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는 다양한 '브랜드' 들과 '소비자' 들을 '연결'하기 위해서 기획되었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지난 Vol.1. 을 마치고 이제 새로운 Vol.2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과연 어떤 전시였는지 봤떤것 간단히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더욱 연결성을 높인 전시 이번 울트라백화점은 이전보다 확실히 더 '연결성' 이 있었습니다. 이전의 전시는 '하이퍼 알고리즘'이란 주제로 다양한 브랜드들이 소개되었는데요. 셀럽과 크리에이터들의 브랜드비하인드나, 다양한 주제의 가챠공간, 콜라보 메이커의 대형 인형 등 각각의 브랜드들은 유명인이 있다는 것 이외에 각 브랜드들간의 연결성이나 서로간의 알고리즘을 충분히 형성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전시는 각 브랜드들간의 주제가 음악, 출판사, 단편영화/영상전문가, 포스터 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