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대학생에 100원짜리 점심 제공  http://news.nate.com/view/20100502n03355 스포츠 조선 / 네이트

 

 

g마켓에서 대규모의 대학생 마케팅을 펼치기 시작했다. 주머니 사정 안좋은 대학생들에게 점심을 100원에 대접하겠다는 것이다.

왜 G마켓은 대학생에게 100원 점심을 대접하는지.한번 보자.

 

<기사전문>

G마켓은 3일부터 학교당 선착순 2000명에게 100원에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학생들이 식사값으로 낸 100원은 기부단체에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해당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G마켓 사이트에서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학교별 행사일정을 확인후 참여하면, 행사 전날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000명에게 100원 짜리 식사 e쿠폰을 판매한다. 대학생에게 사실상 공짜 점심을 주는 까닭은 최근 대학생들의 온라인 쇼핑몰의 '큰 손'으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학생을 사로잡기 위한 쇼핑업계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G마켓 김재돈 마케팅실장은 "대학생은 온라인쇼핑몰의 가장 큰 고객이자 잠재 고객인 만큼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십시일반으로 모은 금액은 전부 기부금으로 활용한다"고 말했다.

<추가 해당자료.>

g마켓 해당 행사 링크

 

 

 

안타깝다! 우리학교는 없다! 공강때 인근대학 가실일 있으면 가보시라!(고 해도 부산지역대학이 얼마 없잖아. 안될거야.)

 

결론적으로 말하면 정말 제대로된 윈윈전략인것 같다.

일단 소비타킷인 대학생을 말하자면 자기학교에서 100원점심을 준단다. 마다할 필요 없다. 잘먹겠습니다. 그리고 g마켓에 가서 또 다른 이벤트는 없나? 하고 찾아본다음에 그걸 적절히 써먹는다.

 

기업의 입장에선 구매심리가 높은 대학생들을 겨냥한 이벤트를 하는건 잠재고객층을 넓히는데 도움이 된다.

고로 사람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중 가장 성공하기 쉬운 먹을걸로 유혹한다.

평소 g마켓을 자주 들리거나 가입해서 메일을 받는 소비자들은 이 행사를 알게되고 올바르게 이용함으로서 고객충성심이 높아진다.

또 G마켓에 관심이 없던 고객도 이번 행사를 통해 G마켓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접속자가 늘어난다.

또한 이런 흥보를 통해 G마켓에 접속한 20대 대학생들을 위해만든 캠퍼스ZONE 을 이용하는 소비자들도 늘게될것이다.

 

결론 : '공짜 점심은 없다.'

 

@ @ @ @ @

사실 이게 사람을 이용한 스토리텔링이라던가 그런 면에서는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만.

20대 대학생을 위한 적절한 이벤트라는것이 마음에 잡혀서 적었습니다.

출처

http://news.nate.com/view/20100502n03355 스포츠 조선 / 네이트

http://www.gmarket.co.kr/ g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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