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시계이야기 정희경 저 그책 | 201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드디어 우리나라에 전문취미를 위한 책이 나타났다! 여자에 비해 남자라는 생물은 뭔가에 몰두하는 것 같다. 그게 고대로부터 내려져오던 사냥본능이 변형된 건지. 혹은 '자신만의 분야' 를 하나 만들고자 하는 심정에서인지. 아니면 여자들이 이것저것 신경쓰는대신에 귀찮으니까 한가지만 신경쓰기로한건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남자라면 자신이 몰두하는 분야. 혹은 좋아하는 분야가 한두개(혹은 더 많을 수도 있고)정도 있을거다. 그러한 남자의 본능중 하나를 자극해 줄 수 있는 책이 나왔으니. 그 이름하여 시계이야기이다. ' 신사라면 자기절재를 해야하지만 딱 3가지에는 투자를 해야 한다. 정장, 구두, 시계. ' '시계는 시간을 알려주기 위해 가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