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제목 개드립은 이 음악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봐주십시요...(2:20초 부근에 언급)


나의 생활명품 - 이 A4를... 고정하여주시옵소서.


이렇게 날클립으로 철을 하기로 했고 이제 어떻게 A4를 가지고 다닐지 생각해봐야죠.



일단 폴더가 있죠.
주로 서무작업을 해보셨던 분이라면 자주 봤겠죠(영수증을 철하거나 관련 문서를 모아두거나,
열받은 과장님이 던져버린다고 해도 처리하기 좋게 말이죠.)
그렇지만 일일이 구멍을 뚫어야 하기 때문에 일반 가정에서 하기는 좋지 않죠.
집게가 있던 경우도 좋긴 하지만...종이랑 집게 연결부위가 힘들 수도 있죠.



그리고 바인더가 있지만 바인더는 대학생의 A4를 감당하기 힘들죠.(매주 1~20장이 쌓이니...)
게다가 세로면을 고정하는 그 부분이 벌어지거나 찢어져서 말이죠.


그리고 집게에 밀어넣는 그런 종이도 있죠.  이렇게 종이를 끼우게 하는건.... 죄다 찢어지더군요. 이상하게. 종이를 두껍게 해서 그런지
경솔하게 가방을 굴리다보니 그래서인진 몰라도 말이죠...



결국 선택할만한것은 이것이죠.
이녀석 꽤 괜찮습니다. 부피가 크긴 하지만 대개 손잡이가 달리거나 한게 있어서 괜찮죠. 
뭐. 이렇게 여러가지 붙어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짜리가 있기도 하죠.

그래서  전 요일마다 하나씩 4개를 구매해서 (하루는 쉬는날입니다. ) 쓰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신학기 대비책도 다 준비했군요.
근데 여러분들은 어떤파일쓰십니까?
Posted by contentadmin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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