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음악 들을게 없다'란 주제로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음악이 자랄만한 환경이 마련되지 않았다. '들을만한 한국노래도 많다.'리는 주제로 자신이 알고있는 괜찮은 가수를 추천한다던가, '아이돌그룹,후크송,사랑노래'등의 패턴이 싫기는 하지만. 가장 잘 팔리는 주제이기때문에 외면할 수 없다는 이야기등. 혹은 이런 시장구조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까지... 그런데. 저같이 곁다리로 음악좋아하는 사람이 거기에 글 적어봤자 뱀다리가 될거같지만...상에 수저하나 올려보겠습니다. 솔직히 테레비가수들을 보면 대부분이 아이돌그룹 후크송, 사랑노래, 버라이어티쇼 출현등으로 패턴화되어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그속에서 나름대로의 음악성과 대중성을 노려보겠다고 하는 그룹들도 있지만. 그 시도는 저런 페턴속에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