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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5 `술 취했다` 성폭행 재범 감형 인정 `논란`
매일경제

우리나라의 봐주는 방법은 참 여러가지가 있죠. 그중 몇가지를 들자면
미성년이니까 봐준다
노인이니까 봐준다
초범이니까 봐준다.
유명인이니까 봐준다. 그러니까 회장님도 봐준다

여기에 술먹어서 봐준다가 추가가 되었군요.

불현듯 떠오른 좋은 생각.


우리모두 이분께 달려가서 취권을 배우는겁니다!

그리고 성추행을 해서 욕설이 오가고 싸움이 나면은 술을 먹고 취권을 시전하는 겁니다.

경찰서에 가서 '너 왜 그랬어? '라고 하면 당당하게 말합시다.

'제에에서엉합니돠아..히끅. 제에가 수우를 머거서마리죠오... 끅. 한본만 봐아주세요오...'

술에 취한데다가 초범이고 술을 많이 먹어서 늙어보일겁니다. 어머나? 면책권이 3개나 생겼네? 그럼 무죄군요! 앗싸!

여러분 취권하고 사고치면 죄가없는 우리는 행복한거에요!  초범이 아니신분들은 쬐끔 불행한거에요~! 아! 행복하다!
Posted by contentadmin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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