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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노원바이미라쥬 - 화랑대 철도공원의 철도식당

화랑대 철도공원에 식당이 생겼습니다. 라는 이름의 고급스러운 열차식당 컨셉의 식당인데,주민들에게 친근한 공간을 만들기 위한 나, 바로 근처에서 아기자기한 기차를 볼 수 있는 와는 다른 설정인지라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열차의 뒷 부분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나, 옆면의 깔끔한 인테리어들은 화랑대 철도공원의 볼거리 역할도 해주면서, 고급 열차의 외견을 보는 느낌도 들게 해줬습니다. 식당 입구쪽에 있는 기관차 조종칸은 체험공간이자, 식당의 인테리어 역할도 잘 수행해줬습니다. 식당칸과 기관차가 이어진 것처럼 보여서 마치 유럽 고급 열차의 식당칸에 들어가는 기분이 나게 해줬달까요. 입구쪽에는 간단한 식당이용 안내방법과 매뉴판을 비치했는데요, 운영초기이다보니 많이 물어볼 법한 질문을 기록해놓았네요..

맥모닝 맥그리들과 맥머핀 - 번의 차이, 맛의 차이.

날씨가 너무 춥다보니 새벽에 일어나게 되었습니다.가만히 있으면 누울 것 같고, 심심하기도 해서 맥도날드까지 운동삼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익히 알고 있떤 맥머핀 외에 맥그리들 이란 매뉴가 생겼더군요.궁금해서 애그 맥머핀과 맥그리들 두 매뉴를 시켜봤습니다. 맥그리들 비교 베이컨 에그 맥그리들입니다. (단품 가격 4,600원 버거앱 할인 자주 있음.) 베이컨 이란 이름을 넣기엔 베이컨이 작았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미국식 아침인 시럽을 넣어 만든 팬케이크, 베이컨, 치즈, 계란을 함께 먹는 느낌이었습니다.양은 좀 아쉽지만, 오히려 가볍게 먹으려면 하나만 먹어도 되겠더군요. 소시지 에그 맥그리들 (단품 가격 4,600원 버거앱 할인 자주 있음.) 앞서 먹은 베이컨 에그 맥그리들에 소세지 반죽을 패티처럼 ..

경험치/음식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