가 24개 밖에 없다던가, 일본의 최첨단 재난취재용 헬리콥터,
그리고 마지막에 나온 국회행정위원장이 NHK와 KBS가 3000억원과 5억의 예산이 차이가 있다는 것등등
자꾸만 예산과 시설의 부족을 이야기 했죠.보는 제가 부끄러울정도로 말이죠.
대놓고 KBS가 돈달라고 징징거리는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혹은 이렇게 준비가 안되어있다고! 어서 준비를 해야지! 라는 마음의 절규가 들리는것 같기도 했습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재난방송 시나리오는 환영합니다. 하지만 지자체 및 방송, 기상청이 함께하는 시나리오 방송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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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동남권 신공항 내일 발표난다던데... 전면 백지화 이야기가 나온뒤의 답사라서 밀양이나 부산이나 다 시큰둥한 느낌입니다.
집이 함안이고 매일 부산에 통학하는지라 집에서 부산왔다갔다 하면 진짜 양쪽다 현수막전쟁이 장난 아닙니다.
(심지어 구라 좀 보태서 자다가 일어나서 어딘지 알려면 현수막 보는데 빠르다니깐요?켁켁켁켁)
근데... 제가 궁금한건데...(하지마..하지마 이야기 하지말라니까.)


공항생기면 그게 효율성 있어??(이 정신나간 놈!기어이 말했어!)


인천국제공항처럼 국제공항이 된다면야 그게 또 도움되겠지만.
그거 또 만드는데 돈 많이 들거 아님까. 그리고 그거 만들면 그 정도의 수익성 있어요? 최선입니까? 확신해요?
진짜 무역을 위해서 만드는 공항임까?

그리고 그 근처 공사하거나 공항이 생기면 땅값이 오르곘지 주변의 주민들이 살기 힘들거 아닙니까.
공항의 소음같은것 때문에 살기 힘들겠죠 그래서 보상금을 타는거야 뭐 공항근처 관광객들이 머무른다던가.
교통이 좀 뚫려서 관광 잘 되겠다.하는게 있긴 하겠지만...그걸 위해 굳이 공항까지야...

아니. 애초에 대선 공약이였던 동남권 신공항 이야기를 할때부터 그 이야기를 하기 전에
경제성이니 효율성등등을 따졌을때 가장 적절한 지역같은걸 선별하고 그걸 공약으로 내는거 아님까?
그냥 제대로 된 분석이나 생각 없이 지역 표 얻으려고 '이 지역에 대규모 공사를 하겠습니다~!' 하고
이야기 한번 던지고, 나중에 되서야 '분석을 하니 안되겠음요ㅋ' 이런 이야기 꺼내는게 나쁜거 아님까?

이건 애초에 정치인들의 빈말과 과도한 지역개발 때문에 헬게이트 영창 되어버렸슴요ㅋ
이거 가덕도가 되든 밀양이 되든 상대편이 좀ㅋ망ㅋ욬 안되면 더 좀ㅋ망ㅋ욬
지발 담부턴 이런 선심성 공약 좀 남발 안했음 좋겠심요.
(그렇지만 표를 얻으려는 정치인과 땅값을 올리려는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가 된다면 못이뤄낼건 없겠지...
저 둘이 모이면 명동이나 서면이나 동성로 한복판에 농촌 테마파크도 만들 양반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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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시쯤에 학교에 어슬렁어슬렁 왔는데 이런게 붙어있어...ㄷㄷㄷ뭔가 경악스럽더군요.
우리 학과에서 하는 행사인데...12시부터 학과실에 들리면 솔로한정 사탕을 나눠준다더군요.

한명은 군복까지 입었어 ㄷㄷㄷ

수업중이라서 애들이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학과홍보는 확실히 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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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트에서 본 일이다.
삭은 남자 하나가 행사매대에 가서 떨리는 손으로 세트포장된 초콜렛 한 개 를 내놓으면서,
"황송하지만 이 초콜렛이 이 마트에서 발렌타인데이때 판매한 초콜렛이 맞소"

하고 그는 마치 선고를 기다리는 죄인과 같이 점원의 입을 쳐다본다. 점원은 남자를 물끄러미 내려다보다가 초콜렛을 살펴 보고 '그렇소'하고 내어 준다. 그는 '그렇소'라는 말에 기쁜 얼굴로 초콜렛을 받아서 가슴 깊이 집어 넣고 절을 몇 번이나 하며 간다. 그는 뒤를 자꾸 돌아다 보며 얼마를 가더니, 여직원이 있는 포장대 찾아 들어갔다. 품 속에 손을 넣고 한참을 꾸물거리다가 그 초콜렛을 내어 놓으며,

"이것이 이 마트에서 포장된 초콜렛 선물세트 맞습니까?"
하고 묻는다. 점원도 호기심 있는 눈으로 바라다보더니,
"이 초콜렛을 뭐하러 가져왔어요?혹시 환불 하는 거에요?"
남자는 떨리는 목소리로,
"아닙니다. 아니예요."
"그러면 남의 상품을 주웠다는 말씀인가요?"
"누가 그렇게 큰 상품을 놔둡니까? 떨어지면 소리는 안 나나요? 어서 제게 주십시오."
남자는 손을 내밀었다. 점원은 웃으면서 '여기있습니다'하고 던져 주었다.

그는 얼른 집어서 가슴에 품고 황망히 달아난다. 뒤를 흘끔 흘끔 돌아다보며 얼마를 허덕이며 달아나더니 별안간 우뚝 선다. 서서 그 초콜렛이 빠지지나 않았나 만져보는 것이다. 거치른 손바닥이 포장지 위로 그 초콜렛을 쥘 때 그는 다시 웃는다. 그리고 또 얼마를 걸어가다가 어떤 골목 으슥한 곳으로 찾아 들어가더니, 벽돌담 밑에 쭈그리고 앉아서 초콜렛세트를 손바닥에 들고 들여다보고 있었다. 그는 얼마나 열중해 있었는지 내가 가까이 간 줄도 모르는 모양이었다.


"뭘 그렇게 많이 삽니까?"
하고 나는 물었다. 그는 내 말소리에 움칠하면서 손을 가슴에 숨겼다. 그리고는 떨리는 다리로 일어서서 달아나려고 했다.
"염려 마십시오. 뺏어먹지 않소."
하고 나는 그를 안심시키려고 하였다. 한참 머뭇거리다가 그는 나를 쳐다보고 이야기를 하였다."이것은 발렌타인데이라고 산 것이 아닙니다. 배고파서 산 것도 아닙니다. 누가 저 같은 놈에게 초콜렛을 줍니까? 미니쉘 한 개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나는 한 푼 한 푼 얻은 돈으로 화이트데이때 초콜렛을 뿌렸습니다. 이렇게 뿌린 사탕 마흔 여덟봉지로 초콜렛 한개를 얻었습니다. 이러기를 여섯 번을 하여 겨우 이 귀한 초콜렛 선물 한 세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세트를 받느라고 일년이 걸렸습니다.."
그의 뺨에는 눈물이 흘렀다. 나는,

"왜 그렇게까지 애를 써서 그 초콜렛을 받았단 말이오? 그 초콜렛으로 무엇을 하려오?
하고 물었다. 그는 다시 머뭇거리다가 대답했다.
"이 초콜렛, 한 개가 가지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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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음...예전에 술마시면 안좋다. 라는 이야기를 한거같은데. 이는 다른말이군요.
맥주에 있는 엽산이 오히려 심장병에 좋다라니. 뭐. 얼마나 섭취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근데. 한가지 주의해야할 점은
'감자튀김이나 소시지 등과 같이 기름진 안주를 곁들여 맥주를 마시거나 운동을 잘 하지 않는 사람들은 건강상태가 좋지 않았다.'
...

그렇지만 언젠가 치맥을 먹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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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를 믿든 안믿든간에, 기독교를 믿든 안믿든 간에, 원래 토요일에 안쉬는 날이든 쉬는 날이든 간에, 여자건 남자건 간에, 가족들과 보내든,연인들과 보내든, 혼자 방구석에서 만화나 영화 다운받고 티비옆에 먹을거 잔뜩 쌓았든, 솔로들끼리 모여가지고 그래도 좀 놀자고 대책회의하든간에,커플이고고 솔로이고간에(그래 전붇 후자요 보태준것 있슈!) 12월25일 자체는 뜻깊은 날입니다.



그 뜻깊다는 것이 특정한 인물이 태어나고 죽었다니, 어떠한 사건/사고가 일어났다니 그런 식의 뜻깊음이 아닙니다.
보시다시피 매년 12월 25일이라는 날짜는 한 해의 마지막 주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한해가 마지막이 되어간다는 신호이기도 하죠.
새해는 묵어가고 날은 흘러가며 시간은 줄어들죠.
하지만 그렇게 흘러가는 시간을 아쉬워 할 수 만은 없는 노릇이죠.
또다른 시간이 찾아오고 있는데 흘러간 시간을 아쉬워 하기엔 흘러가고 있는 시간이 아깝습니다.
그러기에 흘러간 한해를 정리하고 새로이 시작될 한해를 맞이하는 시간은 필요한것이고 그 시간이 바로 12월 25일인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실 겁니까? 가족들과 함께? 연인들과 함께? 친구들과 같이? 혼자서 조용히?
누구와 어디서 보내시든 한해를 되돌아볼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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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C-304 2010.12.25 03:35

    드디어 오늘이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이군요.
    꿈은사도님께서도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활기찬 나날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contentadmin 2010.12.29 17:15 신고

    어이구. 감사합니다.


제가 저 사람의 정신적 문제라던가 윤리적 문제등에 대해 두둔하려고 하는건 아닙니다만...
뭐. 이런 이야기 한두번 들어봤어야지. 만화를 많이본 어쩌고 게임을 많이 한 어쩌고 무직 지방대 남성 어쩌고(이건 미네르바...)

어떻게든 '약점'이라고 생각되는 걸 찾아다가 그걸 까대려고 하지.
책임을 돌리면 편하겠지. 그렇지만 그런다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걸 알려나?
...알겠지. 알지만 그렇게 책임 돌리는 거겠지.
그렇게 따지면 우리나라 살인마의100%는 물을 섭취하고 95%는 밥을 먹으며
모두들 우리나라와 혈연관계가 있다는 개그를 들어도 그건 합당한 말이겠지?

그렇다면말야...만약에

내가 인터넷과 게임과 만화를 끊고 교회다니고 원만한 가족관계와 빛이나 채무, 인간관계등이 원할하고, 대통령이나 현재 정치사회상황에 적극적인 긍정을 표시하며 메이져정당대회 자주 들리고 (양쪽 다) 대기업의 모범사원이 되고, 조동중과 한겨례.경향등 모든 메이져 신문을 보면서 몸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갑자기 사람들 묻지마 살인하면 뭐라고 할까???

거참 궁금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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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의 시작.LINㅋ

낮엔 닭먹고 저녁엔 피자먹고


오늘 롯데마트 통닭+ E마트피자드립을 하려고 했죠. (저기A가 롯데마트로 표기되었던곳...)
금정과 해운대중 비교적 가까운 해운대코스를 노렸습니다
그래서 아침 9시반에 통큰치킨 사려고 출격...
했는데...했...었는데...










구글이 롯데마트가 아니라 롯데슈퍼를 안내했어...



넵. 롯데마트랑 롯데슈퍼랑은 다르고말고요 암.
구글맵을 믿은 제가 바보입니다...(충격먹어서 인증샷도 못찍었네...원)

그래서 하는 수 없이 E마트피자를 사러 갔습니다.



제가 한 10시 15분쯤에 도착했는데 E마트 피자의 그 인기에 비하면 아직 그리 많은 수량이 안나갔더군요.
일단 오후에 먹기로 예약을 하고 다시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는 도중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롯데슈퍼에 없고 롯데 마트에 있다... 그럼 롯데백화점은?
그래서 센텀시티에서 내려서 롯데백화점에 갔습니다만...

그래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결론은??










그런그 없다.

넵. 없겠죠.없으시겠죠... 그렇지만 헛된희망 한번 걸어봤어요...

뭐. 그렇게 해서 수업 다 받고 이마트 피자를 받으러 갔습니다.

가니 아주머니 한분과 직원분이 대화를 나누시더군요

'어머나. 벌써 다 나갔나요?'
'네. 어머님. 평일엔 2~3시에 다 나갑니다.'
'아이구. 주말에 와야겠네'
'어머님. 주말엔 12시되면 다 빠집니다.빨리오세요.'

음...이마트 피자의 위엄을 느낄수는 있었지만, '11시 반에 와서도 못삿다'라는 식의 거품은 빠진듯 했습니다.
뭐. 이렇게 산김에 일반 동네 피자집과 비교를 하려고 오전중에 미리 찍어두었던 근처 피자집3곳에다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다 문을 닫았는지 전화가 연결되지 않더군요.

(요긴 간간이 갔었는데...쯥.)
확실히 이마트 피자는 동네 피자상권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대충 썬 피망과 일반햄토핑등 질에서 일반 동네피자와 별 큰 차이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개인적인 평가입니다.)
성인 손끝에서 팔꿈치만한 크기와 11500원이란 저렴한 가격,
이마트라는 기업이미지와 홍보, 그리고 개수한정이라는 고급화전략에...
일반 동네피자집이 견딜 수 있는 레벨이 아니였던 것이죠.

(솔직히 5~7000원 하는 피자빙0나 시장피자 두판이 나은면이 많습니다.
두가지 맛을 보는데다가 동네근처니까 교통비도 안들고 게다가 배달되는 피자도 있으니 말이죠.)

동네피자집에 내려온 재앙이라는 말이 정확했다고 봐야겠죠...이정도 되었으면.
이제...롯데치킨이 수량한정과 빅사이즈를 내걸고 등장했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짐작되는건 저뿐이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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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코코리아 2010.12.12 21:26

    <키워드> ㅋㅋ글 잘보고가여~

  2. addr | edit/del | reply contentadmin 2010.12.29 17:16 신고

    ㅋㅋㅋ감사합니다. 늦게서야 봤네요.


원기사 한겨례

음... 이거 이놈의 국회의원들이 시국이 어느때인데 하는 일은 안하고 또 봉급인상했다고하네...  갑자기 열받지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데 국회의원, 정치인들 봉급주는 방식에 대해 이리저리 고민해봤습니다..

1. 우리나라 3대부서는 입법, 사법, 행정부 요렇게 3곳이 있는데 해당부에서 다른 부의 봉급, 월급등을 결정하도록한다.

...서로서로 올려줄거야. 안될거야 아마...

2. 아예 독립기관 하나 만드는 거지. 그애들이 다 담당하도록.

'독립기관'이야기 나오자마자 망조가 보여저 안될거야.아마.


3. 정치인들 월급을 최소임금을 주는거야. 그리고 성과제에 따라서 월급을 올리는 거지.

국민 최저임금도 오르고 좋잖아.
그런데 자기가 한일을 무조건 성과라고 할거잖아. 안될거야 아마.


4. 투표권의 의무를 가진 국민들에게 정치인 봉급권을 주는 거지.

국민이 4500만명이니까. 국회의원이나 대통령,도지사,시장 혹은 정치 관련된 사람들은 빼고, 미성년자빼고 년단위로 찬성/반대표를 던지게해서 1인 찬성시 1원씩 주게 하는거지.반대하면 못받고...
그럼 투표안한사람은? 음... 만약에 정치인들이 정치를 잘했다면 'ㅅㅂ 저사람들 봉급줘야해.'라는 생각에 달려갔겠지.
근데 못했으니 관심이 없었던걸거야. 그러니까 한 0.2원 정도 주고싶다. 라고 생각했다고 하자고.
그런데 투표안한사람들은 선거에 관심이 없었으니 제제가 필요하기도해. 그 0.2원을 본인이 내도록 하는거지.
0.2X정치인수 하면은 꽤 되겠지? (그래도 1000원은 안넘을거야. 괜찮을거야.)
홍보활동? 음...선거한다는건 알려야겠지만. 그리 큰 홍보활동은 안해야겠어. 그게 다 세금이니까.

뭐? 그 선거비용이 어디서 나오냐고? 그분들 봉급깎고 하는거지.
사탕발림공약이 나올거라고? 내년에 월급까면 되지. 참여안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냐고? 뭐.
부정선거할거라고? 음...그건 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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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G스타를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장난아니게 많더군요
그렇게 사람들인파에 휩싸여서 정신없이 이곳저곳 돌아다녔습니다.

주말에 G스타 가실분들을 위해 조언한마디 하자면
* 제일 중요한거. 오전에 가세요. 사람 디게 많아요. 원하시는거 하루만에 다 못도시는 불상사가 생깁니다...(저처럼요...)

1. 게임체험중에 워크라이, 삼국지천, 그랑메르,스쿼드플로우 이 4게임을 하면은 스템프를 받고 그럼 아이템을 많이 주거든요.
그게 여기서 받은 아이템들중에 제일 큰거 같았습니다.

2. 내일 이말년씨 싸인회하던데... 내일갈걸...

3. 주로 넥슨이나 NC소프트쪽의 체험게임이 자리가 많아서용할 시간이 좀 많더군요.

그쪽 부스에 행사가 좀 많더군요. 자리가 많아서 순환도 잘되고 말이죠.


뭐. 이런식의 이미지테이블도 있긴 하던데 이건 별로 안신기했음. 워낙에 '첨단기술'이라고 하면 자주 보는거니까.

4. 그리고 대학교나 개발업체 부스들에 보니 재미난게 꽤 있더군요 (모 부스에서 동방동인게임으로 사람 낚은걸 보고 식겁.

아이디어 좋은 게임들이 많긴 하지만.그중에서 별거아닌 게임도 분명히 있는게 문제)



여기서부턴 개인적인 감상.

이번에 주로 나왔던 게임의 양식이 모션게임과 (닌텐도 Wii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엑박과 플스쪽에서도 모션게임이 나왔다. 근데 격하게 했던 플스쪽 모션같은 경우엔 아직 닌텐도를 따라가기엔 버튼들이 엄지주변에 있어서 조작이 별로 좋지 아니했다.)

이번에 나올 여러 신작 타이틀이 나오기 시작해서 즐거웠습니다.
(못해본 디아3이나 워크:대격변도 그렇고요(내일가서해야지원...))


뭐. 인터넷상에서 말들이 많은 증강현실게임도 있긴 했지만 아직은 외국걸 그대로 수입하는 수준인듯 했고.(내년 여름쯤 나온다고 하더라.국내도입의 길은 먼것같음)

그리고 입체게임은 참 많이 나왔습니다. 주로 사격이나 레이싱같은 입체감이 강점이 될 수 있는 게임들이 많이 나왔죠.

의외로 g스타에서 보드게임과 오락실게임이 많아서 나름 즐겁게 가지고 놀았습니다.
유비트같은 종류의 리듬게임이나, 간단한 순발력테스트같은 게임들이 많았지만 말이죠....나름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이거 은근히 어렵고 짜증났지만. 그래도 깬게 자랑.
오락실에서 했으면 열받았을겨...



그리고 보이는 온게임넷의'켠김에 왕까지.'... 참 독합니다...온게임넷.



그런데 보글보글은 게임하면 추첨통해 인형주던데 내가 5번을 해도 안되더라. 으허헝.(공이 열몇개 있는데 그중에 파랑공은 한 2개정도?에라이!)

그래도 그럭저럭 재밌었습니다.

새로나오는 게임도 했고, 오랜만에 보드게임도 하고 말입니다.

그중 최고는 뭐니뭐니해도 멋졌던건 G스타 올스타전이였죠.
매 경기가 있을때마다 많은 부스에 흩어져 있던 사람들이 G스타 부스로 우르르르... 대단했습니다.
(왜...왜 내가 게임잡을때마다 게임시작하는겨. 으허헝...)



다음에 지스타가 열린다면 다시 가보고 싶네요.꼭
아니...그냥 내일 다시한번 갈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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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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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치신 과목을 검색을 하시면 편합니다

윤리

국사


한국지리


세계지리


경제지리


한국 근현대사


세계사


법과 사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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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수고하셨습니다. 이번시험이 많이 어려웠다고들 하네요. 
성적이 잘 나오든 잘 안나오든 이때까지 노력다는 것만으로도 여러분들은 앞으로의 힘든 일들을 해결해 나가실 수 있을거에요.


언어영역



수리영역 '가'형




수리영역 '나'형






외국어영역


나머지 사탐과탐이랑 제2외국어영역은 별도로 올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결실이 잘 이루어졌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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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KEN☆ 2010.11.18 14:21 신고

    벌써 답안지가 나온건가요? ㅎㅎㅎ

넵. 수능전날입니다.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남녀 사천팔백만이 거치게 되는 '인생의 중요한기로'라고 하는 2차전직입니다.(1차전직은 문과이과)

이것이 미칠 향후 사회적 여파와 운명의 갈림길에 대해서 부모친척교사이웃선배등등 모든 자신들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의 압박이 온몸을 휘감으시겠죠.
'이놈의 쥐이십때문에 수능이 연기되서 더 미치겠네.'라며 초조하시는 분도 있겠죠.
'아아...나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하고 불안해 하는 분도 있을거고요.

그렇지만...걱정은 하지 마세요.
저는 '이번시험 모두 잘 치세요!' 라는 두르뭉술한 이야기는 안할께요.
(제 아는 사람이 고삼이라 다 잘치면 곤란함.켁켁켁켁)

그렇지만. 이 수능이라는 관문은 말이죠.
십몇여년간 살아오면서 가장 오랫동안 여러분 앞에 놓여있던 관문중 하나라는 거죠.
그 관문을 잘 통과하느냐. 험난하게 보내느냐. 슬쩍 빠져서 통과하냐. 그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그 관문을 깨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을 하고 행동을 했냐. 그게 중요한거에요.

수능시험에 스포츠정신같은거 빗대기는 참 우습기도 하고 상투적이기도 하지만.
금은동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거에 대해서 노력을 얼마나 했냐는게 중요하단거죠.
(다만 우리나라는 점수만 따지니까 문제긴 합니다만...)

'당신이 푼 문제와 오답노트는 결코 당신을 배신하지 않는다.' 개풀. 배신할때는 배신해요.
몇십권의 문제지를 풀고 하루 열몇시간씩 공부를 하며 노력을 한 학생이 대학에 떨어질수도 있는것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그렇게 하나의 일을 해결하기위해 장시간동안 노력을 할 수 있었다는 점은 좋은 경험이고 높이 사야할 일이죠.
앞으로 그 학생이 하고싶은 것이 생기게 되면 '어떠한 것에 노력을 쏟아봤다'라는 이번의 경험이 크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그러니까 긴장풀어요.
당신이 그정도 시간을 쌓아올릴 수 있다는 경험을 한것. 그리고 그런 문제에 정면으로 부딪히려고 한다는것. 그것만으로도 멋진거에요.
모두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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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포스터에 ‘쥐’ 낙서한 남성에 영장 신청 < 헤럴드경제

버스타고 지나가다가 G20행사포스터보고 '쥐가 20마리야?'하는 꼬마말에 빵터진게 엊그제같은데...이런 센스있는그림까지나오게 됩니다.
그렇지만. 뭐랄까... 이에 대한 과민한 반응을 보이는게 더 웃기구먼유.



거,잘그렸구먼...왜그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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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KEN☆ 2010.11.04 13:20 신고

    ㅎㅎㅎ
    재밌네요... 참.. 끄응...

음...보자...그러니까 올해로 5년째네요. 부산국제영화제를 보는것도(뭐. 년수로 따지면 6년이지만. 한해는 군대있었으니까...)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내일말이죠.)
뭐. 저같이 부산에 사는 사람들은 당일날 바로 부산국제영화제의 표를 사다가 영화몇편만 보고 가면 좋은 일이지만,
멀리서 영화를 보러오신 분들같은 경우에는 주말치기로 오시는 분들이나 혹은 길게 휴가를 잡고 오시는 분들일거란 말이죠.
(아마 오늘 저녁이나 내일 아침쯤에 많이들 오실것 같습니다.)

그런분들을 위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챙길 수 있는 좋은 정보 몇가지만 알려드리겠습니다.



- 주말에 오신다면. 표예매는 빨리. 평일이라도 오전에는 구매를.

부산국제영화제에 오시는 분들은 다들 표를 사서 오시는 분들이시겠죠.
그렇지만. 현장에서 표를 구하실 생각을 하셨다면... 쪼금 힘드실 겁니다.
토요일이랑 일요일은...장난이 아니에요.겪어보셔야 되요.
한 7시에 가도 엄청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어요. 준비와 각오 단단히 하시고 오시길.
주말이 아닌 평알에는 한 10시나 11시에 가도 표가 남아있으니 약간 느긋하게 오셔도 되고요.

현장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해운대 스펀지 지하 1층,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1층, 남포동 대영시네마 이 세곳을 들리셔야 됩니다.
(아! 위의 순서대로 해운대/센텀시티/남포동 지역의 영화표만 판매하니 가시고 싶은 지역에서 줄서있으심을 추천합니다.)
만약 못구하시더라도 표 예매를 하실 분들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이나( 링크참조 )
 해당 현장 구매사무소 근처의 게시판에서 티켓 교환/판매등이 이루어지니 그곳에서 구매하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혹은 케릭터샵을 이용해서 예매권을 사시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싶습니다.
(사실 이쪽도 줄이 길긴 합니다만...그래도 일반예매줄보다는 짧고 빠른 처리가 이루어지니까 많이보실 분들은 참고하시는것도 좋을듯...)



-지하철 일일권이나 관객셔틀을 이용하시길.
지하철 일일권은 3500원정도의 가격으로 지하철을 하루동안 무한정 탈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오고갈 일 많으신 분들께 추천.

그리고 버스는 교통이 혼잡할것 같기도 해서 추천드리긴 그렇지만. 센텀시티-해운대 오가는데는 이쪽이 더 빠를듯 싶습니다.
버스노선 -
센텀시티 ↔ 해운대 메가박스
39, 139,141번(20분/1000원)
1001번(20분/1500원)
센텀시티 ↔ 피프광장(남포동)
139번, 5-1번 (70분/1000원)
해운대역 ↔ 피프광장(남포동)
139번 (80분/1000원)

 

-영화시간이 비면 피프이벤트를 챙겨보시길 (씨네마틱 러브빼고 다 공짜!)

야외무대 인사 - 연예인들이나 감독들, 작가들이 나와서 관객여러분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해운대 피프빌리지나 남포동 야외무대에서 이루어집니다.

혹시나 관심있는 연예인들이나 감독이 나오는가 챙겨보시길

아주담담 - 영화인들이 모여 영화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영화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을때 찾아보시는것도 좋을듯

씨네콘서트 - 금.토.일, 월에 걸쳐서 콘서트를 하네요. 장소는 해운대의 피프빌리지입니다.

영화에 대한 이야기와 영화노래가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입니다.

해운대 야외무대공연 - 화, 수, 목에 걸쳐서 공연을 하네요.

경쾌하고 부드러운 음악들을 하는 가수분들이 많네요. 기대됩니다.

씨네마틱 러브 - 해운대 요트경기장

리쌍. DJ.DOC,판타스틱 플라스틱머신이 토요일 밤을 뜨겁게 불태워드립니다!

김동호와 friend사진전 - 영화계의 호랑이.부산국제영화제를 흥하게 했던 장본인, 술로 대표되는 친화력, 오랜시간 영화계의 지지자와 조언자로 역활을 다하신 성실과 열정을 지니신 호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김동호집행위원장이 떠나기전 자신이 여러 영화제들을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들을 모아 사진전을 하신단다.

그가 이루어낸 전설들(1회때 있었던 전설의 술자리라든가말이죠...)과 그가 이곳저곳 다녀온 국제영화제들의 사진을 보면서 부산국제영화제의 역사와 세계 국제영화제들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이니 놓치지 마시길.



- 부산비엔날레도 관심있으신 분들은 가보시길.

부산비엔날레는 이상하게 국제영화제 기간과 겹치더군요.

부산비엔날레는부산시립미술관/요트경기장/광안리해수욕장/금련산겔러리등에서 열리는데.

부산시립미술관은 센텀시티 옆에, 요트경기장은 해운대 근처에, 금련산 겔러리와 광안리해수욕장은 센텀시티와 그리 멀지 않은곳에 위치해있으니.

한번 구경하심도 좋을듯 싶습니다.

자세한 관람정보는 이쪽



-스타들을 보려면 주말 저녁 호텔근처에서

부산국제영화제를 들리는 연예인들은 주로 해운대에 오더군요. 저녁에 호텔이나 숙박지들을 어슬렁거리시다 보면 우연찮게 스타를 보실수도?



혹시나 '저기가 어디야!'하고 생각하실 분들을 위한 지도 서비스





큰 지도에서 부산국제영화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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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뉴스

매일경제

덜덜덜...기사거리 찾아다니는게 기자의 숙명이란건 압니다만

그리고 문명의 무서움을 여러 사람들이 말한건 압니다만. 이게 뉴스에까지...(랄까. 이미 늦었지만...뭐.)

여러모로 웃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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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부산일보
25초부터 보시길...
예전에도 동보서적과 관련된 글을 적었습니다만... (보실분은 요기로 http://taniguchi.tistory.com/199 )
이렇게 동영상으로 다시 보게 되니 더욱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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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선...선생님! 담임선생님! 제 수능은 대체 어떻게 된건가요!
A. 문명하셨습니다.

Q. 교...교수님! 학과교수님! 제 성적은 대체 어떻게 된건가요!
A. 문명하셨습니다.

Q. 사...사장님! 우리사장님! 제 직장은 대체 어떻게 된건가요!
A. 문명하셨습니다.

Q. 왠지 여러 가지를 집어 넣어도 안습함이 뭘까...
A. 네리아리님도 문명하셨기 때문입니다.

Q. 그럼... 그럼 저는 대체 어떻게 된건가요!
A. 문명하셨습니다

Q. 밀실에 한 사람이 굶어죽어있습니다. 냉난방은 충분히 되는 방에, 먹을것과 씻을것. 입을것이 전혀 부족하지 않은 방이였습니다
그의 몸을 구속하는 장치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왜 아사하였을까요?
A. 문명하셨습니다

라지만. 저는 별로 중독성 못느끼겠는데요.
일단 전 09년 크리스마스까지만 하고 말려고요

원문출처 http://riarine0000.egloos.com/2688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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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향토서점 '동보서적' 역사속으로> 연합뉴스/다음
좋아하는 것들은 왜 이리 빨리 사라지는지요...
문 닫기 전에 동보서적에 한번 들려봐야 할것같아서 들리기로 했습니다.


떠나는 동보서적을 배웅해주러가는 길. 발이 무겁습니다.
지하철에 붙어있는 이 광고도 밑의 '대연점'을 떼겠죠.
이 간판을 처음본게 누나가 있는 부산에 놀러왔을때였나요? 그러니까...한 중3때나 고1때쯤이였군요.
옷사준다 '서점!서점!'하고 노래를 부르는걸 듣는둥마는둥하더니 결국 제가 별로 안좋아하는 스타일의 잠바를 사줬드랬죠.

아...가까워 옵니다.
그러고 보니 저 혼자 서면에 와서 가장 처음으로 한 일이 동보서적에서 잡지사는 일이였군요.
처음 오는 서면. 지하철을 이리저리 해매다 보니 나오는 지하상가들...
지하상가를 해매다 보니 나온 동보서적이란 간판.
그 간판에 이끌려 가다가 보니 나온게...


이 동보서적 지하입구였죠.
동보서적은 꽤 규모가 커져서 '동보프라자'라는 건물까지 세울 정도였죠. 
지하에 맥도날드도 있고, 신나라레코드도 있고, 1,2,3층을 전부 서점으로 만든 정도이니까요.
하지만...그 서점도 이번달로 마지막이군요.

동보서적의 포스터가 오늘따라 안쓰러워 보입니다. 공든탑이 무너지는걸까요...

착찹한 마음을 가지고 서점안을 좀 돌아다녔습니다.

제가 사진을 찍지 못해서 이미지는 올려드릴 수 없지만

평소 평일 저녁에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동보서적을 찾아주었다는 것과
(나이 지긋하신 분이 고참직원분과 손을 잡고 이야기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안보이는 책을 열심히 찾아주시는 직원분들과
(다른 코너까지 직접 가셔서 '죄송합니다. 거기에도 없네요'라고 말씀해주시는 배테랑 직원분의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2층에 있는 손때묻은 지도함은 (아니.그 외의 많은 나무책꽂이도) 이제 사라지겠지 하는 아쉬움과,

이제 지역극장뿐만 아니라 지역서점까지도 망해가는 건가 하는 씁쓸함과,

오프라인 서점이 가지고 있는 책고르는 맛과 서점만이 가지고 있는 분위기등이
온라인서점의 가격공세와 배송등에 밀린 것이 아닌가 하는 한숨과

왜 진작에 자주 찾아가서 사지를 못했는가. 하는 후회가 밀려들었다는것만 말하겠습니다.


네. 압니다. 이것도 시대의 흐름이라는것이겠죠.

하지만 동보서적은 애 썼습니다.
서점과 맥도날드를 연개하는 행사나. 한 구석에 지역 행사를 홍보하는 안내대를 설치하거나,
지역서점임에도 불구하고 2~30%세일서적등을 서점앞에 진열해놓는 일이나.(뭐. 안팔리는 책들이겠지만...)
그리고 서점안의 계단이나 인테리어등도 깔끔하게 바꾸면서 손님을 배려하는 장면이나...
지역문화행사도 지원많이 하고, 양서도 많이 추천해주는등 여러모로 부산지역최대의 서점에 걸맞는 행동을 해왔습니다.
왠지 그런 노력들과 문을 닫는다는 결과를 함께보니 복잡미묘한 느낌입니다.

남은 센텀시티홈플러스점에 있는 동보서적도 독자적인 운영이 아닌 홈플러스 밑에 있기 때문에 
공간적 제약도 많이 받고 어떠한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미래는 불투명합니다.



왠지 씁쓸해서 각 층마다 한권씩 질렀습니다.

마지막 가는길 이렇게라도 배웅해주지 않으면 아쉬울거 같아서 말이죠.

안녕. 동보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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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_김풍씨가_그린_극장호신술이_생각나지만_아무렴_어때.jpg
길가는 사람 붙잡고 설문조사해보자 '취미가 뭔가요?'
라고 하면 열이면 아홉...은 아니고 한 7~8명이 '독서, 음악감상, TV감상, 영화감상' 이라고 하겠죠.
그런데 말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감상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라는 반문을 하게 되면 다들 '아. 그냥 보고/듣고 하는데요?' 라고 답변하겠죠.
또는 '어느어느점을 중점적으로 봐요' 라던가 '어느어느 장르분야의 작품들은 앤만큼 챙겨봅니다.'라는 식의 깊은 답변이 들어오기도 하겠죠.
혹은 '그냥 그 작품들을 즐기면서 보는 편입니다.'라는 식의 저와 같은 적당스러운 답변도 나오겠죠.
(마음속으로는 '저거 무슨 소리 하는거야?'라고 투덜대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지만. 저 감상들이 옳은걸까요?

그냥 보고듣고 즐긴다는 것이 감상이 될까요? 그렇다면 그 작품을 수박겉핧기하는게 아닐까요?
특정부분을 챙겨보거나 특정 장르분야를 꼼꼼히 챙겨보는것은 또다른 부분을 놓치는 것이 아닐까요? 혹은 '그부분을 챙겨야 돼!'라는식의 알 수 없는 압박에 자신을 옭아매는게 아닐까요?

일단 그런걸 이야기하기 이전에 감상이 무엇인지부터 이야기 해봅시다.

대충 뭉뚱그려 봤을때 감상은 3가지 종류로 나뉩니다(혹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나 작품을 보고 즐기는것.
그 작품이 주는 의미나 작품에 대한 생각을 하는데 집중하는 것
그 작품에 대한 정보를 될수 있는데로 많이 파악. 그와 관련된 지식등을 이용 작품을 보고 비교/분석하는 단계
뭐. 요렇게 말이죠.

맨 처음의 '그냥 훓어보는 단계'는 그냥 마음 편히 보는 단계죠
그냥 재밌는 부분이나 멋진 장면등을 찾고 그대그때 보고 웃는 단계. 이게 제일 기본적인 감상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만.
그래도 아는만큼 보인다 라는 것이 있단 말이죠.
여러 작품의 페러디라던가 까메오출현, 혹은 이 작품이전에 나온 유사작품같은걸 알고서야 빵 터지는 경우도 있으니까 말이죠.
(대놓고 패러디 하는 그런 작품이 아니라도 쿵후허슬이나 '디아시경 시리즈'같은 경우는 페러디를 모르면 많은 재미를 놓치게 되니까 말이죠.)

그리고 그 다음인 '그 작품에 대해 분석하는 단계'입니다.
이는 뒤에처럼 자세한 지식 없이 자신이 이때까지 알고 있는 머리속의 지식정도로, 무리하지 않고 작품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즐기는 단계이죠.
이 방법은해당 분야에 대해 어느정도 내공이 쌓인 분들, 혹은 해당영화에 대한 영화잡지나 뉴스등을 접하고 보시는 분들, 혹은 감상 레포트를 써야되는 학생들중 교수가 영화표나 인증샷을 가지고 와라고 언급해서 어쩔 수 없이 보는 학생들이 주로 쓰는 방법입니다.
앞의 경우보다 더 '숨겨진 부분' 혹은 '의미'등을 찾는데 신경을 쓰고 보기 때문에 앞의 경우보다 더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죠.
하지만.그 찾는다는 것에 얽매여 한컷한컷 나오는 부분부분마다 신경을 쓰게 되고 어설프게 알게되는 경우에는 '아. 저거 알고있는데....기억이 안나!'라면서 해당부분의 의미를 찾지 못한것에 대해 후회를 하느라 작품감상에 집중할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해당 작품과 관련된 배경지식이 많아서 그것들을 이용해 작품을 분석하는 단계'입니다.
이정도는 상당한 전문가들이 (혹은 상당한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얼치기들이) 자주 쓰는 방법으로,
작품만이 아니라 작품과 연관된 것들을 이용해 폭 넓게 보는 방법이죠.
하지만. 해당작품에 대한 지식이 너무나도 얽혀있어서 제작자의 의도를 왜곡되게. 혹은 확대해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지식이 소용이 없게 되거나 (신인작가의 처녀작같은 경우) 해당 작품에 대한 의견이 너무나도 분분하게 될때(컬트영화같은 경우), 혹은 기존의 정보가 너무나도 많고, 그에대한 분석을 선대의 사람들이 다 해놓았을때 (고전명작)에는 자신의 지식이 소용없게 되거나, 혹은 자신의 해석이 다른 해석에 묻히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죠.
또. 정신건강에 안좋기도 하고요.

그러니까...결론이 뭐냐고요? 에이. 다들 아실거 같은데...
네. 뻔한결론이 나버렸습니다만. 다들 아시는 거니까...

(아. 덤으로 전 이런 여러가지 감상방법들중에서 2번과 3번의 중간쯤을 가고자 하지만. 현실은 1번과2번정도로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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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웹진 판타스틱 이벤트 공지( http://cafe.naver.com/nfantastique/690 ) 게시판 아래의 덧글란을 통해 응모해주시면 됩니다. 위에 예를 든 것 처럼 덧글 참여 이벤트와 홍보 참여 이벤트의 형식에 맞추어 응모를 부탁드립니다

▶ 네이버 카페 <웹진 판타스틱>을 시작하며. (이벤트 참여자 및 전 회원에게)

 

판타스틱 카페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컨텐츠를 채우는 ‘카페’ 부문과 판타스틱 편집부가 제공하는 ‘웹진’ 부문으로 구성됩니다.

 

이렇기에 조금은 복잡하고 새로운 형태의 매체라고 생각됩니다. 또 어떻게 양쪽을 활성화 시킬 수 있을까 언제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선 '웹진' 부문에서는 스태프 필진이나 외부 필진 뿐 아니라 회원들의 컨텐츠가 웹진 형태로 자연스럽게 융화되는 형태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웹진 부문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성심껏 게시물을 작성 해주시는 회원들에게는 여러 형태의 보상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카페' 부문에서 저희 판타스틱이 필요한 것은 회원수로 대표되는 양적 성장입니다. 회원수는 카페의 영향력에 힘을 실어주고, 네이버뿐 아니라 외부의 시선에서도 판타스틱의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수치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재까지의 회원 증가율이나 총 방문자수, 페이지 뷰, 게시물 등이 꾸준히 늘어난 상황이어서 지금까지 활동해주신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부탁을 드립니다. 모두 바라마지 않는 판타스틱의 부활을 위하여 '웹진 판타스틱'을 보다 널리 알려주시고 활발한 참여와 활동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여러 이벤트로  회원 분들의 참여와 활동에 힘닿는 데까지 보답하고 노력하는 카페 '웹진 판타스틱'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웹진 판타스틱’ 드림.


판타스틱이란 잡지를 모르시는 이웃혹은 지인분들을 위해서 한마디로 말씀드리자면
참으로 굴곡이 많은, 하지만 그 굴곡과 역경을 이겨내고 꿋꿋이 발행되고 있는 장르전문출판잡지...라고 하면 부족하게나마 설명될까요.

제가 이 잡지가 있다는걸 최초로 알게 된 때가 군대에서 김내성씨의 마인이란 소설을 소개한 조선일보 기사에 판타스틱에서 출간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때 우리나라에 장르잡지라는게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매번 구하려고 했지만 그때마다 달이 안맞게 된게 지금 이때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결국 서면 동보서적에서 판타스틱을 집어들었을때는...마지막 잡지출판이였던...쯥.

하지만 이렇게 웹진으로 부활한 판타스틱을 보니 반갑기 그지없다.꾸준한 발전 부탁드린다.
(나는 과월호좀 질러야겠다. 일단 김내성씨 나온 호부터 사고...또 뭘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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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색깔과제

2010. 6. 17. 08:44 from 글무더기/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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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만들었는데 죄다 미묘하네요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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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C-304 2010.06.10 21:52

    으하하ㅋㅋㅋ 樂사진은 바로 그때의 장면이군요!
    그때 저도 즐겁기 그지없었습니다. ^^(상모돌리기 만세)


처음엔 단순하게 요거 하나 나왔잖아?
노래도 윤도현이든 크라잉넛이든 오!필승코리아같은 노래가 울려퍼졌고, '대한민국!'이란 문구아래 모두들 즐겁게 응원했잖아.
요런 하나 된 즐거운 분위기에서 사람들 뭉쳐가지고 응원하고 흥분하고 즐겁게 이야기했잖아.

그런데 그 뒤로 요렇게 수많은 티가 나왔잖아.
기업들이 자기들 티 팔아먹으려고 남들이랑 차별화시킨답시고 별의별 신기한 디자인 넣고
남들과 다른 문구들 슴가팍에 박아서 그 문구를 외치자고 하잖아. 이래서야 빨간색빼고는 사람들이 뭉치기가 힘들잖아.
딱히 티뿐만 아니라 응원문구나 응원가 같은것들도 지들이 하나 정해놓고 광고 열심히 때리잖아.
이래서야 사람들이 하나로 뭉쳐지기가 힘들거 아냐. (응원하기) 힘들거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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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가 출시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아이폰 4가 아이폰 3에 비해 확연히 달라진 점이나 특징들을 파악해 보자.

 

해상도: 기존 아이폰3GS가 480×320이었던 것과 달리 960×640으로 두배향상.

화면 크기: 3인치에서 3.5인치로 커지고

디스플레이 : 지문과 기름 방지 코팅

멀티터치: 당연히 기본 내장이다.

프로세서 아이패드에 장착된 A4 1GHz가 내장, 아이패드와의 호환성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카메라 500만 화소에 LED 플래시가 내장됐다. 여기에 앞면에 VGA급 카메라를 별도로 장착, 영상통화도 가능하게 됐다.

배터리 용량인터넷을 사용했을 경우 최대 6시간, 무선랜의 경우 최대 9시간 가량 사용할 수 있다.

동영상 재생은 최대 10시간, 음악 재생은 최대 40시간이다.

720p 해상도의 HD 동영상을 촬영하고 재생하는 것이 가능해졌고 무엇보다 자이로스코프를 내장해 6축 동작인식도 지원

운영체제: iOS로 이름을 바꾼 아이폰OS 4.0이 쓰였다. iOS는 멀티태스킹은 물론 이메일 기능 향상, 폴더 기능 추가, 게임센터, 아이애드 등 여러 가지 신기술을 내장한 차세대 운영체제

제품 크기는 115.2×58.6×9.3mm이며 무게는 137g이다. 가격은 기존 아이폰3GS와 같은 16GB 버전이 199달러, 32GB 버전이 299달러에 판매된다. 한국에서는 오는 7월에 발매될 것으로 보인다.

 
 
일단 내부 프로세스보다 외부적인 장치들에 신경을 쓴 모습이 보인다.
이에 대해 소비자들은 기존의 프로세스들이 크게 변한면은 없지만 사양과 성능이 높아진 부분은 주목했다.
 
하지만. 다른 소비자들은 4세대 통신망을 사용하지 않은점, 영상통화의 허점,무선데이터연동, 유료 네비게이션,위젯, 음성인식등
아직도 많이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는 것을 지적했다.
 
과연 아이폰3를 성능만 약간 올린건지, 아니면 아이폰 3를 뛰어넘은 아이폰 4가 등장한건지는 이용자들의 판단에 따라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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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sa-issue.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95769&g_menu=056100

6.2지방선거의 결과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각 방송사마다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다.
아무래도 이슈가되고있는 투표결과를 알아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KBS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18일부터 온라인 홈페이지와 모바일웹(http://m2010.kbs.co.kr) 등을 통해 선거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온 KBS는 시청자들이 요구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SBS 2010 지방선거-국민의 선택' 애플리케이션도 선거를 눈앞에 둔 31일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됐다. 이 애플리케이션 역시 실시간 뉴스 속보와 함께 예측 조사, 개표 현황, 당선결과를 제공한다.예측 조사 및 개표 현황은 오후 6시 이후 방송사 공동예측 조사 결과와 광역단체장 및 교육감 1, 2위와 광역단체장, 교육감, 기초단체장 각 1, 2위를 각각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SBS는 2일 엑스프라임을 통해 전국동시지방선거의 SBS 투·개표 웹사이트(http://vote2010.sbs.co.kr)를 오픈했다. 이 사이트는 선거정보를 실시간 업데이트하고 사용자가 보기 편리한 UI와 선거찾기 메뉴로 검색기능을 강화한 게 특징.

한편 MBC는 아이폰 등 모든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모바일웹(http://m.imbc.com)을 2일 오픈, 실시간 투·개표 현황, 당선결과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개인적인 생각
과거에 비해 선거결과방송이 크게 바뀐것 같다.
과거에는 딱딱한 아나운서들이 나와서 투표끝나고나서 자신들이 통계내린 자료를 들어 예상당선후보, 접전지역등을 뽑는등의 방송을 보내고,
이후 티비화면 밑에다가 선거개표결과를 알려주는게 다였는데 이제는 선거방송에도 연애인들이 나오고, 투표결과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
이용자들 입장에선 더 빨리 결과를 알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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