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 *****

이 글은 무한도전 토요일(9.6일)방송을 보기 이전에 적은 글로서.

추후 나가는 예고와 안의 내용이 틀릴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나중에 수정이나 추가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아...추석연휴의 시작입니다. 오늘 무한도전이 라디오 방송 연습하는 장면이 나오고 11일이면 무한도전팀들이 라디오 방송을 하고 있겠죠? 그리고 그 다음은...아마...














얏호! 여드름 브레이크 시즌2!


여드름브레이크 1이 너무나도 흥했기 떄문에 시즌 2에 대한 기대도 크고, 거기에다가 시청자들 또한 무한도전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에 모두들 축제분위기죠. 

하지만 그만큼 불안요소도 많죠. '시청자가 참여하면 재미가 떨어진다' 라는 사람들의 시선도 있고요. 

그렇다면. 무한도전 여드름 브레이크 시즌2는 어떻게 가야 할까요?

(이후 여드름 브레이크 시즌 1은 시즌1으로, 여드름 브레이크 시즌 2는 시즌2로 적겠습니다)



우선 주목할 점은 박명수가 나머지 무도맴버들을 쫒는다는 점입니다.

박명수, 몸쓰는거 두려워 않고 상황 이해만 되면 그걸 최대로 활용합니다. 체력적인 한계나 다른 맴버들의 잔머리에 당하는 듯 하지만, 추격전에선 과감하게 몸 쓸줄도 알고  다소 억지긴 하지만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경우에서도 다른 맴버들에게 자신의 미션을 수행시켰고, 이후 돈가방 찾기도 본인 실수만 아니였다면 거의 성공했겠죠. (혹은 당시 길에게 100빡빡이의 습격 떡밥을 주기 위해 짰을수도 있겠죠.) 




뭐...몸만 불으셨지만요...


하지만. 본인 위주의 방송을 원하는 셩격과 룰에 대한 이해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점등이 문제가 될 수 있겠죠. 

맴버 중 단독형사를 맡으셨으니 본인 위주의 방송이 되실 것 같지만, 짧지만 강하게 카리스마를 보여준 모종준 수사관과 어떻게 호흡을 이뤄나갈지,  유반장 정형사정도의 케미가 터질지 걱정이네요.

또 여러 특집들에서 룰을 이해하는데 다른 맴버들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 또한 있고요.

그 때문에 시청자가 빵 터질때도 많았지만, 게임상에선 방해가 되었는데...어찌될지 궁금합니다.




이런 식의 허무한 앤딩 나올거 같아 두렵기도 하고요.



그렇다면 제작진은 시즌 2에 어떤 장치를 해놓았을까요?


우선은 시청자들에게도 여드름 브레이크의 힌트를 줄겁니다. 




시즌1의 특징이라고 하면 박명수옹의 등짝에 그려진 그림으로 장소 힌트를 얻고 그 장소를 찾아가, 다음 장소로 넘어가는 식으로 이루어졌죠. 유반장과 정형사가 게임의 흐름을 알아서 의도적으로 한것인지, 진짜 실수가 많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덕에 범인과 형사 맴버의 흐름이 서로 어긋나면서 추격전이 일어나는 재미가 컸죠. 

하지만 시즌 2에서 위와 같이 힌트를 내게 된다면 룰 이해가 느린 명수옹이나 예능쪽은 처음인 모종준 수사관님에게 다소 불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청자들에게 상담을 받을 것 같습니다. 


시청자들의 참여는 제보나 현장미션이 될듯



시즌2에서 예고한 시청자들의 참여는 아마 간다간다 뿅간다 때 맴버들이 SNS 상담들을 듣고 고민해결하기 위해 갔던 것처럼 시청자들의 SNS제보를 받고 맴버들의 위치를 파악해 추격하는 형태로 가지 싶습니다. 아니면 위에서 말한 것들처럼 주변의 시민분들이 형사/탈옥수 맴버들이 미션을 수행하는데 도움을 줄 수도 있고요. 


찬스나 조력자 케릭터의 사용이 잦을듯



시즌1에서는 길의 조력자 케릭터가 꽤 흥헀죠. 마지막의 빡빡이 명장면도 만들어 냈고요.

하지만 시즌 2에서는 길이 나오진 않을 것이고, 이런 특집에 자주 참여하신 분들이 나오겠죠.

아마 데프콘이나 김영철, 김제동(옵션동생들) 같지만, 어떻게 될진 모르죠. (그리고 길처럼 마냥 돕지만은 않겠죠. )


여기에 이어서 맴버별 찬스나 어드벤테이지 등을 줄 겁니다.

여기서 어드벤테이지라 함은 차량이나 변장도구같은 개인 물질적인 면보다는

런닝맨등에서 보였던 맴버들의 닮은 꼴을 풀어서 착각하게 하거나, 시민들을 시켜서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게 하는 등으로

물질적이진 않은 찬스가 될 겁니다. 강탈의 우려도 있고, 시민들의 협조로는 얻기 힘든 찬스들이니깐요. 



이전에 술래잡기특집때 조력자나 사진찬스, 찾는시간 반짜르기 아이템처럼 아이디어적인 것들이 많이 나올겁니다. 



다섯줄 요약

특집 성공은 박명수와 모종준수사관님의 케미가 관권

여드름 브레이크 시즌 2의 첫 힌트는 시청자들에게 푼다.

시청자참여는 SNS 제보나 현장미션정도.

조력자 케릭터는 옵션동생들이 나올듯, 

맴버들은 탈취 당하기 쉬운 물건들 보다는 형태가 보이지 않는 어드벤테이지등을 얻을 듯


글쎄...뭐...맞으면 작두탄거고 아니면 말고죠.ㅋ

Posted by contentadmin 트랙백 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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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아런 2014.09.14 12:02

    오타가 있어요. 틀리다> 다르다 앤딩>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