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물이 너무 많습니다. 한때의 유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나도 많습니다. 현실이 힘드니 남들이 모르던 힘과 재능이 있는 주인공이 다른 세계로 넘어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거 좋죠. 그런데 그런 이야기가 너무 비슷비슷하게 진행되다보니 매력이 떨어집니다. (이 클리셰를 재밌게 뒤튼 작품도 많지만, 그건 다음에.)그런 면에서 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케릭터를 소외되지 않게 하기 전반적인 전개는 위에서 적은 "힘과 재능이 있는 주인공이 이세계에서 활약하는" 작품입니다. - 주인공인 사범은 82살의 합기술 사범으로 남은 수명이 2개월밖에 안남았습니다. 그럼에도 인생자신이 죽기 전에 내던지기 기술을 선보이고 싶은 대상을 수첩에 기록해두고 있습니다.- 그를 돌보는 간호사는 기본적으로 착하고 올곧으며, 게임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