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점들은 여러가지 새로운 매뉴를 만들어 내죠.하지만 그 매뉴들이 인기있을지는 모르고, 언제나 인기 있는 것들도 아니죠. 그렇다보니 안정적인 테스트를 하고 전국적으로 제품화하거나, 일부의 매장에서만 먹을 수 있는 매뉴로 바꿔 재고를 소진하죠. 맘스터치의 경우에는 맘스터치 LAB 라는 곳을 통해 신제품을 테스트해보고, 이전에 판매했던 매뉴들의 재고를 소진하는 듯 합니다. 이번에 먹어봤던 것은 한라봉 싸이버거와 간장치밥입니다. 겉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설명과 맛한라봉싸이버거는 올해 여름에 나왔던 매뉴인데, 놓쳤었던 매뉴이고요. 간장치밥의 경우는 제가 아는 한에선 국내 체인점 중에는 KFC에서만 있었던 매뉴로 압니다.(파파이스의 케이준라이스는 치밥이나 덮밥 이라기보단 별도의 밥 느낌이라서 제외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