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가본거 정리하겠습니다.감상을 요악하면 최근의 페어행사들도 생각나면서, 새로운 방향점을 보여준 것 같았습니다. 왜 그랬는지 하나씩 적어보겠습니다 (급하시면 아래 요약으로) 운영사의 노하우가 잘 활용된 전시 이 행사는 나이키 에어맥스라는 대기업의 후원이 있었지만, 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온 유어마인드와 주제 감독이나 다양한 기획을 진행해 온 텔레포트가 주도적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복잡하지만 나름의 질서나 정리속에 재미를 느낄 수 있던 의 운영스타일(부스구성방식 등)과다양한 스타일로 꾸며진 전시장이나 부스 이벤트(자극적이기만 한게 아닌, 좋은 EDM 라이브, 동일한 양식에 다양한 부스홍보/색상을 추가한 포스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더욱 다양한 참여자들을 볼 수 있었던 행사. 이번 행사는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