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생트란 이름에서 왠지 모르게 대학원생과 압생트가 생각났습니다만.
그거랑은 관련없는 다래, 사과비타민음료였습니다.



색깔에서 느끼시다시피 맛은 박카스와 비타 500의 중간 어딘가에 있습니다. 적당히 달면서도 깔끔한 느낌이었습니다.
이렇게 지역 생산물을 활용한 음료가 잘 흥하면 좋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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