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를 갔다가 버거옥을 발견해 가봤습니다. ( 전체적인 평은 아래 3줄요약하겠습니다. ) 탑골공원 4거리 버거킹 바로 옆건물에 입점하는 패기에 놀랐습니다. (이전에 프롬하츠 커피 있던 곳입니다)탑골공원 4거리 버거킹에서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오는 것을 봤는데, 새로운 건물의 버거집이 있다면 여기도 시도해 볼 것 같네요 전반적인 디자인이나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했고, 외국인 직원분들이 있어서 외국인 손님들 응대에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가격대 또한 저렴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프랭크버거 정도의 가격선을 지키며 할인행사를 잘 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시그니처 트리플 치즈와 치킨 더블치즈를 시켰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육즙이 흐르는 쪽의 버거는 아니고 치즈나 소스가 괜찮고, 약간 드라이한 버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