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구 Contentadman, 현 NPC입니다.
현세에 바쁘단 이유로 오랫동안. 정말 오랫동안 이 블로그를 놔뒀던 것 같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따로 글이나 활동을 해보려고 했습니다만, 이 블로그만큼 꾸준히 운영하진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전의 글들을 정리함과 동시에 새로운 글들을 올리며 이곳에 방문한 모험가 분들에게 볼 거리를 드리고자 합니다.
- 각 카테고리 소개
탐험한 던전
돌아다닌 활동들을 정리해 올리고자 합니다.
전시나 원데이클래스, 여행 등 다양하게 돌아다닌 기록이나, 팝업, 식당, 가게등에 들린 것들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최신의 정보를 적거나, 참고할 만한 정보들을 적을 예정입니다.
구해온 물건
사거나 즐기거나 한 물건들입니다.
과거에 생활명품 이란 이름으로 좋은 물품들을 정리해봤었는데,
이것보단 다양한 물건들을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을거 같아 항목을 만들었습니다.
물건등급은 일반적으로 접근하기 쉬운 정도를 표시하며, 물품의 등급과 만족도가 반드시 일치하진 않습니다.
경험치
제가 보거나 경험한 컨텐츠들을 정리한 공간입니다.
과거에 했던 리뷰들은 최대한 수정해 나가며, 새롭게 접한 것들을 리뷰할 예정입니다.
과거의 서
예전 블로그에 있던 글들 중 리뷰를 제외한 글들을 옮겨뒀습니다.
검토 후 다른 분들에게 공개할 만한 글은 다시 다른 카테고리로 옮기고,
카테고리에 적합하지 않거나, 공개하기 애매한 글들은 봉인으로 넘어갑니다.
- 옛날 글들을 유지하는 이유
기존의 글들을 보시면 과거글들이 많을 겁니다.
과거 글들을 삭제하지 않고 검토 후 수정하는 이유는 이전의 미숙한 저를 만나고,
그 중 도움이 될 정보를 모험가분들이 찾기 쉽도록 정리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전의 미숙한 저의 글들은 점차적으로 교체하면서 이전의 저를 여전히 유지하고,
도움이 될 만한 글은 최적화를 해 제공해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알고 있거나, 추가할 만한 정보가 있다면 추가보충글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 게임을 재접속하는 마음으로
블로그를 다시 접속하며 글을 정리하니 예전에 즐겼던 게임을 다시 접속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잘 했던/부족했던 부분도 보고, 그 중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글도 적어냈고요.
이번에 다시 시작하는 블로그 글도 게임 NPC 처럼 다른 모험가분들이 즐거운 모험을 하도록 안내하고, 새로운 생각을 하도록 도움을 드리길 바랍니다.
자. 이제 다시 글을 적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