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들어보았는가? 무한 아이스티!


일단 아이스티를 찐하게 탑니다

반을 먹습니다

물을 탑니다

반을 먹습니다.

3번째


4번째

뭐...짤방으로 따지자면...



뭐...이런거죠.

결과요??



뭐...그런거죠.

한 5번까지는 맛이 남아있는데 6번째부터는 약간의 향만 느껴지고 7번이 넘어가니 그냥 오랫동안 쥬스병으로 쓰던 유리병을 깨끗이 씻은 뒤 그 병에 물을 담아놓은듯한 미묘한 잔향이....쯥.

이상 빈자의 음료수였습니다.
Posted by contentadmin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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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C-304 2010.06.14 01:29

    용두사미(龍頭蛇尾)라는 사자성어가 떠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