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숙제를 제출해야할 시간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숙제를 제출못한 인원이 있을겁니다. 그러고선 '아 숙제 어떻게 해야하지?'하고 카페에 들어와서 글을 뒤적거리시거나 '빨간립스틱' 혹은 '빨강&립스틱' '붉은 립스틱' 이란 글을 네이버나 구글에 쳐서 괜찮은 기삿거리 없나? 하고 찾아보시는 분들도 많을것 같습니다. (본인도 몇분전까지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앤간한 블로거글, 뉴스기사등등을 긁게되면 겹치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에게 괜찮을진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해둔 소재들을 적겠습니다.

보고 괜찮다 싶으시면 먼저 가져가시길. 먼저가져가시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1. 립스틱지수이야기.
립스틱지수라는건 예전부터 자주 이야기되었던 소비지수입니다.
여성들이 불황이 되면 적은 가격을 들여 자신을 꾸미려고 하고, 그 대표적인 화장품이 붉은 립스틱이였다는 속설에서 시작된 말이죠. 비슷한 예로 불황기에는 호황기보다 체격이 좋고 섹시한 모델이 더 많다. 라던가, 집에서 시어머니가 가게부를 쓰기 시작하면은 경기가 안좋다등의 속설이 있는데 이를 립스틱 지수와 속설을 연관시켜서 이야기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참고자료) 립스틱지수 불황에는 붉은 립스틱이 잘 팔린다.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911/h2009111622181321500.htm
한진수교수의 열린경제 지금 경기불황이니? 속설로 짚어보는 경기
http://blog.daum.net/econ114/4249049


2.옛날의 화장이야기
옛날부터 사람들은 자신을 가꾸기 위해서 별의별 수단을 다 사용했죠.
클레오파트라는 연지벌레를 입에 발라서 입술을 붉게 만들었고 일본의 여성들은 피부가 하얗고 이빨이 까만게 좋다고해서 이빨을 검게하기도 하였으며, 또한 유럽의 여성들은 눈썹을 가느다라게 하기위해 눈썹을 뽑거나 다양한 화장품을 활용했습니다.
이런 화장의 역사와 립스틱을 연관해서 이야기하는것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참고자료)
클레오 파트라의 화장비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19/2009111901843.html
열도의 전통문화 흑치풍습 http://enjoyjap.egloos.com/1406735
서양 화장술의 역사 메이크업 http://blog.naver.com/aromahealer?Redirect=Log&logNo=100088341238
중세후기 유럽의 화장과 몸치장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11&dirId=111002&docId=1312308&qb=7KSR7IS4IO2ZlOyepQ==&enc=utf8&section=kin&rank=2&sort=0&spq=0 


3. 입술과 건강
옛날부터 붉은 입술은 건강함을 나타내는 상징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건강한 입술의 기준은 은은한 홍색에 적당한 윤기가 도는 입술이라군요.
그래서 사람들은 붉은 립스틱을 발랐나 봅니다.
이런식으로 우리 몸에 있는 여러가지 건강을 나타내는 지표를 비교하여 올리는것도 재밌을것 같군요.

예) 입술로 알아보는 건강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7&dirId=70102&docId=318375&qb=7J6F7IigIOqxtOqwlQ==&enc=utf8&section=kin.ency&rank=1&sort=0&spq=1


4.붉은 립스틱의 스타.
붉은 립스틱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도발적이고 강렬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당대의 팜므파탈이나 섹시아이콘들에게 주어지는 색깔이였습니다.
대표적인 스타로 마릴린 먼로가 있겠군요. 마릴린 먼로가 나오는 대부분의 영화에는 붉은 립스틱을 칠한 먼로가 보이더군요.
김혜수도 타짜에서 붉은 립스틱을 칠하고 나왔구요. 나머지는 잘 모르겠군요... 얼굴은 아는데 이름을 기억못해서...
영화나 드라마에 빠삭한 지식이 있으신 분은 도전해보심도 좋을듯.

5.화장품의 색깔중 가장 많은 색깔은?

여성분들이라면 쓰실 수 있으신 주제인것 같은데. 립스틱의 대명사는 붉은 립스틱입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붉은 립스틱이 많을까? 다른 화장품은 어떨까? 라는 식으로 본인의 화장대나 가족의 화장대를 조사해서 어떤 색이 많더라, 어떤 화장품이 많더라. 조사하시는것도 괜찮은 주제인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한 글은 이정도였습니다.

그렇지만 한개를 쓰고 나머지를 버리기엔 좀 아까운지라. 이렇게 여러가지를 옮겨적었습니다.

'이거다'싶으신 글이 있으시면 저기에 자료를 좀 더 추가해서 적으시면 될듯 싶습니다

Posted by contentadmin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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