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뫼비우스의 띠

클리퍼드 픽오버 저/노태복 역
사이언스북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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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라는 그 천재적인 아이디어에서 나온 무수한 생각들!

자. 하나의 끈이 있습니다. 그 끈을 자르고 한쪽은 그대로 잡고. 나머지 한쪽을 반정도 비틀어봅시다. 

그리고 다시 붙입니다.오오! 세상에! 안과 밖이라는 세계가 하나의 세계로 연결되었습니다. 2개가 하나가 되고. '한번 뒤틀림'은 선을 횡단하지 않는 한 끝없이 이어집니다.


이 천재적인 아이디어는 뫼비우스의 띠라는 이름을 붙여서 세상에 나오고. 사람들은 놀랍니다.

하나의 뒤틀림이 2개를 하나로 만들었다! 

이와 유사한 클라인병, 3매듭등 다양한 아이디어들도 쏟아져 나오고 이들에 대한 수많은 발명품, 수학적 문제, 공간, 우주, 사회에 다양한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그런 수많은 발상과 생각의 변형들이 실려있고, 그것들을 보는것만으로도 뭔가 새로운 것을 느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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