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쓰실만한 선물 없느냐? 라고 하시면 이거 추천해드립니다.



나만의 우표 라는 게 있더구먼요.(위의것은 완성본.)

요게 뭐냐면 우체국에서 벌이는 사업중에 하나인데 홍보가 안되고 있는것중에 하나죠.

일단. 우체국에 들어가셔서 '나만의우표'라는걸 검색하셔서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이 뜹니다



종류는 3가지인데. 중간에 사진이 크냐마냐차이지요 (그대신 우표가 줄어들긴 하겠지만서도...)

일단. 신청을 눌리면 로그인이니 공인인증서니 달라고 하는데 그거 없이도 민증번호랑 이름넣으면 들어가집니다.



그럼 이런게 뜰겁니다. 옆에 ??가 있죠? 사진이 들어갈 자립니다.사진 편집하기를 눌려봅시다.


사진은 가로세로조정이 안되더군요. 적당한 크기로 사진을 조정해주시고 넣으시면 될것같습니다.

아무래도 우표크기다보니 가로가 좀 길것 같군요. 애인사진이든 만화사진이든 아무거나 넣으시면 될거같습니다

다 넣었으면 위의 주문전송을 눌려서 보내면.


아래와 같이 주문창이 바뀐걸 알수 있습니다.

여기에 보내실 전지의 크기를 정하시고 주소및 개인정보를 적으신다음에

맨아래의 '구매하기'를 눌리시면 우표가 그쪽으로 갈겁니다

솔직히. 여기서는 우표를 자주쓰진 않죠. 편지보다 택배나 등기를 더 자주보내니까요

하지만 군인들은. 편지란걸 자주 쓸...쓰...쓸겁니다. 아마.

(착한 친구나 애인이 있거나 가족들에게 자주 보내거나 사은품응모를 하거나...)

우표는 수요가 작긴 하지만 꾸준히 쓰이니까요.(정 안쓸거 같으면 사진이 중간에 들어간걸로 보내면 되겠죠)

또 그냥 우표사는거보다'쌉니다'

250원짜리 우표 30개가 7500원이면 싼편이죠.우표할인하는곳도 없으니까요.

'뭐. 뜻깊은거 없을까? 싶으면 학이나 거북이나 학알접는거보다 더 간편하게 한번 보내보시길.

(뭐. 이거 사는 겸으로 편지도 한번 적어보시고 말이죠.)

Posted by contentadmin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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