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광고엔 호불호가 심하다.
광고 제품이나, 광고 대상에 대한 생각 없이 유행하는 밈들 좀 섞어서 키워드 검색만 노린 광고는 신고까지 할 경우도 있다.
그러나 광고 자체도 무해하고, 한방 먹은것 같은 광고엔 기꺼히 웃어준다.
그런 시점에서 요즘 울애기쌩쌩이 눈에 밟힌다.


과하게 튼튼해진거 같은 강아지와 고양이의 이미지가 왠지 모르게 제품에 대한 믿음도 준다. 주변 강아지 고양이 집사들도 좋아할 것만 같다 싶다. 강아지 팔다리에 사람근육이 달리고, 고양이 몸이 호랑이로 바뀌면 어떠냐. 우리 주인님이 건강해진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