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중심,하리야마씨2
카테고리 소설 > 라이트 노벨
지은이 나리타 료우고 (대원씨아이(코암나노바이오),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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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가다 이런 생각 해본적 없으십니까?
왠지 모르겠지만 내 주변에 이상한 일이 많이 일어난다. 라거나. 혹은 '너무 평범한 일상 아냐?'라는 생각이 든다던가 말이죠. 
그런데. 여기 평범한 남자가 있습니다.
아들하나 딸 하나에 예쁜 아내를 둔 일러스트레이터라는것 정도외엔 별 다른 특징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주변엔 이상한 일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리야마씨가 그 일을 일으킨 것도 아니고  그 사건을 주도적으로 겪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등장인물들이 하리야마씨와 먼 다리를 건너서 안다던가. 혹은 하리야마씨가 지나가다가 본다던가 하는 정도이죠. 
그렇지만 하리야마씨와 관련되지 않은 사건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마치 하리야마씨가 세상의 중심인양 말이죠.
말 그대로 '이야기'로 이루어진 이 책이란 '세상'의 중심이죠.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가냐고요?
다양하게 있습니다. 공포, 마법소녀, 히어로물, 미스터리, 암살, 어드벤쳐등등...
여러가지 서브컬쳐적인 이야기들이 이리저리 엮여서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한번 가볍게 즐길 이야기거리를 찾으시는 분들은 이걸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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